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가을, 화물차들이 주유소 앞에 줄을 섰습니다. 경유차 배출가스를 줄이는 요소수가 동나서였습니다. 사슬을 따라가면 중국의 서명 하나가 있었습니다. 산업용 요소 수입의 97.6%를 한 나라에 기대던 한국의 물류 전체가 거기 걸려 있었던 겁니다. 제4장에서 본 글로벌 가치사슬은 효율의 걸작이었습니다. 이 장은 그 효율의 이면에 자란 급소를 다룹니다 — 연결 그 자체가 무기가 되는 세계의 경제학입니다.
학습 목표
- 효율과 회복력이 왜 상충하는지, 재고와 다변화를 「보험료」의 논리로 설명할 수 있다.
- 의존도와 HHI로 급소를 진단하고, 한국 수입 구조에서 위험한 지점을 짚어낼 수 있다.
- 희토류·반도체·요소 등 수출통제 사례를 비교해 통제의 작동 방식과 회복의 조건을 설명할 수 있다.
- 디커플링과 디리스킹을 구분하고, 경제안보 개입이 정당화되는 조건과 그 한계를 판단할 수 있다.
같은 회차를 두 결로 봅니다. 막히면 왼쪽에서 시작해 오른쪽으로 건너가십시오.
요소수 한 통이 멈춘 트럭. 급소를 재는 두 자 — 의존도와 세계 점유율.
접힌 자리는 그 책의 내용입니다. 먼저 스스로 세워 본 뒤에 여십시오. 이 결도 책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가장 싸게 사 오던 것이 어느 날 끊기면 무슨 일이 벌어지고, 그것을 막는 데는 얼마가 드는가?
2021년 11월, 주유소 앞에 화물차가 줄을 섰다. 기사들이 밤을 새워 기다린 것은 기름이 아니라 요소수였다.
장면을 끝까지 보기
경유차의 배출가스를 줄이려고 넣는, 한 통에 몇천 원 하던 액체다. 그것이 없으면 새 디젤 트럭은 시동이 걸리지 않게 설계되어 있다. 값싼 액체 하나가 나라의 물류를 멈추기 직전까지 몰고 갔다. 결국 정부가 공군 수송기를 호주까지 보내 요소수 2만 7,000리터를 실어 날랐다. 군용기가 나른 것이 무기가 아니라 트럭에 넣을 액체였다는 사실에 이 장의 주제가 다 들어 있다.
- 고리 1효율의 시대 — 「재고는 낭비」가 옳은 날과 틀린 날
첫 고리는 「재고는 낭비」라는 공식이다. 그 공식이 옳았던 날부터 본다.
- 고리 2급소 — 두 개의 자로 지도를 그린다
보험을 들려면 어디가 급소인지 알아야 한다. 둘째 고리는 급소를 재는 두 개의 자다.
- 고리 3무기가 된 상호의존 — 찔린 급소, 회복의 기록
지도와 자를 손에 들었다. 셋째 고리는 그 급소가 실제로 찔린 기록이다.
- 고리 4다시 그리기 — 옮긴 것과 숨은 것, 그리고 보험료
찔린 세계가 지도를 다시 그리고 있다. 넷째 고리, 어디로 옮겼고 실제로 옮겨졌나.
현장의 사례 — 2021년 요소수 대란 — 97.6에서 13으로, 그리고 다시 38로
셈을 맞춰 보기
이 숫자를 읽는 법 이 셈이 고리 1의 저울이다. 적시생산은 「차질 확률 0」을 전제한 보험료 0의 설계였다. 경제안보는 그 확률을 다시 넣는 일이다. 다만 넷째 컷에는 한계가 있다. 회사는 자기 손실만 셈하지 나라의 물류가 서는 손실은 셈하지 않는다(외부효과). 그래서 요소의 공공 비축처럼 정부가 대신 보험을 드는 품목이 생기고, 그 보험료는 세금이다.
