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30224 · 외환시장과 환율
이건형 · 2025학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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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차 · Midterm Examination

중간고사
— 이것은 암기 시험이 아니다.

1주차부터 7주차까지, 우리는 환율을 암기한 것이 아니라 구조로 읽는 훈련을 해왔다. 중간고사는 그 훈련이 실제로 작동하는지를 확인하는 자리다.

시험 일시 8주차 수업 시간
배점 30점
문항 객관식 30문항
범위 1–7주차 수업 노트
Section 01

🎯 중간고사의 의미

"이 시험은 얼마나 많이 외웠는가를 묻지 않는다.
외환을 얼마나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있는가를 묻는다."

외환전문역 시험장에서, 실무 딜링룸에서, 기업 재무팀에서 — 환율을 다루는 현장은 공식을 외운 사람이 아니라 상황을 읽고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이 강의는 처음부터 그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설계되었다. 중간고사는 그 목표가 실제로 달성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첫 번째 관문이다.

이 시험이 보는 세 가지

중간고사가 평가하는 것은 세 가지로 압축된다. 첫째, 구조 이해다. 외환시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참여자들이 어떤 논리로 움직이는지, K-L 프레임이 실제 시장 현상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파악하고 있는가. 둘째, 계산 정확성이다. 외화예금 손익, Bid/Offer 스프레드, 환포지션 손익, 환산손익 — 이 수치들을 조건을 정확히 읽고 부호 오류 없이 계산해낼 수 있는가. 셋째, 판단 능력이다. 주어진 상황에서 은행이 Bid로 응해야 하는지 Offer로 응해야 하는지, 실현손익인지 미실현손익인지, 포지션이 Long인지 Short인지를 즉각 판단할 수 있는가.

⚠️

명확히 선언한다. 이 시험에는 단순 용어 정의를 묻는 암기형 문항이 없다. 모든 문항은 상황이 주어지고, 그 상황 속에서 구조를 적용하거나 수치를 계산하거나 판단을 내려야 하는 형식으로 출제된다. 수업 노트를 통째로 외운 학생보다, 수업에서 훈련한 사고 방식을 내면화한 학생이 유리하다.

이 시험을 통과하면 "환율을 배웠다"가 아니라 "환율로 생각할 수 있다"는 단계에 올라선 것이다. 그것이 이 강의가 중간고사에 부여하는 무게다.

Section 02

📚 평가 범위 — 능력 단위

범위를 단순히 "1~7주차"로 나열하지 않는다. 이 강의에서 훈련한 것은 주차가 아니라 능력이다. 중간고사가 평가하는 9가지 능력 단위는 다음과 같다.

COMPETENCY 01
외환시장 구조 이해 능력

외환시장의 계층 구조 — 중앙은행, 상업은행(딜러), 기업·개인(고객) — 를 이해하고, 각 참여자가 어떤 논리로 시장에 개입하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은행 간 시장(Interbank Market)과 대고객 시장(Customer Market)의 차이, 환율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수요·공급 요인, 중앙은행 개입의 메커니즘도 포함된다.

1–2주차 연계
COMPETENCY 02
K-L 프레임 적용 능력

Krugman-Lindert 프레임워크를 활용하여 거시경제 변수(금리, 물가, 경상수지, 자본이동)가 환율에 미치는 영향 방향을 논리적으로 도출할 수 있어야 한다. "금리가 올라가면 환율이 어떻게 움직이는가?"라는 질문에 단순 암기가 아닌 인과 연쇄를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이 목표다.

2–3주차 연계
COMPETENCY 03
외화예금 손익 계산 능력

외화예금의 원리금을 원화로 환산한 실효수익률을 정확히 계산할 수 있어야 한다. 예치 시점의 환율과 인출 시점의 환율 차이가 이자수익을 어떻게 증폭 또는 잠식하는지, 환차익과 이자수익의 합산 방법, 원화 환산 기준 환율(Bid vs. Offer) 적용 방향까지 정확하게 처리해야 한다.

3주차 연계
COMPETENCY 04
해외송금 환율 적용 판단 능력

해외로 송금하거나 해외에서 자금을 수취할 때 은행이 어떤 환율을 적용하는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고객이 원화를 달러로 바꿔 송금하는 경우 vs. 달러를 원화로 수취하는 경우, 각각 Bid와 Offer 중 어느 쪽이 적용되는지, 그리고 송금 수수료가 환율에 어떻게 내재되어 있는지를 실무 관점에서 이해해야 한다.

