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22일,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의 의회 증언에는 새로운 정책이 없었습니다. 자산 매입 규모도 그대로, 금리도 그대로였습니다. 그런데 질의응답에서 나온 신호 하나로 인도·인도네시아·브라질·남아공·터키의 통화가 줄줄이 무너졌습니다. 워싱턴에서 한 사람이 말을 했을 뿐인데 자카르타와 요하네스버그의 환율이 흔들린 것입니다. 미국의 금리는 무엇을 타고 어디까지 번지는가 — 이 장의 물음입니다.
학습 목표
- 미국 통화정책이 다른 나라로 번지는 세 갈래 경로를 구분해 설명한다.
- 2013년 긴축발작과 2021~23년 동반 긴축을 자료로 재구성하고, 두 사건의 성격 차이를 밝힌다.
- 물가가 국경을 넘어 함께 움직이는 이유를 공급 충격과 수요 충격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 한미 금리차와 환율의 관계를 자료로 확인하고, 한국은행의 선택 폭이 어디까지인지 판단한다.
같은 회차를 두 결로 봅니다. 막히면 왼쪽에서 시작해 오른쪽으로 건너가십시오.
같은 제13장의 뒷부분 — 파도가 오는 세 갈래(환율·자본·무역)와 방어망 세 겹.
접힌 자리는 그 책의 내용입니다. 먼저 스스로 세워 본 뒤에 여십시오. 이 결도 책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1997년 겨울에는 무슨 일이 있었고, 워싱턴의 금리 결정이 왜 내 대출 이자 고지서에 적히는가?
1998년 1월, 은행 앞에 줄이 섰다. 손에는 돌반지와 결혼반지, 금메달, 금니가 들려 있었다.
장면을 끝까지 보기
넉 달 동안 351만 명이 227톤의 금을 내놓았고, 그 금은 대부분 수출되어 22억 달러가 됐다. 나라가 달러를 갚지 못할 처지라는 말을 듣고 사람들이 장롱을 열었다. 이 사진 한 장이 부모 세대의 1997년이다. 그런데 정작 무엇이 모자랐는지, 왜 갑자기 모자라게 됐는지는 사진에 없다.
- 고리 3미국 금리는 세계 금리 — 2008·2013·2022의 파도
환율을 놓아주면 금리는 우리 것이 된다고 삼각형은 약속한다. 2008년과 2013년이 그 약속을 시험했다.
- 고리 4방어망 세 겹 — 비상금·마이너스통장·안전벨트
파도를 막을 수는 없다. 남는 물음은 배를 어떻게 만드느냐다. 마지막 고리, 방어망 세 겹.
현장의 사례 — 1997년 외환위기와 2013년 긴축발작 — 같은 파도, 다른 배
셈을 맞춰 보기
이 숫자를 읽는 법 이 셈이 2013년의 「배의 차이」를 설명한다. 짧게 빌린 달러가 적은 나라는 환율이 뛰어도 빚이 크게 불지 않는다. 그래서 셋째 겹(안전벨트)이 「달러를 짧게 빌리지 못하게」에 집중하는 것이고, 첫째 겹(보유액)을 단기외채와 견주어 재는 것이다. 2026년 2분기 그 비율은 46.5퍼센트 — 단기외채가 보유액의 절반 아래다.
미국 기준금리가 오르면 세 갈래로 내 통장에 온다. 환율이 오르면 직구와 유학 송금이 비싸지고(제10장), 수입 물가가 오르면 마트 값이 오르며, 한국은행이 뒤따라 올리면 대출 금리가 오른다. 시차가 있다. 그림 13-4에서 미국이 2022년 3월에 움직였고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정점은 10월이었다. 3억 원을 변동금리로 빌린 집이라면 그해 1월 3.85퍼센트에서 10월 4.82퍼센트로 한 해 이자가 1,155만 원에서 1,446만 원으로 291만 원 늘었다. 한국은행이 정점에서 멈춘 뒤에도 미국이 더 올렸으니, 「한국은행이 안 올렸는데 왜 내 이자가 오르나」의 답 절반은 워싱턴에 있다. 시장 금리는 미국 금리를 따라 먼저 움직인다.