내가 쓰는 물건에도 급소가 있다. 폰 배터리의 흑연, 전기차 모터의 희토류 자석, 반도체의 갈륨과 불화수소, 감기약의 원료 의약품 — 한 나라에서 90퍼센트 넘게 오는 것들이다. 급소가 찔리면 값이 먼저 오른다. 2021년 11월 요소수 한 통이 1만 원에서 몇 배로 뛰었고, 화물 운임이 흔들리자 신선식품 배송이 흔들렸다. 급소가 풀리는 데도 값이 든다. 다변화 뒤의 요소는 중국산보다 비쌌고 그 차이는 운임과 물건값에 얹혔다. 「경제안보 강화」라는 뉴스는 대개 내 장바구니에 보험료가 얹힌다는 뜻이다. 낼 만한 보험인지는 고리 4의 산수로 묻는다 — 그 품목의 대체 가능성과 차질의 길이.
반도체 회사에 들어가려는 사람에게 경제안보는 이력서 밖의 일이 아니다. 어느 장비를 어느 나라에 팔 수 있는지, 어느 원료가 허가 대상인지, 미국 보조금을 받은 공장이 중국 투자에 어떤 제약을 받는지가 회사의 매출과 내 부서의 일을 정한다. 사는 쪽의 물음이 「제일 싼 데가 어디냐」에서 「여기가 끊기면 뭐가 서느냐」로 바뀐 것처럼, 파는 쪽의 물음도 「누가 사느냐」에서 「누구한테 팔아도 되느냐」로 바뀌었다. 무역의 지도 위에 허가의 지도가 한 겹 더 얹힌 것이다.
더 깊게 — 『직관의 글로벌경제』 제13장(GSCPI 공급망 압력지수, 허핀달–허시먼 지수, 수출통제 임상 기록 세부, 커넥터 국가 실증, 공급망안정화법·무역안보관리원 조문, 디리스킹의 규율 — 표적성·보완성). 『직관의 경제학』 제12장(외부성).
여기까지가 「직관으로 먼저」입니다. 개념의 정의와 모형·실증은 위 탭의 전공으로 깊게에서 이어집니다.
이 장의 지도
들어가며 — 전투기 아닌 요소수를 실어 나른 수송기
교재 278쪽싸게 사는 것과 안전하게 사는 것이 부딪히면, 어디에 줄을 그어야 할까요.
정리
2021년 10월, 중국이 자국 전력난과 비료 수급을 이유로 요소 수출에 검사 의무를 붙였습니다. 사실상의 수출통제였습니다. 산업용 요소의 97.6%를 중국에 기대던 한국은 화물 운송이 멈추기 직전까지 갔고, 정부는 군 수송기를 호주로 띄워 요소수를 실어 왔습니다. 전투기가 아니라 요소수를 나르는 수송기 — 이 장면이 이 장의 출발점입니다.
더 보기 — 왜 제4장 다음이 아니라 제13장인가
제4장의 글로벌 가치사슬은 「가장 싸게 만드는 곳에서 산다」는 효율의 논리였습니다. 이 장은 그 논리에 하나를 더 묻습니다 — 그 공급자가 내일도 팔아 줄 것인가.
| 제4장의 물음 | 제13장의 물음 |
|---|---|
| 어디서 가장 싸게 만드는가 | 그 공급자가 끊기면 무엇이 멈추는가 |
| 분업이 물가를 낮춘다 | 분업이 급소를 만들기도 한다 |
두 물음은 상충하지 않습니다. 효율을 알아야 회복력의 값어치도 잴 수 있습니다.
고리 1 — 효율과 회복력, 보험료의 경제학
교재 279쪽재고는 악(惡)이 아니라 보험료였습니다. 문제는 가입 여부가 아니라 적정선입니다.
정리
적시생산(JIT)은 재고를 악으로 보고, 부품이 필요한 순간 필요한 만큼만 오게 합니다. 세계화는 이 사상을 지구 크기로 넓혔습니다 — 세계에서 가장 싼 공급자가 내 창고가 되는 방식입니다. 전제는 하나, 사슬이 끊기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팬데믹이 이 전제를 부쉈습니다.
그렇다면 재고를 쌓고 공급선을 이중화하는 만약의 대비(JIC)는 낭비가 아니라 보험료입니다. 보험이 그렇듯 문제는 가입 여부가 아니라 보험료의 적정선입니다 — 모든 품목을 비축할 수는 없으니, 어떤 품목이 급소인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용어
「대비생산(JIC)」을 이 장의 논리로 가장 잘 설명한 것은?