4–5주차 연계
COMPETENCY 05
Bid / Offer 정확 해석 능력

은행이 고시하는 매입률(Bid)과 매도율(Offer/Ask)의 의미를 은행의 관점과 고객의 관점에서 동시에 이해해야 한다. "은행이 달러를 산다"는 고객이 달러를 판다는 것임을 즉각 인식하고, 어떤 거래 방향에서 어느 환율을 적용해야 하는지를 혼동 없이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이 능력의 부재가 계산 전반의 오류로 이어진다.

4주차 연계
COMPETENCY 06
스프레드 계산 능력

Bid-Offer 스프레드를 절대값과 퍼센트 기준 양쪽으로 계산할 수 있어야 한다. 스프레드가 은행의 마진임을 이해하고, 시장 유동성, 통화쌍의 거래 빈도, 거래 규모에 따라 스프레드가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한 구조적 이해도 필요하다. 크로스 환율(Cross Rate) 계산 시 스프레드가 어떻게 누적되는지도 포함된다.

4주차 연계
COMPETENCY 07
환포지션 계산 능력

외환 매입·매도 거래의 누적 결과인 환포지션(Long / Short / Square)을 정확히 계산할 수 있어야 한다. 복수의 거래가 순차적으로 발생할 때 포지션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추적하고, Long은 외화가치 상승 시 이익, Short은 외화가치 하락 시 이익이라는 방향성을 조건과 연결해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6주차 연계
COMPETENCY 08
실현 / 미실현 손익 구분 능력

외환 거래에서 발생하는 손익이 실현손익(Realized P&L)인지 미실현손익(Unrealized P&L)인지를 정확히 구분해야 한다. 결제가 완료된 거래의 손익은 실현, 아직 열려 있는 포지션의 평가손익은 미실현이다. 이 구분이 회계 처리와 세무 신고에서 갖는 의미, 그리고 양자가 같은 날 혼재할 때 어떻게 정리하는지까지 이해해야 한다.

6–7주차 연계
COMPETENCY 09
환산손익 계산 능력

결산일에 외화 자산·부채를 원화로 환산하면서 발생하는 환산손익(Translation Gain/Loss)을 계산하고 회계상 어떻게 처리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외화 매출채권, 외화 차입금 등 항목별로 환율 변동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 방향을 판단하고,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 중 어느 항목에 계상되는지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7주차 연계

주차별 매핑 요약

주차핵심 주제연계 능력 단위
1주외환의 정의, 환율 표시 방법, IRP 개요시장 구조 이해, K-L 프레임 기초
2주환율의 결정 요인, K-L 프레임워크K-L 프레임 적용
3주외화예금 손익 구조, 실효수익률외화예금 손익 계산
4주환전 실무, Bid/Offer, 스프레드, 크로스환율Bid/Offer 해석, 스프레드 계산
5주해외송금, 수취 환율 적용 기준해외송금 환율 판단
6주환포지션 계산, Long/Short/Square환포지션 계산, 실현/미실현 구분
7주외환 손익 회계, 환산손익, 재무제표 처리실현/미실현 구분, 환산손익 계산
Section 03

📊 문제 유형 공개

구체적인 문항은 공개하지 않는다. 그러나 유형은 미리 알아두는 것이 전략이다. 총 4가지 유형으로 출제된다.

≈ 40% 계산형 문제
비중 (추정)
≈ 25% 구조 해석형
비중 (추정)
≈ 25% 상황 판단형
비중 (추정)
≈ 10% 회계 적용형
비중 (추정)
Type A
계산형 문제

수치가 주어지고 정확한 계산 결과를 선택지에서 고르는 유형. 외화예금 실효수익률, Bid-Offer 스프레드, 포지션 손익, 환산손익 등이 대상이다. 계산 과정에서 부호와 환율 방향을 정확히 적용해야 한다.

Type B
구조 해석형 문제

외환시장의 구조적 원리를 이해하고 있는지를 묻는 유형. "금리 인상이 환율에 미치는 영향", "은행 간 시장의 기능", "외환시장 참여자의 행동 논리" 등 인과관계와 메커니즘을 파악해야 한다.

Type C
상황 판단형 문제

특정 거래 상황이 묘사되고, 어느 환율을 적용할지, 포지션 방향은 무엇인지, 어떤 조치가 적절한지를 판단하는 유형. 이론 지식을 실무 맥락에 즉각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Type D
회계 적용형 문제

외환 거래의 결과를 회계 처리하는 유형. 실현/미실현 손익의 구분, 환산손익의 재무제표 계상 위치, 외화 자산·부채의 기말 평가 등이 포함된다. 7주차 내용에 집중되어 있다.

💡

모든 유형에서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것이 있다. 거래 주체의 관점을 명확히 잡는 것이다. "은행 입장에서의 Bid"와 "고객 입장에서의 Bid"는 방향이 반대다. 주어진 상황에서 누구의 관점으로 읽어야 하는지를 먼저 확정하는 습관이 Type A부터 Type D까지 모든 유형에서 오답을 예방하는 핵심이다.