「한미 금리차 ○퍼센트포인트, 자본 유출 우려」 뉴스를 만나면 세 질문이다. 첫째, 격차가 벌어지는 이유가 미국이 올려서인가 한국이 내려서인가 — 2022~23년은 앞이었고 그때 급정지는 없었다. 둘째, 빠져나갈 돈이 무엇인가 — 외국인 주식은 값이 내리면서 빠지고, 단기 달러 차입은 연장이 끊기면서 빠지며, 위험한 쪽은 뒤다. 셋째, 배는 어떤가 — 경상수지 부호, 보유액 대비 단기외채, 빌릴 약속의 유무. 위기 때 「달러를 사 둬야 하나」에 답 대신 물어야 할 것도 이 셋이다. 답이 셋 다 좋은 쪽이면 환율은 흔들려도 돌아온다(2013). 셋 다 나쁜 쪽이면 돌아오지 않는다(1997).
더 깊게 — 『직관의 글로벌경제』 제11장(먼델–플레밍, 급정지 다섯 단계, 3세대 위기 모형, 표 11-1 지원 패키지, 트릴레마 vs 딜레마 논쟁, 방어망 세부)·제12장(스필오버 세 갈래·스필백, 주요국 정책금리 2000~2026, 물가의 동조, 한미 금리차와 환율, 2026년 금리 결정). 『직관의 경제학』 제20장(금리)·제25장.
여기까지가 「직관으로 먼저」입니다. 개념의 정의와 모형·실증은 위 탭의 전공으로 깊게에서 이어집니다.
이 장의 지도
들어가며 — 한마디로 시작된 소동
교재 257 – 258쪽워싱턴에서 한 사람이 말을 했을 뿐인데, 자카르타와 요하네스버그의 환율이 흔들렸습니다.
정리
2013년 5월 22일 버냉키의 증언에는 새 정책이 없었습니다. 바뀐 것은 「앞으로 매입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신호 하나였습니다. 그 뒤 넉 달 동안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1.4퍼센트포인트 남짓 올랐습니다.
| 통화 | 절하폭(5.22 대비 그해 여름 고점) |
|---|---|
| 인도 루피 | 23.7% |
| 브라질 헤알 | 19.9% |
| 인도네시아 루피아 | 12.1% |
| 남아공 랜드 | 8.9% |
| 원화 | 4.2%(1,112.9→1,159.1원) |
「취약한 5개국」— 한 투자은행이 붙인 이름. 그런데 원화는 9월 27일 1,074.4원으로 증언 이전보다 오히려 강해졌다.
2013년 5월 22일 버냉키 증언에서 실제로 바뀐 것은?
고리 1 — 무엇을 타고 번지는가
교재 258 – 260쪽미국 금리가 번지는 길은 셋입니다 — 환율·자본·무역. 변동환율제도 그중 하나만 완충합니다.
정리
| 경로 | 작동 방식 |
|---|---|
| ① 환율 | 미국 금리↑ → 달러 강세 → 원화 약세 → 수입 물가 상승(제9장 이자율평가) |
| ② 자본 | 신흥국에서 자금 유출 → 주가·채권값 하락 → 실질적 긴축(제11장 급정지의 완만한 판본) |
| ③ 무역 | 미국 소비·투자 감소 → 미국이 사들이는 물건도 감소 → 수출국 직격 |
①②는 금융의 길, ③은 실물의 길. 교재 258~259쪽.
그리고 이 완충에는 조건이 붙습니다. 외화 부채가 크면 원화 약세가 갚을 돈을 불려 오히려 죄는 쪽으로 작용합니다(제11장의 통화 불일치). ②③은 환율이 움직여도 그대로 옵니다.
용어
더 보기 — 되돌아오는 물결 — 스필백
미국의 정책이 세계를 흔들면, 흔들린 세계가 다시 미국에 영향을 줍니다 — 스필백입니다. 신흥국 성장이 꺾이면 미국의 수출이 줄고, 세계 주식시장이 흔들리면 미국 투자자의 자산도 함께 줍니다.
스탠리 피셔 연준 부의장은 2014년 연설에서 이 논리를 정리하며, 연준이 세계를 고려해야 할 이유가 이타심이 아니라 자기 이익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시에 「세계의 중앙은행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소개한 뒤 「그러나 미 연준은 그런 은행이 아니다」라고 못 박았습니다.
외화 부채가 큰 나라에서 변동환율제의 완충 효과가 약해지는 이유는?
고리 2 — 금리는 정말 함께 움직이는가
교재 260 – 261쪽함께 움직였다고 따라간 것은 아닙니다. 「같은 충격을 함께 받은 것」과 구분해야 합니다.
