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ching / 직관의 창업학 강의 / CH 02

제1부 · 기회 — 무엇을 할 것인가

CHAPTER 02

아이디어가 아니라 문제에서 시작한다

무엇을 팔지는 마지막에 정합니다

Problems, Prior Knowledge and the Size of Pain

열림W-02
앞 장나는 무엇을 가졌는가
이 장의 지도아이디어를 버리는 데서 출발해, 이름을 확인하는 데서 끝납니다. 순서를 지키면 돈이 덜 듭니다.
다음 장고객발굴 인터뷰

01

학습목표

이 장을 마치면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확인문제의 [LO] 표시가 여기와 짝입니다.

  1. 아이디어와 문제와 가설을 구분하고, 왜 문제에서 시작해야 하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2. 문제 진술문을 다섯 요소로 작성하고, 그중 확인된 것과 추측인 것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3. 불편의 크기를 빈도·강도·현재 지출의 세 축으로 추정하고, 사업이 되기 어려운 문제를 걸러낼 수 있습니다.
  4. 이름을 정하기 전에 상표 선행조사를 직접 수행할 수 있습니다.

02

이 장의 지도와 절

아이디어가 아니라 문제에서 시작한다 — 이 장의 다섯 영역
이 장의 지도아이디어를 버리는 데서 출발해, 이름을 확인하는 데서 끝납니다. 순서를 지키면 돈이 덜 듭니다.
  • 2.1 아이디어와 기회의 구분
  • 2.2 문제 정의 — 문제를 문장으로 적는다
  • 2.3 어디서 찾는가 — 선행지식
  • 2.4 문제의 심각도 — 사업이 되는 문제와 안 되는 문제
  • 2.5 상표 선행조사 — 이름을 정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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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도구

입력란의 숫자는 예시 값입니다. 자기 사업의 숫자로 바꾸면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입력한 값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남고, 서버로 가지 않으며 교수자도 볼 수 없습니다.

후보 A

후보 B

후보 C

입력값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후보 C의 기본값은 사례 2-A의 「돈 0원, 시간 월 30시간」을 시급으로 환산한 것입니다.

05

숫자로 확인하기 2

교재의 「숫자로 확인하기 2 — 불편 점수를 매깁니다」 상자를 워크시트 옆에 놓고 자기 숫자로 다시 계산하십시오.

06

제도 창구 2 — 이름과 아이디어를 확인하는 곳

이 장에서 확인할 곳은 두 군데입니다. 검색은 무료이고 회원가입 없이 됩니다. 조회한 날짜를 워크시트에 함께 적으십시오 — 출처 없는 숫자는 근거가 아닙니다.

상표 선행조사 — 이 이름을 써도 되는가

누가이름 후보가 생긴 사람 전부
언제 기준이름에 애착이 생기기 전, 로고·도메인·계정을 만들기 전
어디에특허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 (www.kipris.or.kr)
근거「상표법」 — 선출원주의. 권리는 먼저 쓴 사람이 아니라 먼저 출원한 사람에게 갑니다
주의같은 이름이라도 상품 분류가 다르면 공존할 수 있습니다. 내 업종이 속한 분류 번호는 키프리스의 상품분류 검색에서 업종 이름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비슷한 발음과 비슷한 표기까지 넓혀서 봅니다

선행기술조사 — 이 아이디어가 이미 출원되어 있는가

누가기술이나 방식 자체가 새롭다고 생각하는 사람
언제 기준개발에 돈을 쓰기 전
어디에키프리스 특허·실용신안(작은 개량 발명을 보호하는 권리) 검색
근거「특허법」 — 공개된 출원은 누구나 열람할 수 있습니다
주의비슷한 특허가 있다고 사업을 접을 일은 아닙니다. 권리 범위를 읽는 일은 전문 영역이므로, 여기서는 「존재 확인」까지만 하고 판단은 제12장과 전문가의 몫으로 남깁니다

07

먼저 할수록 적게 드는 것

  • 개발 견적을 내기 전에, 그 불편을 실제로 겪고 있는 사람을 한 명 찾아 만나십시오. 개발비를 들이고 나면 아이디어를 버리기 아까워져서, 「이 불편이 정말 해결할 만한 문제인가」를 솔직하게 묻기 어렵습니다.
  • 문제를 찾으러 바깥으로 나가기 전에, 제1장에서 적은 수단 목록의 「무엇을 아는가」 칸을 먼저 펴십시오.
  • 이름 후보가 떠오른 그날, 로고와 도메인에 손대기 전에 키프리스에서 상표를 검색하십시오. 무료이고 십 분이면 됩니다.