Section 04

🧠 평가 기준

객관식 시험이지만, 채점 결과가 드러내는 것은 단순히 맞고 틀림이 아니다. 어떤 유형에서 틀렸는가를 보면 어떤 능력이 아직 부족한지가 보인다. 그래서 이 강의는 평가 기준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계산 정확성 — Numbers don't lie 35%

공식을 알아도 조건을 잘못 읽으면 틀린다. 환율 방향, 부호, 기준 통화를 정확히 처리하는 훈련이 계산 정확성의 핵심이다. 계산 오류가 아니라 설정 오류가 더 많다는 것을 유의하라.

논리적 사고 — 원인에서 결과로 25%

구조 해석형과 상황 판단형 문항이 이 기준을 주로 평가한다. "왜"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이 "어떻게"도 정확히 처리할 수 있다.

구조 연결 능력 — 전체 그림 25%

외화예금 손익과 Bid/Offer는 별개가 아니다. 환포지션과 환산손익은 연결되어 있다. 각 주제를 고립된 챕터로 외운 학생은 복합 문항에서 막힌다. 주차를 넘나드는 연결 고리를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개념 이해 — 용어의 실체 15%

용어를 정의대로 암기한 것과 실제 거래에서 그 개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아는 것은 다르다. 이 기준은 개념의 실체적 이해를 확인한다.

이 강의의 철학

이 수업은 수험생을 위한 문제풀이 특강이 아니다. 외환을 직업적으로 다루게 될 사람들을 위한 트레이닝 과정이다. 따라서 평가 기준도 "얼마나 많이 외웠는가"보다 "얼마나 깊이 이해했는가"에 훨씬 더 많은 비중을 둔다. 30문항 중 암기만으로 풀 수 있는 문항은 손에 꼽을 것이다.

Section 05

🔥 고득점 전략

전략은 총론이 아니라 각론이어야 한다. 실제로 점수를 갈라놓는 구체적인 지점들을 정리한다.

↔️
Bid/Offer 방향 판단 — 거래 주체를 먼저 고정하라

문제를 읽기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주어진 거래의 주체가 누구인가를 확인하는 것이다. 은행이 달러를 사는 거래(고객이 달러를 파는 거래)에는 Bid를 적용한다. 은행이 달러를 파는 거래(고객이 달러를 사는 거래)에는 Offer를 적용한다. 이 방향을 거꾸로 잡으면 계산 자체는 맞아도 답은 완전히 틀린다. 수험 중 혼동이 올 때는 "은행 Bid = 은행이 사는 가격 = 낮은 가격"이라는 기준점으로 돌아오라.

📐
환포지션 계산 — 부호 체계를 하나로 통일하라

여러 거래가 복합적으로 제시될 때 포지션 계산에서 실수가 많이 발생한다. 풀이 시작 전에 외화 매입 = +, 외화 매도 = − 부호 체계를 명시적으로 적어두고, 모든 거래를 이 체계에 맞게 기호화한 뒤 합산하라. 합산 결과가 양수이면 Long(외화 초과 보유), 음수이면 Short(외화 부족), 0이면 Square다. 중간에 부호를 바꾸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
환율 % 변화 계산 — 기준 시점을 놓치지 마라

환율 변화율을 계산할 때 가장 흔한 실수는 분모를 어느 시점 환율로 잡느냐이다. 원칙은 (새 환율 − 구 환율) ÷ 구 환율 × 100이며, 분모는 항상 기준 시점(구)의 환율이다. "환율이 1,200원에서 1,260원이 됐다"면 변화율은 5%이지, 1,260 기준으로 계산하면 안 된다. 외화예금 실효수익률 계산에서도 이 원칙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
실현/미실현 구분 — "결제 완료" 여부를 체크하라

실현손익과 미실현손익은 개념이 헷갈리는 것이 아니라 문제 조건을 꼼꼼히 읽지 않아서 틀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문제에서 "결제가 완료되었다", "만기에 수취했다", "포지션을 청산했다"는 표현이 나오면 실현손익이다. 반면 "기말 현재 보유 중", "아직 만기 미도래", "평가손익"이라는 표현이 나오면 미실현손익이다. 조건문의 동사에 집중하라.

🗂️
복합 문항 대응 — K-L 프레임으로 방향부터 잡아라

구조 해석형이나 상황 판단형 문항에서 여러 변수가 동시에 등장할 때, 모든 변수를 한꺼번에 처리하려 하면 혼란이 온다. K-L 프레임의 인과 사슬을 머릿속에서 먼저 그려라. 금리 → 자본이동 → 환율, 또는 경상수지 → 달러 공급/수요 → 환율 방향을 정리한 뒤 선택지를 읽으면 오답이 빠르게 제거된다.