고리 2 — 집중이 만든 급소, 초크포인트의 지도
교재 280 – 281쪽한국 수입 품목 셋 중 하나꼴이 한 나라에 80% 넘게 기댑니다.
정리
급소를 재는 자가 집중도입니다. 한 품목의 수입을 특정국이 얼마나 차지하는지가 의존도, 공급자별 점유율을 제곱해 더한 값이 허핀달–허시먼지수(HHI)입니다. 값이 클수록 소수 공급자에 몰려 있다는 뜻입니다.
| 자료 | 발견 |
|---|---|
| 한국무역협회 전수 분석 (2021.1~9) | 수입 품목 12,586개 중 특정국 의존도 80% 초과가 3,941개(31.3%). 그중 1,850개가 중국 의존 |
| 극단 사례 | 마그네슘 잉곳 100%, 산화텅스텐 94.7% |
요소수 대란은 예외가 아니라 이 지도 위의 한 점이었습니다.
제7장에서 만난 허시먼의 통찰 — 의존의 비대칭이 힘이다 — 이 연결망 시대에 다시 쓰인 셈입니다.
용어
「초크포인트 효과」와 「패놉티콘 효과」를 바르게 짝지은 것은?
고리 3 — 수출통제의 실전, 찔린 급소의 임상 기록
교재 281 – 283쪽통제한 쪽이 얻은 것보다 찔린 쪽이 기른 근육이 컸다는 평가가 되풀이됩니다.
정리
| 기록 | 계기 | 찔린 쪽의 대응과 결과 |
|---|---|---|
| 희토류 2010 · 2025 | 2010년 센카쿠 충돌 후 대일 통관 사실상 중단. 2025년 중·중희토류 수출허가제·역외적용 | 일본, 라이너스 투자로 중국 의존 80~90%→60%대. 2025년 조치는 정제능력 90% 안팎을 쥔 길목의 재확인 |
| 일본의 대한 수출규제 2019~2023 | 반도체 소재 3품목을 개별허가로 전환 | 한국, 소부장 국산화·수입선 다변화. 불화수소 대일 의존 41.9%→7.7%(2018→2022). 2023년 규제 해제 |
| 요소 2021 · 2023 | 중국의 수출 검사 의무화(2021), 통관 보류 재발(2023) | 수입선 다변화·공공 비축 확대. 중국 비중 97.6%→13%(2021.1~9→2024.1~5). 재발 때는 시장 안정 |
| 반도체 2022~ 현재진행 | 미국의 대중 첨단 반도체·장비 포괄 통제, 일·네덜란드 동참 | 통제와 유치가 한 세트 — 미국 CHIPS법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보조금. 교착 상태가 현재형 |
시간순 임상 기록 네 건. 교재 281~283쪽.
공통된 결말이 하나 있습니다. 수출통제의 부메랑 효과 — 급소를 찔린 쪽이 국산화와 다변화로 근육을 기르고, 정작 통제한 쪽은 시장을 내주는 경우가 되풀이됩니다.
용어
더 보기 — 규칙을 만드는 쪽과 따르는 쪽 — 역외적용
미국은 반도체 장비 통제를 넓히며 미국 기술이 들어간 물건이면 어디서 만들었든 자국 허가를 받게 했습니다. 중국도 2024년 12월 시행된 양용물항 수출관제 조례 제49조로, 중국산 부품이나 중국 기술이 들어간 물건은 국외에서 국외로 옮길 때도 중국 상무부 규정을 따르라고 요구할 수 있게 했습니다.
한국처럼 두 규칙 사이에 낀 나라에게 이 구분은 학술적 정확성이 아니라 실무의 문제입니다 — 어느 쪽 규칙이 언제 바뀌는지를 따로 관리해야 합니다.
「수출통제의 부메랑 효과」가 뜻하는 것으로 옳은 것은?
고리 4 — 공급망은 정말 이동했나
교재 283 – 286쪽최종 조립만 옮겨 가고 핵심 부품은 그대로라면, 의존은 사라진 게 아니라 숨은 것입니다.
