01
학습목표
이 장을 마치면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확인문제의 [LO] 표시가 여기와 짝입니다.
- 사람의 답변이 흔들리는 세 가지 이유를 설명하고, 인터뷰 결과에서 그 흔적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 미래 질문을 과거 질문으로 바꿔 인터뷰 질문지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 응답자의 이해관계를 읽고, 듣기 좋은 말과 쓸 수 있는 자료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 인터뷰에서 얻은 개인정보를 법에 맞게 수집하고 보관하고 지울 수 있습니다.
02
이 장의 지도와 절

- 3.1 응답 편향 — 왜 물어보면 다 좋다고 하는가
- 3.2 질문 설계 — 미래를 묻지 말고 과거를 묻는다
- 3.3 기록 — 기억은 편집되고, 기록만 남는다
- 3.4 응답자의 이해관계 — 누가 급한가를 읽는다
- 3.5 개인정보 — 받아 적는 순간 의무가 생긴다
03
그림으로 보는 이 장
교재의 그림입니다. 통계 그림은 원자료와 조회일을, 계산 그림은 가정을 함께 적었습니다.

04
계산 도구
입력란의 숫자는 예시 값입니다. 자기 사업의 숫자로 바꾸면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입력한 값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남고, 서버로 가지 않으며 교수자도 볼 수 없습니다.
세 개의 비율
불편 점수 갱신용
표본 건강도
입력값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기본값은 교재의 계산 예시(10명 중 겪음 7, 지출 5, 먼저 청함 2)입니다.
05
숫자로 확인하기 3
교재의 「숫자로 확인하기 3 — 인터뷰 결과를 숫자로 바꿉니다」 상자를 워크시트 옆에 놓고 자기 숫자로 다시 계산하십시오.
06
제도 창구 3 — 인터뷰와 관련된 법 두 가지
학생 신분이라도 예외가 아닙니다. 두 가지만 알면 안전하게 할 수 있습니다. 조회한 날짜를 워크시트에 함께 적으십시오 — 출처 없는 숫자는 근거가 아닙니다.
개인정보를 모을 때 — 동의·목적·파기
| 누가 | 인터뷰로 이름·연락처·생활 정보를 수집하는 사람 전부 |
|---|---|
| 언제 기준 | 수집하는 시점 (사업자등록 여부와 무관합니다) |
| 어디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 보호를 맡은 정부 기관) · 개인정보 포털(개인정보 보호 안내와 서식을 모은 누리집, www.privacy.go.kr) |
| 근거 | 「개인정보 보호법」 — 수집·이용 동의, 목적 외 이용 금지, 목적 달성 시 파기 |
| 주의 | 받은 연락처를 나중에 홍보에 쓰려면 그 목적까지 처음에 동의받아야 합니다. 지원사업 신청서에 인터뷰 결과를 실을 때는 익명화합니다 |
녹음할 때 — 동의를 받고 시작
| 누가 | 인터뷰를 녹음하려는 사람 |
|---|---|
| 언제 기준 | 녹음 시작 전 |
| 어디에 | 국가법령정보센터(법령 조문 원문을 무료로 찾아보는 곳, www.law.go.kr) |
| 근거 | 「통신비밀보호법」 — 자신이 참여한 대화의 녹음은 처벌 대상이 아닙니다. 제3자 간 대화의 녹음은 범죄이고, 녹음기를 켜 둔 채 자리를 비우거나 대화에 끼지 않은 팀원이 녹음해도 여기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
| 주의 | 법적으로 가능하더라도 동의 없는 녹음은 신뢰를 깨고, 알게 되는 순간 응답의 질이 무너집니다. 이 책의 규칙은 「법이 아니라 관계 기준으로, 반드시 묻고 녹음」입니다 |
07
먼저 할수록 적게 드는 것
- 질문지를 만들 때 미래형을 전부 과거형으로 바꾸십시오. 아이디어 설명은 맨 끝에 두거나 아예 빼십시오.
- 인터뷰 기록을 말 칸과 행동 칸으로 나눠 적고, 내 가설과 어긋나는 발언을 최소 한 줄 찾아 적으십시오.
- 상대가 먼저 다음 약속을 청하거나 연락처를 남기는 순간을 그대로 적어 두십시오.
08
사례와 실패의 해부
교재의 사례 둘과 「이 단계에서 흔한 세 가지」입니다. 제목만 둡니다 — 본문은 책으로.
- 사례 3-A 스물여섯 명의 「좋다」를 버린 사람 [가상 예시]
- 사례 3-B 지인만 인터뷰한 표본 [구성 사례]
실패의 해부 3
- 인터뷰가 설명회가 됩니다. 20분 중 15분을 자기 아이디어 설명에 씁니다. 기록지에 상대의 말보다 내 말이 많아지기 시작하면 이미 설명회입니다. 아이디어 설명은 맨 끝, 또는 생략입니다.