08

사례와 실패의 해부

교재의 사례 둘과 「이 단계에서 흔한 세 가지」입니다. 제목만 둡니다 — 본문은 책으로.

  • 사례 2-A 문제를 들고 다닌 사람 [가상 예시]
  • 사례 2-B 이름부터 지은 팀 [실제 사례 · 판례]

실패의 해부 2

  1. 아이디어를 금고에 넣습니다. 보안을 이유로 아무에게도 묻지 않습니다. 「만나서 말씀드립니다」라는 모집 글이 올라오는 순간이 경고 신호입니다. 아이디어는 누가 훔쳐 가서 실패하기보다, 아무에게도 묻지 않아 그대로 사라지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2. 자기 불편을 시장으로 착각합니다. 내가 겪는 불편은 출발점으로 좋지만, 나 하나가 겪는 것일 수 있습니다. 조기 신호는 문제 진술문의 「누가」 칸에 사실상 자기 이름만 들어 있는 것입니다.
  3. 해법을 정해 놓고 문제를 끼워 맞춥니다. 「AI로 뭔가 하고 싶다」에서 출발해 문제를 역으로 찾는 경우입니다. 조기 신호는 문제 진술문보다 기술 이름이 먼저 나오는 대화입니다.

09

이번 장의 산출물

워크시트
W-02 문제 진술문과 이름 확인
성격
개인 작성 · 제출용 → 사업계획서 「문제 인식」 항목
제출처
아래 「제출하기」 — 구글 폼 · 提交请点下方按钮

제출 링크는 수업에서 안내합니다. / 提交链接将在课堂上公布。

우리 반 응답 통계 보기 / 查看本班统计 — 이름 없이 숫자 분포만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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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예시 — 세 업종 팀은 이렇게 채웠습니다

같은 서식을 세 가상 팀이 자기 사업으로 채운 견본입니다. 칸마다 무엇을 어느 정도로 쓰는지 보고, 자기 아이템으로 다시 쓰십시오. 숫자는 장을 넘어 이어집니다 — 앞 장 예시의 숫자가 이 장에서 다시 쓰입니다. 「확인 필요」 표시는 실제 창업 때 해당 창구에서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팀 소개와 근거 자료는 오리엔테이션에 있습니다.

칸모아상회(가상) · 유통 중간판매상(도매·벤더) [가상 예시]

W-02 문제 진술문과 이름 확인

누가대학가 소형 생활잡화·문구 매장 점주(직원 0~1명) — 신촌 2곳·홍대 1곳·고양 원룸촌 2곳(이름 댈 수 있음)
언제신학기(2~3월, 8~9월) 자취 시작한 학생들이 수납·정리용품을 한꺼번에 찾는 주 — 품절이 나도 바로 채울 수 없을 때
무엇이 막히나하려던 일 (수납용품 3~5종을 50~150개씩 소량으로 다시 채우기) · 막히는 지점 (제조사는 품목당 MOQ 500개, 도매상가는 직접 가야 하고 반나절, 온라인 도매몰은 최소 주문 30만 원·배송 3~5일)
지금은 어떻게① 남대문·동대문 도매상가 월 1회 방문 ② 급하면 퀵 2만 원 ③ 온라인 도매몰 주문 후 4일 기다림 ④ 품절 그대로 두기
얼마를 쓰나돈 (40,000)원/월(교통·주차·퀵) · 시간 (8)시간/월 — 시급 환산 (85,600)원 → 합계 125,600원/월
불편 점수강도 1~5 (3) × 월 지출 (12.6만 원) = (37.8) · 빈도 월 (1.5)회 — 퀵 비용을 낸 적이 있어 강도 3
확인 / 추측칸마다 표시했습니까 ☑ · 추측 칸 목록 (외상 아니면 거래 안 한다는 비율 · 품절로 놓친 매출 · 재발주 주기 1.5회/월) → W-03 질문
이름 확인후보 이름 (칸모아) · 키프리스 검색일 (2026-11-20) · 결과 (제35류 동일·유사 상표 없음)
버린 후보 둘후보 (자취생 대상 수납용품 온라인 소매몰) — 버린 이유: 소비자 광고비 경쟁과 대형 균일가 매장 가격 경쟁, 우리가 가진 수단과 무관 / 후보 (중국 셀러 대상 한국 화장품 소싱) — 버린 이유: 화장품 수출 요건·위조품 위험, 팀에 화장품 지식 없음

