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상반기 수출 4,967억 달러 — 역대 최대라는 발표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같은 발표문에 반도체 수출이 162.6% 늘었다는 문장도 있었습니다. 반도체를 빼면 어땠을까요. 이 거리에서 종장은 출발합니다. 앞의 열다섯 장에서 무역이 왜 일어나는지, 규칙이 어떻게 흔들리는지, 돈이 어떻게 도는지, 무엇이 새로 바뀌는지를 봤습니다. 이제 그 도구들을 한자리에 놓고 한국이 어디에 서 있는지를 읽습니다.
학습 목표
- 한국 수출의 최근 실적을 읽고, 그 숫자에서 좋은 소식과 위험 신호를 구분할 수 있다.
- 수출의 품목 집중과 상대국 구조를 데이터로 확인하고, 그 변화가 무엇을 뜻하는지 설명할 수 있다.
- 한국이 지금 받는 세 갈래 압력을 앞선 장의 개념으로 각각 진단할 수 있다.
- 앞으로의 시나리오를 조건과 위험요인을 밝혀 세 갈래로 세울 수 있다.
같은 회차를 두 결로 봅니다. 막히면 왼쪽에서 시작해 오른쪽으로 건너가십시오.
한 품목과 두 시장 위에 선 나라, 그리고 개인의 아홉 칸.
접힌 자리는 그 책의 내용입니다. 먼저 스스로 세워 본 뒤에 여십시오. 이 결도 책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앞의 열다섯 장을 한 나라와 한 사람에게 대어 보면 무엇이 보이는가?
2026년 9월 1일, 산업통상부가 8월 수출입 동향을 냈다. 수출 982억 5,000만 달러, 1년 전보다 68.7퍼센트 늘었고 석 달 연속 900억 달러를 넘겼다.
장면을 끝까지 보기
반도체 하나가 466억 5,000만 달러, 1년 전의 세 배가 넘어 사상 최대다. 무역수지는 347억 5,000만 달러 흑자, 1~8월 누계로 2,025억 달러다. 성적표로 치면 만점에 가깝다. 신문은 「올해 수출 1조 달러」를 제목에 올렸다.
- 고리 1무역국가의 구조 — 한 품목, 두 시장
첫 고리는 성적표의 뒷면이다. 만점의 답안지에 무엇이 적혀 있나.
- 고리 2세 갈래 압력 — 열세 장의 카드 가운데 넷
좁은 면 위로 세 방향에서 힘이 온다. 둘째 고리는 그 힘을 카드로 읽는 일이다.
- 고리 3나라의 선택지 — 다변화·초격차·방어망, 그리고 값
압력을 읽었으니 답을 고를 차례다. 셋째 고리, 나라의 선택지 셋과 각각의 값.
- 고리 4개인의 좌표 — 직업·자산·소비, 세 줄
나라의 좌표를 그렸다. 마지막 고리에서 카메라를 돌린다 — 이 책을 읽은 한 사람에게.
현장의 사례 — 2026년 8월의 성적표 — 한 품목·두 시장에 기댄 나라를 세 카드로 읽기
셈을 맞춰 보기
이 숫자를 읽는 법 이 셈은 집중이 나쁘다는 뜻이 아니다. 잘하는 것에 집중한 것이 이 성적을 만들었다(제5장). 셈이 말하는 것은 집중의 이익이 커질수록 집중의 위험도 같이 커지며, 그 위험을 얼마에 보험 들 것인지 — 다변화의 보험료, 초격차의 개발비, 방어망의 이자 차이 — 를 숫자로 놓고 골라야 한다는 것이다. 카드 ① 기회비용이 마지막까지 쓰인다.