- 좋은 말만 기록에 남습니다. 불편했던 반응은 기억에서 먼저 지워집니다. 조기 신호는 기록지의 반대 증거 칸이 계속 비어 있는 것입니다. 비어 있으면 묻지 않은 것입니다.
- 표본이 전부 아는 사람입니다. 빠르고 편하기 때문에 지인부터 만나게 됩니다. 조기 신호는 열 명의 소속이 두 곳을 넘지 않는 것입니다. 지인은 대상이 아니라 통로입니다.
09
이번 장의 산출물
- 워크시트
- W-03 인터뷰 기록지 10건
- 성격
- 개인 작성 · 제출용(익명화 후) → 사업계획서 「문제 인식」 항목
- 제출처
- 아래 「제출하기」 — 구글 폼 · 提交请点下方按钮
제출 링크는 수업에서 안내합니다. / 提交链接将在课堂上公布。
우리 반 응답 통계 보기 / 查看本班统计 — 이름 없이 숫자 분포만 보여 줍니다.
스스로 채점하기
- 기록지에서 내 말의 분량이 상대의 말보다 적습니까?
- 반대 증거 칸이 열 장 중 일곱 장 이상에서 채워져 있습니까?
- 열 명의 소속이 세 곳 이상으로 흩어져 있습니까?
- 연락처 별지에 동의 문구와 파기 예정일이 적혀 있습니까?
10
완성 예시 — 세 업종 팀은 이렇게 채웠습니다
같은 서식을 세 가상 팀이 자기 사업으로 채운 견본입니다. 칸마다 무엇을 어느 정도로 쓰는지 보고, 자기 아이템으로 다시 쓰십시오. 숫자는 장을 넘어 이어집니다 — 앞 장 예시의 숫자가 이 장에서 다시 쓰입니다. 「확인 필요」 표시는 실제 창업 때 해당 창구에서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팀 소개와 근거 자료는 오리엔테이션에 있습니다.
칸모아상회(가상) · 유통 중간판매상(도매·벤더) [가상 예시]
W-03 인터뷰 기록지
| 누구를 | 신촌 대학가 생활잡화 매장 점주, 개업 4년 차, 직원 1명 (10건 중 대표 1건 — 나머지 9건은 같은 양식 별지) |
|---|---|
| 과거 행동 | 마지막으로 겪은 때 (2026-09 개강 첫 주 — 접이식 수납박스 9일 품절) · 그때 한 일 (남대문 도매상가 직접 방문, 퀵 2만 원) · 써 본 대안 (온라인 도매몰 — 최소 주문 30만 원·배송 4일) |
| 현재 지출 | 돈 (40,000)원/월 · 시간 (8)시간/월 — 10건 중 같은 품목에 지출이 있는 곳 6곳, 평균 1회 매입액 33.6만 원 |
| 말 (참고) | 「도매상가 가면 반나절이 날아가요. 그 시간에 가게를 봐야 하는데」 |
| 반대 증거 | 「외상 아니면 안 해요. 현금 주고받는 건 시장에서도 하니까」 — 선결제 가정과 반대 / 10건 중 3건 「균일가 대형 매장 때문에 수납용품 자체를 줄이는 중」 |
| 먼저 청했는가 | 다음 약속 ☑ · 가격 문의 ☑ · 연락처 제공 ☑ — 10건 합계: 가격 문의 4 · 연락처 3 · 다음 약속 2 |
| 내 말 / 상대 말 | 내 말 (35)% — 10건 평균 38% |
이렇게 채운 이유반대 증거 칸에서 「외상 아니면 안 한다」는 말이 나왔고, 이것이 나중에 W-14 정산 달력과 W-16 현금 계획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듣기 불편한 말일수록 그대로 받아 적어야 합니다.