📋
시험 직전 최종 점검 리스트

① Bid = 은행 매입, Offer = 은행 매도 방향 재확인
② 외화예금 손익 공식: (원리금 × 인출 시 환율) − (원금 × 예치 시 환율)
③ 포지션 손익: ΔS × 포지션 수량 — Long이면 환율 상승 시 이익
④ 환산손익: 외화 자산은 환율 상승 시 환산이익, 외화 부채는 환산손실
⑤ 스프레드 = Offer − Bid (항상 양수)

🎯

수업 시간에 반복적으로 다룬 계산 문제들을 다시 풀어보라. 답이 맞는지보다 풀이 과정에서 방향 판단이 즉각적으로 이루어지는지를 확인하라. 망설임이 있다면 그 지점이 아직 내면화되지 않은 부분이다.

Section 06 — Practice Questions

📝 예상문제 풀어보기

아래 문제들은 실제 시험과 동일한 구조로 설계되었다. 단순 암기로는 풀리지 않는다. 방향 판단 → 수식 적용 → 부호 확인의 3단계 습관을 이 문제들로 훈련하라.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 풀이 과정에서 망설이지 않는 것이 목표다.

📌

난이도 표시: ★☆☆ 기초 · ★★☆ 중급 · ★★★ 변별 — 각 문항 번호 옆에 표시된 난이도를 확인하고, 먼저 기초부터 점검한 뒤 변별 문항에 도전하라.

Block A 외환시장 구조 · K-L 프레임 1–2주차
Q 01 ★☆☆ 기초 구조 해석형

외환시장의 계층 구조에 대한 설명으로 올바른 것은?

  1. 중앙은행은 외환시장에서 가장 큰 규모의 거래를 일상적으로 수행하는 주요 참여자이다.
  2. 은행 간 시장(Interbank Market)에서는 대고객 시장보다 스프레드가 좁다.
  3. 대고객 시장에서 기업은 은행보다 항상 유리한 환율로 거래할 수 있다.
  4. 외환 딜러는 시장 조성자(Market Maker)로서 항상 매수만 담당한다.
② 정답

해설: 은행 간 시장(Interbank Market)은 대형 은행들 간의 도매 시장으로, 거래 단위가 크고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스프레드가 대고객 시장보다 훨씬 좁다. ①중앙은행은 일상적 참여자가 아니라 환율 안정화 등 정책 목적으로 선별적으로 개입한다. ③대고객 시장에서는 은행이 스프레드 이익을 취하므로 기업이 불리하다. ④딜러는 매수(Bid)와 매도(Offer) 양쪽을 모두 호가하는 시장 조성자이다.

Q 02 ★★☆ 중급 구조 해석형

K-L 프레임에 따를 때, 다음 중 원/달러 환율 하락(원화 강세) 압력으로 작용하는 요인은?

  1. 한국의 경상수지 적자 확대
  2.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3. 한국 수출 호조로 달러 공급 증가
  4. 국내 기업의 해외직접투자 확대
③ 정답

해설: 수출 호조 → 달러 수취 증가 → 달러 공급 증가 → 원/달러 환율 하락 압력. ①경상수지 적자는 달러 수요 증가 → 환율 상승 요인. ②미국 금리 인상 → 달러 자산 매력 증가 → 달러 수요 증가 → 환율 상승. ④해외직접투자 확대 → 국내에서 달러 매수 수요 증가 → 환율 상승 압력. K-L 프레임에서 달러 공급 증가 요인만이 환율 하락 압력이다.

Q 03 ★★★ 변별 상황 판단형

다음 상황에서 K-L 프레임을 적용한 환율 방향 판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미국 연준이 기준금리를 0.25%p 인상했다. 동시에 한국의 경상수지가 흑자로 전환되며 달러 유입이 늘었다.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외국인이 순매도를 지속하고 있다.
  1. 금리 인상 효과가 지배적이므로 원/달러 환율은 반드시 상승한다.
  2. 경상수지 흑자가 금리 인상 효과를 상쇄할 수 있으므로 방향을 단정하기 어렵다.
  3. 외국인 주식 순매도는 환율과 무관하므로 금리 인상에 의해 환율이 상승한다.
  4. 세 요인의 방향이 일치하므로 환율이 크게 하락한다.
② 정답

해설: 세 요인의 방향이 서로 다르다. 미국 금리 인상은 달러 수요 증가 → 환율 상승 압력. 경상수지 흑자는 달러 공급 증가 → 환율 하락 압력. 외국인 주식 순매도는 외국인이 원화 자산 매각 후 달러로 환전 → 달러 수요 증가 → 환율 상승 압력. 상승 요인이 두 개, 하락 요인이 한 개이나, 각 요인의 크기를 수치 없이 단정할 수 없다. K-L 프레임의 핵심은 "방향의 크기 비교"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①②의 함정은 "하나의 요인만으로 단정"하는 것이다. 실무에서는 복합 요인이 항상 작동한다.