직업 줄. 내 회사(또는 내가 가려는 회사)의 매출에서 수출 비중을 사업보고서에서 찾는다. 그 회사의 원료·부품 가운데 한 나라 의존도가 90퍼센트를 넘는 것이 무엇인지 구매 담당에게 묻거나 무역협회 통계에서 찾는다. 주 시장이 미국이면 제9장의 세 물음을, 중국이면 제14장의 급소를, 유럽이면 제15장의 사다리를 먼저 읽는다. 자산 줄. 예금·펀드·주식·연금 가운데 달러로 된 것의 비중을 셈한다. 변동금리 대출 원금을 적고, 2022년 1월과 10월의 이자 고지서 차이를 찾아본다(제13장 3억 원 → 291만 원). 그 차이가 다음 파도의 크기다.
소비 줄. 한 달 카드 명세서에서 외국 결제를 모두 더한다 — 구독·직구·여행. 그 합에 제10장의 환율 변동 폭(석 달에 177원)을 곱하면 내 환율 노출이다. 관세 15퍼센트가 붙은 품목 가운데 내가 산 것이 있는지(자동차·가전) 살피고, 유럽에 파는 회사의 물건이라면 내재배출량 표시가 있는지 본다. 아홉 칸이 다 채워지면 뉴스의 숫자가 내 숫자로 번역된다.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는 내 보너스이거나 내 주식이거나 내 손님의 지갑이고, 「한미 금리차 0.75퍼센트포인트」는 내 대출 이자의 몇 달 뒤이며, 「탄소국경세 확정」은 내 다음 차의 값이다.
더 깊게 — 『직관의 글로벌경제』 종장(한국의 좌표 — 다변화·초격차·통화 방어의 정책 세부)·부록 B(지표 30). 이 책 부록 A(직관 카드 모음)·B(뉴스 읽는 지표 열 개).
여기까지가 「직관으로 먼저」입니다. 개념의 정의와 모형·실증은 위 탭의 전공으로 깊게에서 이어집니다.
이 장의 지도
들어가며 — 역대 최대라는 말
교재 339쪽48.4% 증가라는 숫자와 반도체를 빼면 16%라는 숫자, 둘 다 같은 발표문 안에 있었습니다.
정리
2026년 7월 1일, 산업통상부가 상반기 수출 4,967억 달러(전년 동기 대비 +48.4%)를 발표했습니다. 6월에는 월간 수출이 처음 1,000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그런데 반도체 수출이 162.6% 늘어 반년 만에 지난해 한 해 실적을 넘어섰다는 문장도 있었습니다. 반도체를 뺀 나머지는 16% — 나쁘지 않지만 48.4%와는 거리가 멉니다.
고리 1 — 팔아야 사는 나라
교재 340쪽한국에게 수출은 선택이 아니라 조건이었습니다.
정리
한국은 원유도 철광석도 천연가스도 사 와야 합니다. 사려면 달러가 있어야 하고, 달러를 벌려면 무언가를 팔아야 합니다. 그래서 한국은 국내총생산 대비 무역 규모가 큰 나라에 속합니다.
| 시점 | 수출 | 증감 | 반도체 | 무역수지 |
|---|---|---|---|---|
| 2025년 연간 | 7,097억 달러 | +3.8% | 1,734억 달러 | 780억 달러 흑자 |
| 2026년 상반기 | 4,967억 달러 | +48.4% | 1,924억 달러(+162.6%) | 1,383억 달러 흑자 |
| 2026년 7월 | 988.9억 달러 | +62.8% | — | 303.2억 달러 흑자 |
2025년 사상 첫 7,000억 달러 돌파, 2026년 6월 월간 수출 첫 1,000억 달러 돌파.
용어
무역의존도 숫자를 읽을 때 조심해야 할 이유로 옳은 것은?
고리 2 — 한 품목에 실린 무게
교재 341 – 342쪽상반기 수출 증가분의 73.5퍼센트가 반도체 하나에서 나왔습니다.
정리
2025년 반도체 비중 24.4%가 2026년 상반기 38.7%로 올랐습니다 — 수출 100달러 중 39달러가 반도체입니다.