이렇게 채운 이유도매의 고객은 물건을 쓰는 자취생이 아니라 다시 파는 점주입니다. 점주가 지금 쓰는 돈은 물건값이 아니라 「채우러 가는 데 드는 교통비와 시간」이라서 그것을 지출로 적었습니다.

한다리 · 중간대리상(에이전트·수수료형) [가상 예시]

W-02 문제 진술문과 이름 확인

누가경기 시흥·김포의 직원 10~50명 생활용품 제조사 대표 — 해외영업 직원이 없음. 이번 주 만날 수 있는 곳: 인턴 회사 협력사 2곳, 아버지 지인 공장 1곳(이름 댈 수 있음)
언제중국 바이어의 영어·중국어 문의 메일이나 위챗 친구 신청이 왔을 때 · 해외 박람회 다녀온 뒤 명함 30장을 들고 후속 연락을 못 할 때
무엇이 막히나하려던 일: 문의 온 중국 도매상에게 견적을 보내 첫 수출 주문을 받기 · 막히는 지점: 중국어 응대·FOB 견적 작성·샘플 발송 절차를 할 사람이 없어 2주 넘게 답을 못 함 → 바이어가 다른 공급처로 감
지금은 어떻게① 무역상사에 넘김(상사가 사서 되팔아 브랜드·바이어 정보가 남지 않음) ② 지원사업으로 해외 박람회 연 1회 참가 ③ 번역기로 답장 시도 후 중단 ④ 참음(문의 무시)
얼마를 쓰나돈 330,000원/월(박람회 자부담 연 400만 원 ÷ 12) · 시간 10시간/월(대표가 번역기로 메일 쓰는 시간) — 시급 환산 107,000원(10,700원 기준) · 합 437,000원/월
불편 점수강도 4 × 월 지출 43.7만 원 = 174.8 · 빈도 월 3회(해외 문의) 확인용 · 강도 근거: 돈을 냈고(박람회) 무역상사를 찾아다녔으나 끝까지 가지 못함 — 4
확인 / 추측칸마다 표시했습니까 ☑ · 추측 칸 목록: 박람회 자부담 연 400만 원(대표 1명 진술), 해외 문의 월 3회(메일함 확인 못 함), 「대행 수수료에 거부감」 여부 → W-03 질문
이름 확인후보 이름 「한다리」(한 다리 건너 아는 사이) · 키프리스 검색일 2027-03-10 · 결과: 제35류(판매대행·상품중개) 동일 상표 없음, 유사 1건은 지정상품이 음식점업 — 사용 가능 판단, 출원은 W-12에서
버린 후보 둘후보 「잇다」 — 제35류에 유사 선등록 다수 / 후보 「K브릿지」 — 제35류 유사 다수, 바이어에게 회사 하는 일이 안 보임

이렇게 채운 이유중간대리상의 「누가」는 돈을 내는 공급사로 적습니다. 바이어는 사용자일 뿐 수수료를 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시간만 쓰는 대표의 지출도 시급으로 바꿔 넣어야 W-05 가격 가설의 비교 기준이 생깁니다.

청향다리 (가상 법인 · 백주 수입) · 주류 수입·도매 [가상 예시]