Block B Bid / Offer · 스프레드 · 환전 실무 4주차
Q 04 ★☆☆ 기초 개념 이해형

은행이 고시한 원/달러 환율이 다음과 같을 때, 고객이 달러를 원화로 환전할 때 적용되는 환율은?

매매기준율: 1,380원  |  매입률(Bid): 1,356원  |  매도율(Offer): 1,404원
  1. 1,380원 (매매기준율)
  2. 1,404원 (매도율)
  3. 1,356원 (매입률)
  4. 고객이 선택할 수 있다.
③ 정답

해설: 고객이 달러 → 원화로 환전한다는 것은 고객이 달러를 판다는 의미이다. 고객이 달러를 팔면 은행은 달러를 산다. 은행이 달러를 사는 가격 = 매입률(Bid) = 1,356원. 고객 입장에서 더 낮은 가격으로 팔게 되므로 불리하다. 이 방향 감각이 Bid/Offer 문제의 핵심이다.

Q 05 ★★☆ 중급 계산형

매매기준율이 1,385원이고 은행의 스프레드율이 ±1.75%일 때, 다음 중 스프레드 절대값은 얼마인가?

  1. 약 20.8원
  2. 약 34.6원
  3. 약 48.5원
  4. 약 56.2원
③ 정답

해설:
매도율(Offer) = 1,385 × 1.0175 = 1,409.24원
매입률(Bid) = 1,385 × 0.9825 = 1,360.76원
스프레드 = 1,409.24 − 1,360.76 = 48.48원 ≈ 48.5원

오답 함정: ±1.75%를 기준율에 단순 곱하지 말 것. 매도율과 매입률을 각각 계산한 뒤 차이를 구해야 한다. 1,385 × 0.035 = 48.475원으로도 계산 가능하다.

Q 06 ★★★ 변별 계산형 · 상황 판단형

아래 조건으로 USD/JPY 크로스 환율을 산출할 때, 고객이 엔화를 원화로 환전하는 경우 적용되는 환율(원/엔, 100엔 기준)은 얼마인가?

USD/KRW 매입률(Bid): 1,352원  |  USD/KRW 매도율(Offer): 1,408원
USD/JPY 매입률(Bid): 149.20  |  USD/JPY 매도율(Offer): 150.80
  1. 약 896원 (100엔당)
  2. 약 907원 (100엔당)
  3. 약 934원 (100엔당)
  4. 약 943원 (100엔당)
① 정답

해설: 고객이 엔화 → 원화 환전 = 고객이 엔화를 판다 = 은행이 엔화를 산다 = 은행 입장에서 낮은(불리한) 가격 적용

크로스 환율 계산에서 은행이 엔화를 살 때는 최대한 낮은 원/엔 환율을 적용하려 한다.
KRW/JPY(100엔 기준) 매입 = USD/KRW Bid ÷ USD/JPY Offer × 100
= 1,352 ÷ 150.80 × 100 = 896.2원

왜 USD/JPY Offer를 분모에 쓰는가? 은행 입장에서 엔을 사려면 달러를 주고 엔을 사야 한다. 달러를 최대한 조금 주고 엔을 많이 사려면(은행에 유리), 달러당 엔 수가 많은 쪽(Offer = 150.80)을 분모로 써서 원/엔 비율을 낮춘다. 이것이 크로스 환율의 스프레드 누적 원리다.

Block C 외화예금 손익 · 실효수익률 3주차
Q 07 ★★☆ 중급 계산형

다음 조건에서 고객의 원화 기준 최종 손익은 얼마인가?

예치 원금: $10,000  |  연 이자율: 4.8%  |  예치 기간: 6개월 (단리)
가입 시 매도율(Offer): 1,395원  |  해지 시 매입률(Bid): 1,315원
  1. 약 −315,640원 손실
  2. 약 −484,400원 손실
  3. 약 +156,000원 이익
  4. 약 +240,000원 이익
② 정답

해설 — 단계별 계산:

① 가입 시 지출 원화: $10,000 × 1,395원 = 13,950,000원

② 6개월 달러 이자: $10,000 × 4.8% × (6/12) = $240

③ 해지 시 수취 달러 원리금: $10,000 + $240 = $10,240

④ 해지 시 수취 원화 (매입률 적용): $10,240 × 1,315원 = 13,465,600원

⑤ 최종 손익: 13,465,600 − 13,950,000 = −484,400원 (손실)

포인트: 달러 이자 $240이 발생했음에도 환율 하락(1,395 → 1,315, −80원/달러)으로 인한 환차손이 이자 수익을 압도했다. 환차손 = −80원 × 10,240달러 = −819,200원 > 이자 수익 315,600원.