이 급증에는 물량과 값 상승이 섞여 있습니다. 인공지능 수요로 메모리 값이 크게 올랐고, 그 가격 상승이 금액 통계를 밀어 올렸습니다 — 값이 올라 늘어난 수출은 값이 내리면 그만큼 줄어듭니다.
| 품목 집중이 왜 문제인가 | 내용 |
|---|---|
| 경기 변동 증폭 | 반도체 값의 진폭이 그대로 나라 전체 수출·세수·경상수지에 옮겨 붙는다 |
| 협상에서 표적 | 한 품목에 쏠려 있으면 그 품목이 막힐 때 대안이 없다 |
다만 집중 자체가 잘못은 아니다 — 비교우위(제3장)와 규모의 경제(제4장)가 작동한 결과이기도 하다. 문제는 집중이 아니라 버틸 것을 준비하지 않는 것이다.
용어
2026년 상반기 수출 증가분 가운데 반도체가 차지한 몫으로 옳은 것은?
고리 3 — 누구에게 파는가
교재 343 – 345쪽삼십 년 만에 중국과 미국, 두 선이 거의 붙었습니다.
정리
| 상대국 | 1995년 | 정점 | 2023년 |
|---|---|---|---|
| 중국 | 7.3% | 26.0%(2015년) | 19.7% |
| 미국 | 19.5% | 10.7%(2010년, 바닥) | 18.4% |
| 일본 | 13.6% | — | 4.6%(줄곧 하락) |
| 베트남 | 1.1% | 9.5%(2020년) | — |
세계은행 WITS(콤트레이드 재가공) 계열 — 관세청·산업통상부 발표치와 금액이 달라 비중 변화만 읽는다. 2024년 이후는 미등재.
중국 비중이 줄어든 것을 「배제」로만 읽으면 절반만 보는 것입니다. 중국 기업이 중간재를 자국에서 조달하는 비율을 계속 높여 온 것이 더 큰 이유입니다 — 제3장의 비교우위가 고정되지 않고 움직인다는 사실이 여기서 확인됩니다. 다만 한국의 대중 수출통제 참여도 일부 겹쳐 있어, 「밀려났다」와 「스스로 컸다」 어느 한쪽으로만 읽어서는 안 됩니다.
베트남 비중 상승도 조심해서 읽어야 합니다 — 상당 부분이 한국 기업 현지 공장으로 가는 중간재이므로 「시장을 뚫었다」기보다 「생산 기지를 옮겼다」에 가깝습니다.
한국의 중국 수출 비중이 정점(2015년 26.0%)에서 내려온 이유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균형 잡힌 것은?
고리 4 — 세 갈래로 오는 압력
교재 345 – 348쪽관세는 가격에, 공급망은 위치에, 탄소는 공정에 붙습니다. 대응 방법도 다릅니다.
정리
| 압력 | 내용(관련 장) | 대응 수단 |
|---|---|---|
| ① 관세 | 미국 상호관세, 협상 후 15%로 인하(제7장) | 협상으로 낮출 수 있다 |
| ② 공급망 | 수출통제·현지 생산 요구, 대규모 대미 투자로 응답(제13장) | 투자로 답할 수 있다 |
| ③ 탄소 | 유럽 CBAM 시행, 한국 탄소 값은 유럽의 6분의 1(제15장) | 기술을 바꿔야 한다 — 가장 오래 걸린다 |
세 압력의 시점이 겹치면 각각의 크기보다 충격이 크다는 것이 이 장의 경고다.
2025년 한미 협상에는 관세율만이 아니라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약속도 담겼습니다. 이를 이행할 특별법(2026.3 국회 통과, 6.18 시행)은 연간 집행 200억 달러 한도와 외환시장 안전장치를 뒀습니다. 3,500억 달러는 한국 외환보유액에 가까운 규모라, 통상 합의가 곧 외환 문제가 되는 소규모 개방경제의 조건이 여기서 드러납니다.