W-02 문제 진술문과 이름 확인

누가광진구·구로구 양꼬치·마라탕 전문점 사장 중 500ml 고량주를 월 20병 이상 파는 곳 — 김도윤이 일했던 가게 사장 1명 + 그 소개로 이번 주 만날 수 있는 3곳
언제금·토 저녁 6~8인 단체 손님이 「연태 말고 다른 백주 없냐」고 물을 때 · 도매상이 특정 백주를 품절시킨 주
무엇이 막히나하려던 일 메뉴판의 백주를 3종에서 5종으로 늘려 테이블 객단가를 올리기 · 막히는 지점 거래 도매상 카탈로그에 대형 브랜드 2~3종뿐이고, 중국 현지 소규모 증류소 술은 들여오는 수입사가 없어 받을 길이 없음
지금은 어떻게같은 술 3종만 판다(참기) · 손님이 다른 가게로 2차 이동(돌아가기) · 지인이 여행 가방으로 가져온 술을 팔자는 제안은 불법이라 거절했다고 함
얼마를 쓰나돈 630,000원/월(고량주 500ml 월 30병 × 도착가 21,000원, 부가세 포함 — 사장 구두, 도매 세금계산서로 확인 전이라 추측) · 시간 2시간/월(주문·재고 확인) — 시급으로 환산 20,640원(2026년 최저임금 10,320원×2)
불편 점수강도 3 × 월 지출 63만 원 = 189 · 빈도 월 8회(주말마다 손님 질문 — 추측, 확인용) · 강도 3 = 돈을 냈다(같은 술을 계속 사고 있음, 대안 탐색까지는 안 함)
확인 / 추측칸마다 표시했습니까 ✓ · 추측 칸 목록: 업소 도착가 21,000원(사장 구두) / 빈도 월 8회 / 「새 백주가 있으면 몇 병 들일지」 / 손님 2차 이동 비율 → W-03 질문이 됩니다
이름 확인후보 이름 청향다리(회사·도매 서비스용) · 키프리스 검색일 2026-10-12 · 결과 제35류 동일 표장 없음, 제33류에 「청향」 포함 표장 여러 건(견본용 가상 결과) → 상품 표장으로는 쓰지 않고 회사명·제35류로만 사용
버린 후보 둘후보 한국 전통주 중국 수출 — 중국 쪽 수입 등록·유통 파트너가 없고, 우리가 만날 수 있는 지출 있는 고객이 0명 / 후보 대학가 와인 바틀숍 — 지출은 있으나 경쟁 점포가 많고 주류는 온라인 판매가 막혀 있어 우리 수단(업소 현장·중국어)이 쓰이지 않음

이렇게 채운 이유「주류 수입」이라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단체 손님 질문에 내놓을 백주가 없는 업소 사장」이라는 사람과 장면에서 출발했습니다. 사장은 이미 백주를 사고 있으므로 지출이 있는 문제이지만, 월 63만 원과 도착가 21,000원은 사장의 말이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기 전까지는 추측으로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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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용어

용어English뜻과 혼동하기 쉬운 점
문제Problem고객이 지금 겪고 있고 이미 무엇인가로 해결하려는 불편. 「있으면 좋을 것」과 다릅니다.
가설Hypothesis맞는지 아직 모르는 잠정 진술. 아이디어는 검증 전까지 전부 가설입니다.
확증편향Confirmation Bias믿는 쪽에 맞는 증거만 눈에 들어오는 경향(Nickerson, 1998). 아이디어에 애착이 생기면 강해집니다.
선행지식Prior Knowledge남보다 먼저 쌓은 시장·고객·해결 방식에 관한 지식. 학력과 다릅니다. 아르바이트 경험도 선행지식입니다.
선도 사용자Lead User불편을 먼저 겪고 스스로 해법을 만들어 쓰는 사용자. 헤비 유저와 다릅니다.
선출원주의First-to-File먼저 쓴 사람이 아니라 먼저 출원한 사람이 권리를 갖는 원칙. 상표와 특허 모두 해당됩니다.
상표Trademark상품·서비스의 출처를 표시하는 표장. 상호 등록이나 사업자등록과는 별개의 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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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영역 되짚기

  • 아이디어와 기회아이디어에서 시작하면 지키게 되고, 지키면 묻지 못합니다. 문제에서 시작하면 물을수록 선명해집니다.
  • 문제 정의다섯 칸으로 적고, 칸마다 확인인지 추측인지 표시합니다. 추측 칸이 다음 장의 질문지입니다.
  • 선행지식기회는 현상과 내가 아는 것이 만나는 자리에 있습니다. 찾는 첫 장소는 제1장의 수단 목록입니다.
  • 문제의 심각도빈도, 강도, 그리고 현재 지출. 이미 돈이 나가고 있는 문제가 확실한 신호입니다.
  • 상표 선행조사애착이 생기기 전에 십 분 검색합니다. 상표는 먼저 출원한 사람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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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문제

모범답안은 교수자용 별책에 있습니다.