정리
미국 상품수입 중 중국 비중 21.6% → 7.4%(2017→2026 상반기). 그 자리를 멕시코·베트남이 채웠다
최종 조립만 베트남·멕시코로 옮겨 가고 핵심 부품은 여전히 중국산이라면, 의존은 한 단계 뒤로 숨은 것
한국도 제도의 골격을 세웠습니다. 공급망안정화법(2024.6 시행)이 위험 품목을 상시 관리하는 기본법 역할을 하고, 공급망안정화기금(한국수출입은행 설치)이 자금을 댑니다. 다만 흔히 「10조 원 기금」이라 불리는 액수는 기금채권에 대한 정부 보증 한도이지 조성액이 아닙니다. 전략물자관리원은 무역안보관리원으로 확대 개편됐는데, 이 기관은 수출 허가권자가 아니라 전문판정·교육·조사 지원을 맡는 곳입니다.
용어
「커넥터 국가」 개념이 말하는 바로 옳은 것은?
고리 5 — 디커플링이 아니라 디리스킹이라면
교재 286 – 287쪽전면 절연과 표적 관리는 다른 선택입니다. 규율의 기준은 표적성과 보완성입니다.
정리
| 구분 | 디커플링 | 디리스킹 |
|---|---|---|
| 정의 | 모든 연결을 끊는 전면 철수 | 급소 품목만 골라 다변화·비축·동맹 조율로 위험을 낮추는 표적 관리 |
| 비용 | 제6장에서 계산한 무역의 이익 전체를 반납 | 보험료를 내고 이익을 지킨다 |
| 공식화 | — | 2023.3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언급, 두 달 뒤 G7 히로시마 공동성명 채택 |
2023년 이후 서방의 공식 언어가 된 구분입니다.
그래서 규율이 필요합니다. 표적성 — 급소 품목·기술로 좁게 겨누는가, 산업 전반으로 번지는가. 보완성 — 시장이 스스로 못 하는 일(비축·정보·외교·동맹 조율)에 집중하는가, 시장이 이미 하는 다변화에 비용만 얹는가. 두 기준을 통과하지 못하면 경제안보의 이름을 빌린 산업 보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용어
경제안보 개입이 「산업 보호」로 흐르지 않게 하는 두 기준은?
나에게는 무엇이 걸려 있나
교재 287쪽구매팀의 질문이 「어디가 제일 싼가」에서 「끊기면 무엇이 멈추는가」로 바뀌었습니다.
정리
| 누구에게 | 무엇이 걸려 있나 |
|---|---|
| 소비자 | 공급망의 급소는 물가의 급소다. 회복력 투자(비축·다변화)의 비용도 결국 가격에 얹힌다 — 「싼 물가」와 「끊기지 않는 물가」 사이의 저울 |
| 기업 | 자사 공급망의 HHI·의존도 지도 작성, 이중용도 품목의 수출허가 관리, 커넥터 국가 경유 시 원산지·부가가치 추적이 새 실무다 |
| 정부 | 비축·다변화 지원·동맹 조율이라는 세 도구를 표적성·보완성의 규율 아래 쓰는 것이 과제다. 과잉 개입은 제7장의 보호무역과 한 끗 차이다 |
교재 287쪽.
정리 — 사슬 되짚기
교재 288쪽효율의 사슬이 급소를 낳았고, 급소는 실제로 찔렸습니다. 남는 것은 규율입니다.
정리
재고는 악이 아니라 보험료였다.
수입 품목 셋 중 하나꼴이 한 나라에 크게 기댄다.
찌른 쪽도, 찔린 쪽도 대가를 치른다.
통계의 이동이 의존의 감소를 뜻하지 않을 수 있다.
전면 절연과 표적 관리는 다른 선택이다.
함께 풀기
교재 제13장 끝의 네 계단 문항입니다. 강의실에서 함께 풉니다. 「진행 힌트」는 교수용이니 눌러야 열립니다.