2025년 무역수지(780억 달러)와 경상수지(1,230.5억 달러)의 차이 450억 달러는 서비스수지 적자를 해외 배당·이자 소득이 메우고도 남은 결과입니다(제8장) — 「굴리는 나라로」의 변화가 이 숫자에 들어 있습니다.
용어
한국의 3층 방어망 점검 결과로 옳은 것은?
고리 5 — 세 갈래로 열어 두는 앞날
교재 348 – 349쪽앞날을 하나의 그림으로 그리면 대개 틀립니다. 대신 다섯 개 지표로 확인합니다.
정리
| 시나리오 | 조건 | 위험 |
|---|---|---|
| ① 기본 — 좁은 길로 | 미·중이 서로 완전히 끊지 않는다 | 반도체 값이 꺾이면 성적표 전체가 함께 꺾인다 |
| ② 낙관 — 격차로 버틴다 | 기술 격차를 지킬 투자가 계속된다 | 경쟁국이 따라붙는 속도를 낮게 봤을 수 있다 |
| ③ 보수 — 세 압력이 겹친다 | 특별한 전제가 필요 없다는 것이 무서운 점 | 대비가 늦으면 선택지가 사라진다 |
어느 쪽이 맞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무엇을 보면 알 수 있는지는 정할 수 있다.
용어
이 장이 제시한 「지켜볼 다섯 가지 지표」에 들지 않는 것은?
이 책의 지도
교재 349 – 350쪽열다섯 장이 네 개의 물음으로 모이고, 그 넷이 다시 한국의 물음으로 모입니다.
정리
| 기둥 | 장 | 물음 |
|---|---|---|
| 왜 파는가 | 제3~5장 | 반도체는 왜 우리 몫이 됐나, 그 이익은 고르게 퍼지는가 |
| 규칙은 어떤가 | 제6·7·13장 | 규칙이 흔들릴 때 작은 나라는 무엇에 기대는가 |
| 돈은 어떻게 도나 | 제8~12장 | 작은 개방경제의 운신 폭은 어디까지인가 |
| 무엇이 바뀌나 | 제1·2·14·15장 | 다음 비교우위는 어디서 오는가 |
네 물음이 종장에서 하나로 모입니다 — 그래서 한국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경제주체별로 — 나에게는 무엇이 걸려 있나
교재 351쪽어느 쪽도 공짜가 없다는 것이 소규모 개방경제의 조건입니다.
정리
| 누구에게 | 무엇이 걸려 있나 |
|---|---|
| 개인 | 수출 최대 뉴스와 내 살림이 곧바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 — 무역의 이익은 고르게 퍼지지 않는다(제5장). 관세·공급망·탄소가 각각 다른 방향의 일자리 수요를 만든다 |
| 기업 | 한 시장·한 품목에 얼마나 걸려 있는지 먼저 세어 본다. 환율이 곧 이익률(제9장), 부품 하나가 급소(제13장), 담긴 탄소를 셀 수 있어야(제15장) — 셋 다 순서를 정해야 한다 |
| 정부 | 대미 투자는 관세를 낮추지만 외환이 나가고, 탄소 값을 올리면 기업 부담은 늘지만 유럽에 낼 돈은 준다 — 무엇을 얻고 무엇을 내주는지 설명하는 일이 정책의 절반이다 |
교재 351쪽.
정리 — 사슬 되짚기
교재 351 – 352쪽팔아야 사는 나라에서 출발해, 다음 비교우위는 무엇인가라는 물음까지 왔습니다.
정리
자원이 없으니 사 와야 하고, 사려면 팔아야 한다.
상반기 증가분의 73.5%가 반도체 하나에서 나왔다.
삼십 년 만에 중국과 미국, 두 선이 거의 붙었다.
관세는 가격에, 공급망은 위치에, 탄소는 공정에 붙는다.
어느 쪽인지는 다섯 개 지표로 확인한다.
함께 풀기
교재 종장 끝의 네 계단 문항입니다. 강의실에서 함께 풉니다. 「진행 힌트」는 교수용이니 눌러야 열립니다.