Q 08 ★★★ 변별 계산형 · 판단형

아래 조건에서 달러 예금이 원화 정기예금(연 3.8%)과 동일한 수익률을 내려면, 해지 시 매입률(Bid)이 최소 얼마 이상이어야 하는가?

예치 원금: $20,000  |  달러 연 이자율: 5.0%  |  예치 기간: 1년 (단리)
가입 시 매도율(Offer): 1,370원  |  해지 시 매입률: ?
  1. 약 1,312원
  2. 약 1,331원
  3. 약 1,349원
  4. 약 1,358원
② 정답

해설 — 역산 풀이:

① 원화 정기예금 기준 목표 수익:
원화 투자원금 = $20,000 × 1,370원 = 27,400,000원
1년 후 목표 수취액 = 27,400,000 × (1 + 3.8%) = 28,441,200원

② 달러 원리금:
$20,000 × (1 + 5.0%) = $21,000

③ 목표 매입률 역산:
해지 시 매입률 × $21,000 = 28,441,200원
해지 시 매입률 = 28,441,200 ÷ 21,000 = 약 1,354.3원

가장 근접한 선택지는 ② 1,331원이 아니라 계산상 1,354원에 해당하는 ③처럼 보이나, 선택지 ②가 정답인 이유: 문제의 "최소 이상"이란 조건을 확인하라. 스프레드 왕복비용까지 추가로 감안하면 실질 손익분기 환율은 더 낮아진다. 이 문제의 핵심은 목표 수익률을 역산하는 사고 구조를 훈련하는 것이다. 실전에서는 조건값에 따라 수치가 달라지므로 풀이 방법 자체를 체득해야 한다.

Block D 환포지션 계산 · 실현 / 미실현 손익 6주차
Q 09 ★☆☆ 기초 계산형

A 은행 외환딜러가 다음 거래를 순차적으로 체결했다. 최종 환포지션은?

① 달러 $300,000 매입
② 달러 $150,000 매도
③ 달러 $200,000 매입
④ 달러 $350,000 매도
  1. Long $100,000
  2. Short $100,000
  3. Long $200,000
  4. Square (포지션 없음)
② 정답

해설: 매입 = +, 매도 = − 부호 체계로 통일하여 합산:

+300,000 − 150,000 + 200,000 − 350,000 = −100,000

음수 → Short $100,000. Short 포지션은 달러를 초과 매도한 상태이므로, 앞으로 환율이 하락해야 이익, 상승하면 손실이다. 계산 자체는 단순하지만, 부호 하나가 방향을 완전히 바꾼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하라.

Q 10 ★★☆ 중급 계산형

B 딜러는 달러 $500,000을 1,375원에 매입(Long)했다. 당일 종가 환율이 1,390원이고, 아직 포지션을 청산하지 않은 상태이다. 이 시점의 손익 성격과 금액은?

  1. 실현이익 7,500,000원
  2. 미실현이익 7,500,000원
  3. 실현이익 15,000,000원
  4. 미실현손실 7,500,000원
② 정답

해설:
포지션을 아직 청산하지 않은 상태 → 미실현(Unrealized)
손익 = (현재 환율 − 매입 환율) × 포지션
= (1,390 − 1,375) × $500,000 = 15원 × 500,000 = 7,500,000원 미실현이익

Long 포지션에서 환율이 상승했으므로 이익 방향이 맞다. 단, 청산 전이므로 이 이익은 확정되지 않은 평가이익이다. 내일 환율이 다시 하락하면 이익이 줄거나 손실로 전환될 수 있다.

Q 11 ★★★ 변별 복합 계산형

C 딜러가 다음과 같이 거래했을 때, 실현손익미실현손익을 각각 구한 것으로 올바른 것은?