한다리 · 중간대리상(에이전트·수수료형) [가상 예시]
W-03 인터뷰 기록지
| 누구를 | 10건 중 4번째 — 경기 시흥 극세사 청소용품 제조사 대표(직원 18명, 창업 12년 차, 국내 B2B 납품 위주) · 동의 별지 ☑ · 10건 구성: 공급사 7곳 + 칭다오 도매상 3곳(화상 — 이서연 중국어 + 외주 통역 시간제, 王은 허가 전이라 통역하지 않음) |
|---|---|
| 과거 행동 | 마지막으로 겪은 때: 2027년 1월 칭다오 도매상의 위챗 문의 · 그때 한 일: 번역기로 단가만 보냈고 MOQ·리드타임 질문에 3주 답 못 해 끊김 · 써 본 대안: 무역상사 위탁 1회(2024년, 상사 마진 공개 안 됨·재주문 없음), 박람회 지원사업 1회 |
| 현재 지출 | 돈 330,000원/월(박람회 자부담 연 400만 원 월할) · 시간 10시간/월 |
| 말 (참고) | 「성사될 때만 주는 거면 손해 볼 게 없지」 · 「중국 사람이 우리 물건 사진만 보고 베낄까 봐 겁난다」 |
| 반대 증거 | 이 대표: 「수수료 8%면 무역상사에 넘기는 것과 별 차이 없다」 · 10건 집계: 「중국은 대금 떼일까 봐 안 한다」 2건, 「학생에게 독점은 못 준다」 2건, 「재주문부터는 우리가 직접 하면 되지 않나」 1건(바이어 쪽) |
| 먼저 청했는가 | 다음 약속 ☑(공장 방문 날짜를 대표가 먼저 제안) · 가격 문의 ☐ · 연락처 제공 ☑(생산 담당 과장 연락처) — 10건 합계: 단가표 먼저 공유 2곳, 샘플 제공 제안 1곳, 공장 방문 제안 2곳 |
| 내 말 / 상대 말 | 내 말 30% — 절반 아래 유지 |
이렇게 채운 이유「쓰시겠어요?」 대신 지난 1월 문의를 어떻게 처리했는지 물었기 때문에 「3주 무응답 → 끊김」이라는 과거 행동이 나왔습니다. 「재주문은 직접 하면 되지 않나」라는 반대 증거는 대리상 모델이 가장 크게 흔들리는 지점이므로 W-07·W-13의 계약 조항으로 이어집니다.
청향다리 (가상 법인 · 백주 수입) · 주류 수입·도매 [가상 예시]
W-03 인터뷰 기록지
| 누구를 | 광진구 양꼬치 전문점 사장 · 개업 6년 차 · 테이블 14개 · 중국어·한국어 모두 사용 · 거래 도매상 1곳(A사) — 10곳 인터뷰 중 3번째(2026-10-17), 이름·연락처는 동의 별지 |
|---|---|
| 과거 행동 | 마지막으로 겪은 때 2026-10-03(토) 저녁 8인 단체 · 그때 한 일 연태고량주 4병을 내고, 손님이 「다른 거」를 원해 9시쯤 다른 가게로 이동 · 써 본 대안 2025년 다른 도매상 카탈로그를 받아 봤으나 품목이 같아 바꾸지 않음 |
| 현재 지출 | 돈 630,000원/월(500ml 월 30병 × 21,000원, 부가세 포함 — 사장 구두) · 시간 2시간/월 — 10곳 요약: 지출 있는 곳 10/10, 월 평균 26병, 구두로 들은 평균 도착가 21,000원 · 세금계산서로 확인한 곳 0/10(다음 방문 때 도매 거래명세서 사진 요청) · 확인 전 추측: 연태 같은 대형 브랜드는 소매 판매가가 이보다 낮게 보이는 경우가 있어 실제 도착가는 21,000원보다 낮을 수 있음(확인 필요: 주류 판매점 가격 조사·세금계산서) |
| 말 (참고) | 「산둥 술이면 우리 손님들 고향 술이라 좋아할 거야」 — 판단에는 쓰지 않음 |
| 반대 증거 | 「손님은 병에 적힌 이름 보고 시켜요. 모르는 술은 처음엔 안 나가요」 · 「도매상 바꾸는 건 귀찮아서 안 해요」(10곳 중 6곳이 같은 취지) → 인지도 없는 술은 첫 달 판매 속도가 느릴 수 있다는 증거, 도매상을 바꾸지 않는 구조로 설계해야 함 |
| 먼저 청했는가 | 다음 약속 ✓(견본 나오면 다시 보자고 먼저 말함) · 가격 문의 ✓(「도착가 얼마예요?」) · 연락처 제공 ✓ — 10곳 합계: 가격 문의 6, 다음 약속 4, 연락처 5 |
| 내 말 / 상대 말 | 내 말 35% — 절반 미만, 유지 |
이렇게 채운 이유「들여놓으시겠어요?」를 묻지 않고, 지난 토요일에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물어 월 30병이라는 구매량을 얻었습니다. 다만 21,000원이라는 도착가는 사장의 말일 뿐이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기 전까지 추측으로 남겼고, 「모르는 술은 안 나간다」는 반대 증거는 나중에 도매 영업사원 동행이라는 채널 선택(W-15)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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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용어
| 용어 | English | 뜻과 혼동하기 쉬운 점 |
|---|---|---|
| 자기보고 | Self-Report | 본인이 말로 답한 자료. 행동 자료와 구분하며, 이 장의 결론은 자기보고만으로 판단하지 않는 것입니다. |
| 요구특성 | Demand Characteristics | 상대가 바라는 답을 추측해 맞춰 주는 경향. 거짓말과 다릅니다. 선의에서 나옵니다. |
| 확증편향 | Confirmation Bias | 믿는 쪽의 증거만 눈에 들어오는 경향. 기록지의 반대 증거 칸이 방지 장치입니다. |
| 과거 질문 | Behavioral Question | 이미 일어난 행동을 묻는 질문. 의향 질문과 달리 세 힘의 영향을 덜 받습니다. |
| 개인정보 | Personal Information | 살아 있는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 이름·연락처만이 아니라 조합하면 특정되는 정보까지 포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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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영역 되짚기
- 응답 편향예의, 맞춰 주기, 자기를 모름. 세 힘이 미래 질문의 답을 흔듭니다.