「수출 역대 최대」라는 기사를 하나 골라 ① 이 문장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 세 가지 ② 반드시 찾아봐야 할 숫자를 적어 보십시오.
| 기사 | 알 수 없는 것 3가지 | 찾아야 할 숫자 |
|---|---|---|
어떤 나라의 수출이 500억 달러(그중 A품목 150억 달러)에서 이듬해 700억 달러(A품목 300억 달러)가 됐습니다. ① 두 해의 A품목 비중 ② 증가분 중 A품목이 차지한 몫 ③ A품목을 뺀 증가율을 구하십시오.
| 단계 | 계산 | 답 |
|---|---|---|
| 150÷500, 300÷700 | ||
| (300−150)÷(700−500) | ||
| — |
제11장의 3층 방어망을 대고 한국의 현재 상태를 평가하십시오. 비어 있는 겹은 무엇이며, 대미 투자 집행이 그 겹에 어떤 영향을 줍니까.
| 겹 | 현재 상태 | 대미 투자의 영향 |
|---|---|---|
| 외환보유액 | ||
| 튼튼 | ||
| — |
반도체 집중은 강점인가 약점인가? 한쪽은 비교우위·규모의 경제(제3·4장)를, 다른 쪽은 경기 변동 증폭과 통상 표적화(제7장)를 근거로 드십시오. 양쪽 모두 「그렇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답에 넣으십시오.
이번 주 뉴스
교재의 사례는 실린 시점의 것입니다. 그때와 지금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오늘의 첫 질문입니다.
news.json 을 읽고 있습니다.
핵심 용어
한글 · 한자 · 중국어(간체) · 영어 · 뜻. 막히면 옆의 쪽수로 돌아가십시오.
참고자료 · 출처
모든 수치는 발표 시점을 함께 적었습니다. 시간이 지난 뒤 인용할 때는 최신 자료로 확인하십시오.
- 산업통상부, 2025년 연간 및 12월 수출입 동향(2026.1.1)연간 수출 7,097억 달러(+3.8%) 사상 첫 7,000억 돌파, 무역수지 780억 달러 흑자, 반도체 1,734억 달러.
- 산업통상부, 2026년 6월 및 상반기 수출입 동향(2026.7.1)상반기 수출 4,967억 달러(+48.4%), 반도체 1,924억 달러(+162.6%), 반도체 외 +16%, 6월 첫 1,000억 달러 돌파.
- 산업통상부, 2026년 7월 수출입 동향(2026.8.1)7월 수출 988.9억 달러(+62.8%), 무역수지 303.2억 달러 흑자.
- World Bank WITS, TradeStats-Trade, 2026.8 API 직접 조회(원자료 UN Comtrade)한국 상대국별 수출 비중 — 중국 1995년 7.3%→2015년 26.0%→2023년 19.7%, 미국 1995년 19.5%→2010년 10.7%→2023년 18.4%.
-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 2026.3.12 국회 통과·6.18 시행대미 투자 3,500억 달러 약속 이행, 연간 집행 200억 달러 한도, 외환시장 안전장치, 한미전략투자공사·기금 설치.
- 한국은행, 2026년 7월 말 외환보유액(2026.8.5)4,279.5억 달러, 세계 10위(2026.6 말 기준).
- 한국은행·중국인민은행, 원-위안 통화스와프 갱신(2025.11.1 체결)4,000억 위안(약 70조 원) 규모 5년 재연장. 한미 통화스와프는 2021.12.31 종료 이후 미재체결.
- 한국은행, 국제수지 통계2024년 경상수지 990.4억 달러·2025년 1,230.5억 달러(사상 최대) 흑자.
- 폴란드 방산·체코 두코바니 원전 계약, 2022~2025폴란드 1차 이행계약 124억 달러(2022.8), 체코 원전 최종계약 4,070억 코루나(약 26조 원, 2025.6).
『직관의 글로벌경제』 쪽의 출처는 그 책 권말 부록 C-4 「장별 출처」에 장별로 모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