개념

  1. 문제와 아이디어를 구분하는 실무적 기준은 무엇입니까? 그 기준이 첫걸음의 비용을 어떻게 바꿉니까?
  2. 셰인(2000)의 여덟 팀은 같은 기술에서 왜 서로 다른 기회를 보았습니까?
  3. 불편의 세 축 가운데 현재 지출이 가장 중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적용

  1. 자신의 수단 목록에서 선행지식이 있는 영역을 하나 골라, 그 영역의 문제 진술문을 다섯 칸으로 작성하십시오. 칸마다 확인·추측을 표시하십시오.
  2. 후보 문제 두 개의 불편 점수를 계산해 순위를 매기고, 점수가 낮은 쪽을 버리지 않고 보류할 조건이 있다면 무엇인지 밝히십시오.
  3. 자기 사업의 이름 후보 두 개를 키프리스에서 직접 검색하고, 검색어·상품 분류·검색 결과·사용 가능 판단을 네 줄로 기록하십시오.

토론

  1. 「아이디어는 도둑맞는 경우보다 아무도 쓰지 않아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는 명제에 반례가 있습니까? 어떤 조건에서는 보안이 정당한지 토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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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이 쓴 반문

이 장은 네 반문 가운데 ④「뭐가 확인되나」를 세웠습니다. 확인의 자리에 놓을 수 있는 것은 말과 호감이 아니라 지금 쓰고 있는 돈과 시간입니다. 남은 반문 ③「누가 급한가」는 제3장의 인터뷰에서 세웁니다. 응답자의 이해관계를 읽는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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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의 학자

  • 요제프 슘페터 Joseph Schumpeter 1883~1950새 결합 · new combinations
  • 에릭 폰 히펠 Eric von Hippel선도 사용자 · lead user
  • 스콧 셰인 · 산카란 벤카타라만 Scott Shane · Sankaran Venkataraman개인-기회 결합 · individual-opportunity nexus
  • 스콧 셰인 Scott Shane선행지식 · prior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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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표시는 먼저 읽을 문헌입니다. 조회일은 교재 기준이며, 제도와 통계는 해당 창구에서 현행을 다시 확인하십시오.

  • ★ Alvarez, S. A., & Barney, J. B. (2007). Discovery and creation: Alternative theories of entrepreneurial action. Strategic Entrepreneurship Journal, 1(1–2), 11–26. https://doi.org/10.1002/sej.4
  • Nickerson, R. S. (1998). Confirmation bias: A ubiquitous phenomenon in many guises. Review of General Psychology, 2(2), 175–220. https://doi.org/10.1037/1089-2680.2.2.175
  • ★ Schumpeter, J. A. (1934). The theory of economic development: An inquiry into profits, capital, credit, interest, and the business cycle (R. Opie, Trans.). Harvard University Press. (Original work published 1911) 〔한〕 조지프 슘페터, 『경제발전의 이론』, 박영호 옮김, 지식을만드는지식, 2012.
  • ★ Shane, S. (2000). Prior knowledge and the discovery of entrepreneurial opportunities. Organization Science, 11(4), 448–469. https://doi.org/10.1287/orsc.11.4.448.14602
  • ★ Shane, S., & Venkataraman, S. (2000). The promise of entrepreneurship as a field of research. Academy of Management Review, 25(1), 217–226. https://doi.org/10.5465/amr.2000.2791611
  • ★ von Hippel, E. (1986). Lead users: A source of novel product concepts. Management Science, 32(7), 791–805. https://doi.org/10.1287/mnsc.32.7.791
  • 국가데이터처,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 결과」, 2026. 9. — 뉴스핌, 「농림어가 절반 65세 이상…농가 경영주 평균 67.7세」, 2026. 9. 29.,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929000205 (조회 2026년 9월 30일).
  • 대법원 2021. 3. 18. 선고 2018다253444 전원합의체 판결(상표권침해금지등),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s://www.law.go.kr/판례/(2018다253444) (조회 2026년 9월 26일).
  • 「상표법」,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s://www.law.go.kr/법령/상표법 (조회 2026년 9월 26일).
  • 지식재산처(구 특허청)·한국특허정보원,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KIPRIS), https://www.kipris.or.kr (조회 2026년 10월 1일).
  • 「특허법」,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s://www.law.go.kr/법령/특허법 (조회 2026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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