- 질문 설계미래형을 과거형으로 바꿉니다. 아이디어 설명은 맨 끝이거나 생략입니다.
- 인터뷰 기록말과 행동을 다른 칸에. 판단은 행동 칸으로만. 반대 증거를 일부러 적습니다.
- 응답자의 이해관계듣기 좋은 말은 응답자의 이해관계에서 나옵니다. 부탁하지 않은 행동이 가장 강한 신호입니다.
- 개인정보동의받고, 말한 목적에만 쓰고, 끝나면 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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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문제
모범답안은 교수자용 별책에 있습니다.
개념
- 사람의 답변을 흔드는 세 가지 힘을 쓰고, 각각이 지인 인터뷰에서 어떻게 증폭되는지 설명하십시오.
- 「얼마면 사시겠어요」가 나쁜 질문인 이유를 두 가지 제시하고, 같은 정보를 얻는 과거형 질문으로 바꾸십시오.
- 인터뷰에서 가장 강한 긍정 신호는 무엇이며, 왜 말보다 강합니까?
적용
- 자신의 W-02 문제 진술문에서 추측 표시가 붙은 칸 세 개를 골라, 각각을 확인할 과거형 질문을 두 개씩 설계하십시오.
- 인터뷰 10건을 마쳤다고 합시다. 겪은 사람 8, 지출 있는 사람 2, 먼저 청한 사람 0. 이 결과를 어떻게 해석하고 다음에 무엇을 하겠습니까?
토론
- 녹음이 법적으로 허용되는 상황에서도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이 책의 규칙에 동의합니까? 법과 신뢰가 서로 다른 답을 내는 장면을 하나 들어 토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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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이 쓴 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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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의 학자
- 마틴 오른 Martin Orne 1927~2000요구특성 · demand characteristics
- 리처드 니스벳 · 티머시 윌슨 Richard Nisbett · Timothy Wilson자기 보고의 한계 · telling more than we can know
- 롭 피츠패트릭 Rob Fitzpatrick맘 테스트 · The Mom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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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표시는 먼저 읽을 문헌입니다. 조회일은 교재 기준이며, 제도와 통계는 해당 창구에서 현행을 다시 확인하십시오.
- CB Insights. (2026). The top 9 reasons startups fail. https://www.cbinsights.com/research/report/startup-failure-reasons-top/
- ★ Fitzpatrick, R. (2013). The mom test: How to talk to customers and learn if your business is a good idea when everyone is lying to you. CreateSpace Independent Publishing Platform.
- ★ Guest, G., Bunce, A., & Johnson, L. (2006). How many interviews are enough? An experiment with data saturation and variability. Field Methods, 18(1), 59–82. https://doi.org/10.1177/1525822X05279903
- Nederhof, A. J. (1985). Methods of coping with social desirability bias: A review. European Journal of Social Psychology, 15(3), 263–280. https://doi.org/10.1002/ejsp.2420150303
- Nisbett, R. E., & Wilson, T. D. (1977). Telling more than we can know: Verbal reports on mental processes. Psychological Review, 84(3), 231–259. https://doi.org/10.1037/0033-295X.84.3.231
- Orne, M. T. (1962). On the social psychology of the psychological experiment: With particular reference to demand characteristics and their implications. American Psychologist, 17(11), 776–783. https://doi.org/10.1037/h0043424
- 「개인정보 보호법」,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s://www.law.go.kr/법령/개인정보보호법 (조회 2026년 9월 26일).
- 대법원 2021. 8. 26. 선고 2021다236999 판결(대화에 참여하지 않은 제3자의 녹음),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s://www.law.go.kr/판례/(2021다236999) (조회 2026년 9월 26일).
- 「통신비밀보호법」,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s://www.law.go.kr/법령/통신비밀보호법 (조회 2026년 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