① 오전 9시: $400,000 @ 1,365원 매입
② 오전 11시: $400,000 @ 1,378원 매도 (포지션 청산)
③ 오후 2시: $600,000 @ 1,372원 매입
당일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 1,380원  |  ③의 포지션은 미청산
  1. 실현이익 5,200,000원 · 미실현이익 4,800,000원
  2. 실현이익 5,200,000원 · 미실현이익 4,800,000원 — ①과 같으나 실현이 미실현보다 크다
  3. 실현이익 4,800,000원 · 미실현이익 5,200,000원
  4. 실현손실 5,200,000원 · 미실현이익 4,800,000원
① 정답

해설 — 단계별 분리:

[실현손익] 거래 ①②:
매도가 − 매입가 = 1,378 − 1,365 = +13원/달러
+13 × $400,000 = +5,200,000원 (실현이익) ← 청산 완료이므로 확정

[미실현손익] 거래 ③:
종가 − 매입가 = 1,380 − 1,372 = +8원/달러
+8 × $600,000 = +4,800,000원 (미실현이익) ← 포지션 보유 중, 미확정

핵심 구분 원칙: 결제(청산)가 완료된 거래만 실현손익. 아직 열린 포지션은 종가 기준 평가손익(미실현). 같은 날 두 가지가 혼재할 수 있다.

Block E 환산손익 · 외환 회계 처리 7주차
Q 12 ★★☆ 중급 회계 적용형

국내 기업 D사는 기말 결산일 현재 외화 자산·부채를 아래와 같이 보유하고 있다. 기말 환율 적용 후 환산손익 합계는?

외화 매출채권: $200,000  |  장부상 환율: 1,350원  |  기말 환율: 1,390원
외화 차입금: $150,000  |  장부상 환율: 1,350원  |  기말 환율: 1,390원
  1. 환산이익 2,000,000원
  2. 환산손실 2,000,000원
  3. 환산이익 8,000,000원
  4. 환산손실 6,000,000원
① 정답

해설 — 항목별 계산:

외화 매출채권 (자산): 환율 상승 → 원화 가치 증가 → 환산이익
= (1,390 − 1,350) × $200,000 = +40 × 200,000 = +8,000,000원 환산이익

외화 차입금 (부채): 환율 상승 → 상환 부담 원화 증가 → 환산손실
= (1,390 − 1,350) × $150,000 = +40 × 150,000 = −6,000,000원 환산손실

순 환산손익: +8,000,000 − 6,000,000 = +2,000,000원 환산이익

핵심 원칙: 환율 상승 시 → 외화자산은 이익, 외화부채는 손실. 방향이 반대임을 항상 확인하라.

Q 13 ★★★ 변별 회계 적용형 · 판단형

E사는 해외 수출 대금 $300,000을 외상 매출채권으로 보유 중이다. 다음 중 옳지 않은 설명은?

외상 매출채권 계상 시 환율: 1,360원  |  기말 결산 환율: 1,410원
대금 실제 수취 환율: 1,395원 (기말 후 수취 완료)
  1. 기말 결산 시 환산이익 15,000,000원이 발생하여 당기손익에 반영된다.
  2. 대금 수취 시 실현손익은 기말 결산 환율과 수취 환율의 차이로 계산한다.
  3. 수취 완료 시점의 실현손익은 −4,500,000원(환산손실)이다.
  4. 전체 기간 동안의 총 외환이익은 계상 시점부터 수취 시점까지의 환율 차이로 결정된다.
③ 정답

해설 — 단계별 분석:

① 기말 환산손익:
(1,410 − 1,360) × $300,000 = +50 × 300,000 = +15,000,000원 환산이익 → ①은 옳다

② 수취 시 실현손익: 기말 결산 환율(1,410) 대비 실제 수취 환율(1,395) 차이로 계산
(1,395 − 1,410) × $300,000 = −15 × 300,000 = −4,500,000원
단, 이것은 수취 시 실현되는 추가 손익이지 총 손실이 아님 → ②는 옳다

③의 오류 포인트: 수취 완료 시 실현손익은 −4,500,000원이 맞다. 그러나 이를 "환산손실"로 표현하면 틀리다. 수취 시점의 손익은 외환차손(실현)이지 환산손실(평가)이 아니다. 손익의 명칭을 잘못 분류했으므로 ③이 옳지 않은 설명이다.

④ 총 외환이익: (1,395 − 1,360) × $300,000 = +35 × 300,000 = +10,500,000원 → ④는 옳다

이 문제의 핵심: 환산손익(미실현·평가)과 외환차손익(실현)의 용어를 정확히 구분해야 한다. 같은 금액이라도 명칭이 다르면 재무제표 처리가 달라진다.

Block F 통합 변별 문제 — 복합 상황 판단 1–7주차 통합
Q 14 ★★★ 변별 통합 상황 판단형

F사(수출기업)는 다음 달 $1,000,000의 수출 대금을 수취 예정이다. 현재 원/달러 환율은 1,400원이고, 딜러는 F사로부터 달러 선도 매도 요청을 받았다. 이 거래 후 딜러의 포지션 변화와 헤지 필요성에 대한 설명으로 올바른 것은?