최근 한 달 안에 접한 수출통제·공급망 관련 뉴스를 하나 떠올려 보십시오. 어떤 품목·나라 이야기인지, 그것이 급소(의존도가 높은 품목)에 해당하는지 판단해 적어 보십시오.
| 본 사례 | 품목·나라 | 급소인가 | 근거는 무엇인가 |
|---|---|---|---|
연 매출 1조 원인 제조사가 핵심 원료의 3개월 비축과 공급선 이중화에 연 200억 원을 씁니다. 맥킨지의 평균값(3.7년에 한 번, 한 달 이상 차질)을 적용해 차질 1회의 손실을 월 영업이익 250억 원으로 잡으면, ① 연간 기대 손실은 얼마입니까 ② 보험료 200억 원과 비교하면 어느 쪽이 큽니까 ③ 그런데도 비축이 정당화될 수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단계 | 계산 | 답 |
|---|---|---|
| 250억 ÷ 3.7년 | ||
| 기대 손실 | ||
| 200억과 비교 |
미국 수입에서 중국 비중이 21.6%에서 7.4%로 떨어졌습니다. 이것이 「진짜 의존 감소」인지 「커넥터 국가를 통한 우회」인지 구분하려면 어떤 자료를 봐야 하는지 두 가지를 적으십시오.
| 확인할 것 | 왜 필요한가 | 어디서 보나 |
|---|---|---|
경제안보를 이유로 한 개입은 어디까지 정당한가? 찬성 쪽은 「시장이 못 재는 위험」을, 반대 쪽은 「보호무역으로의 변질 가능성」을 근거로 드십시오.
이번 주 뉴스
교재의 사례는 실린 시점의 것입니다. 그때와 지금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오늘의 첫 질문입니다.
news.json 을 읽고 있습니다.
핵심 용어
한글 · 한자 · 중국어(간체) · 영어 · 뜻. 막히면 옆의 쪽수로 돌아가십시오.
참고자료 · 출처
모든 수치는 발표 시점을 함께 적었습니다. 시간이 지난 뒤 인용할 때는 최신 자료로 확인하십시오.
- 국방부·언론 보도, 2021.11.11군 수송기(KC-330)로 호주산 요소수 27,000L 공수.
- 한국무역협회(KITA) 게재 무역통계, 2021.11산업용 요소 중국 의존 97.6%(2021.1~9) · 2024년 상반기 13%.
- 산업통상자원부, 정책브리핑2019 일본 수출규제 해제·WTO 제소 철회(2023.3), 화이트리스트 복원(2023.7). 불화수소 대일 의존 41.9%(2018)→7.7%(2022).
- McKinsey Global Institute, Risk, resilience, and rebalancing in global value chains (2020.8)3.7년 주기 공급 차질·10년 누적 EBITDA 손실 42%.
- 한국무역협회 무역뉴스, 2021.11특정국 80% 이상 의존 품목 3,941개(31.3%)·중국 1,850개·마그네슘 100%(2021.1~9).
- Farrell, H. & Newman, A. L., Weaponized Interdependence, International Security 44(1), 2019초크포인트(감시·차단)의 힘 이론.
- 뉴욕 연방준비은행, Global Supply Chain Pressure Index정점 +4.44σ(2021.12)·저점 -1.58σ(2023.5)·+1.84σ(2026.4).
- WTO DS431 · JOGMEC 보도자료 · USGS MCS 2026 · 중국 상무부 공고, 2014~2025희토류 분쟁·라이너스 투자 2.5억 달러·희토류 정제 중국 90% 안팎·2025년 수출허가제 확대·역외적용.
- 미 연방관보(2022.10.13) · NIST 보도자료(2024.12), 대중 반도체·장비 수출통제(87 FR 62186)· 삼성전자 최대 47.45억 달러·SK하이닉스 최대 4.58억 달러 CHIPS 보조금.
- 미 센서스국 무역통계 · Alfaro & Chor(2023) · BIS Bulletin 78(2023) · NY Fed(2025.2), 미국 수입 중 중국 비중 21.6%(2017)→7.4%(2026 상반기)·커넥터 국가 우회론.
- 「경제안보를 위한 공급망 안정화 지원 기본법」·「대외무역법」, 제6·7·38·39조(공급망안정화기금)·제19조의2·제20조·제25조(무역안보관리원).기금은 한국수출입은행 설치, 10조 원은 채권 보증 한도이지 조성액이 아님.
- 중국 국무원령 제792호·제834호, 양용물항 수출관제 조례(2024.12.1 시행, 제49조 역외적용)·산업사슬·공급망 안전 규정(2026.3.31 시행).
- EU 집행위원회 연설(2023.3.30) · G7 히로시마 공동성명(2023.5.20), de-risk, not de-couple 채택.
『직관의 글로벌경제』 쪽의 출처는 그 책 권말 부록 C-4 「장별 출처」에 장별로 모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