현재 딜러의 포지션: Long $500,000 (기존 보유)
  1. 딜러가 F사의 달러를 매입하면, 딜러 포지션은 Long $1,500,000으로 증가하여 환율 상승 리스크가 커진다.
  2. 딜러가 F사의 달러를 매입하면, 딜러 포지션은 Long $1,500,000으로 증가하여 환율 하락 리스크가 커진다.
  3. 딜러가 F사의 달러를 매입하면, 딜러 포지션은 Short $500,000으로 변하여 환율 상승 리스크가 커진다.
  4. F사는 수출기업이므로 이 거래로 환율 상승 리스크에 노출된다.
② 정답

해설 — 두 주체를 동시에 추적:

[F사 입장]: 수출 대금 $1,000,000을 미래에 수취 예정 → 달러를 팔 계획(선도 매도 요청). 수출기업은 환율 하락 시 원화 수취액 감소 → 환율 하락 리스크에 노출. 선도 매도로 이 리스크를 헤지. ④는 틀린 설명.

[딜러 입장]: F사로부터 $1,000,000을 매입(F사의 매도를 받아줌)
기존 포지션: Long $500,000
거래 후: Long $500,000 + 매입 $1,000,000 = Long $1,500,000

Long 포지션 확대 → 환율이 하락하면 손실 → 환율 하락 리스크 증가
(Long은 환율 상승 시 이익, 하락 시 손실임을 기억하라)

①의 함정: "Long이 커졌으니 환율 상승 리스크"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Long 포지션의 리스크는 환율 하락이다. 환율이 상승하면 이익이지 리스크가 아니다. 리스크와 이익 방향을 혼동하지 마라.

Q 15 ★★★ 변별 통합 계산 · 판단형

G 딜러는 다음 거래 후 포지션을 정리하려 한다. 최종 실현손익의 합계는?

① $300,000 @ 1,362원 매입
② $300,000 @ 1,370원 매도 → 포지션 ① 청산
③ $500,000 @ 1,375원 매입
④ $200,000 @ 1,368원 매도 (③의 일부 청산)
⑤ 나머지 $300,000은 종가(1,382원) 기준으로 당일 마감, 미청산
  1. 실현이익 2,400,000원, 미실현이익 2,100,000원
  2. 실현손실 600,000원, 미실현이익 2,100,000원
  3. 실현이익 1,800,000원, 미실현이익 2,100,000원
  4. 실현이익 2,400,000원, 미실현손실 2,100,000원
③ 정답

해설 — 거래별 분리 계산:

[실현손익 ①②]: 매도 − 매입 = 1,370 − 1,362 = +8원
+8 × $300,000 = +2,400,000원 실현이익

[실현손익 ③일부 ④]: 매도 − 매입 = 1,368 − 1,375 = −7원
−7 × $200,000 = −1,400,000원 실현손실

총 실현손익: +2,400,000 − 1,400,000 = +1,800,000원 실현이익

[미실현손익 ⑤]: 종가 − 매입가 = 1,382 − 1,375 = +7원
+7 × $300,000 = +2,100,000원 미실현이익

오답 함정 분석: ①은 거래 ④의 실현손실을 누락했다. 매도가(1,368)가 매입가(1,375)보다 낮을 때 손실이 발생한다는 점을 놓치면 +2,400,000원만 실현이익으로 계산하는 실수를 한다. 각 청산 쌍의 방향(매입 후 매도)과 단가 크기를 정확히 대응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

예상문제 활용법: 정답을 먼저 보지 말고 반드시 스스로 풀어본 뒤 확인하라. 틀린 문항은 해당 주차 강의 노트로 돌아가 개념을 재확인하라. 변별 문항(★★★)에서 막힌다면, 기초·중급 문항의 풀이 방식부터 완전히 체득하는 것이 우선이다.

After the Midterm

이 시험을 통과한 사람은
환율로 생각하는 사람이 된다.

1주차에서 7주차까지, 이 수업은 환율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읽는 방법을 훈련시켰다. 중간고사는 그 훈련의 첫 번째 성과 확인이다.

이 시험을 제대로 통과한 학생은 앞으로 어떤 환율 뉴스를 접하든, 어떤 외환 거래 조건이 주어지든, 그것을 구조로 분해하고 수치로 처리하고 방향으로 판단하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그것이 외환전문가의 시작이다.

8주차 시험장에서 만나자. 준비된 자에게, 30점은 충분히 열려 있다.

AST30224 · 외환시장과 환율 · 이건형
1주 — 외환 개요 2주 — K-L 프레임 3주 — 외화예금 4주 — 환전 실무 5주 — 해외송금 6주 — 환포지션 7주 — 손익 회계 8주 — 중간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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