정리
2000년대 초 함께 내리고, 2004~2007년 함께 올리고, 2008년 이후 함께 바닥에 붙어 있다가, 2022년에 한꺼번에 튀어 오릅니다. 국제결제은행은 2022~2023년을 「지난 50년 가운데 가장 동시적인 긴축」이라 불렀습니다(2023년 초 세계 경제의 90% 이상이 금리 인상 중).
2022~2023년 여러 나라가 동시에 금리를 올린 것을 곧바로 「미국을 따라간 것」이라 부르기 어려운 이유는?
고리 3 — 2013년, 말 한마디의 값
교재 261 – 263쪽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벌어진 일 — 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정책이 아니라 정책에 대한 예상입니다.
정리
충격은 신흥국에서 더 컸습니다. 경상적자가 크고 물가가 높으며 외화 자금 의존도가 높은 나라들이 집중적으로 맞았습니다. 한국은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 2013년 경상수지 811억 달러 흑자(GDP의 6.2%), 연말 외환보유액 3,417억 달러로 단기외채(1,118억 달러)의 3배 수준이었습니다.
실제 자산 매입 축소는 2013년 12월 발표돼 2014년 1월 시작됐지만, 그때는 시장이 조용했습니다. 이미 반년 전에 예상으로 다 반응했기 때문입니다.
용어
2013년 한국이 「취약한 5개국」에 들지 않은 이유로 이 절이 드는 것은?
고리 4 — 물가는 왜 함께 올랐는가
교재 263 – 265쪽「미국이 올리니 한국도 올랐다」는 인과를 거꾸로 잡는 것입니다. 같은 원인이 여러 나라를 동시에 때렸습니다.
정리
2019~2026년 세 나라의 물가상승률은 거의 같은 모양으로 움직였습니다 — 정점은 유로존 10.0%(2022 4분기), 미국 8.6%(2022 2분기), 한국 5.9%(2022 3분기).
| 두 가지 원인 | 내용 |
|---|---|
| 공급 충격 | 팬데믹으로 공장·항만이 멈추고,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에너지·곡물 값이 뛰었다 — 물건이 모자라서 |
| 수요 충격 | 각국이 재정을 풀고 금리를 0 근처로 내렸다. 봉쇄가 풀리자 쌓인 구매력이 한꺼번에 쏟아졌다 — 사려는 사람이 많아서 |
IMF의 32개국 분석: 2021년엔 공급 요인이, 2022년으로 갈수록 수요 요인의 몫이 커졌다.
연준은 2022년 3월~2023년 7월 열한 차례에 걸쳐 5.25%p 올렸습니다. 한국은행은 그보다 먼저 2021년 8월에 시작해 2023년 1월 3.50%에 이르렀습니다.
용어
더 보기 — 국제 정책공조는 왜 안 되는가
1985년 플라자합의는 실제로 국제 공조였습니다. 그런데 2010년대 이후 비슷한 시도는 번번이 불발됐습니다. 2010년 브라질 재무장관 기도 만테가의 「통화전쟁」 발언, 2014년 인도중앙은행 총재 라구람 라잔의 공개 요구가 그 흔적입니다.
연준의 답은 한결같습니다 — 법이 부여한 책무는 미국의 고용과 물가이지 세계의 안정이 아니다. 플라자가 성사된 이유는 미국의 이익과 다른 나라의 요구가 같은 방향이었기 때문입니다. 공조는 선의가 아니라 이해가 겹칠 때 이루어집니다.
물가 상승이 공급 충격 때문일 때 금리 인상이 잘 듣지 않는 이유는?
고리 5 — 한국은행의 운신 폭
교재 265 – 267쪽한국은행은 연준을 따라가지는 않지만, 자유롭지도 않습니다.
정리
한미 금리차가 벌어지면 환율이 오르는 경향은 보이지만, 관계는 일정하지 않습니다. 2022년엔 금리차가 여전히 마이너스(한국이 더 높음)인데도 환율이 1,205원에서 1,360원으로 크게 올랐습니다. 금리차 말고 기대와 위험 회피 정도가 함께 움직인 것입니다.
그럼에도 한국은행이 환율을 보는 이유는 환율이 물가를 통해 돌아오기 때문입니다(①번 경로). 환율 자체가 목표는 아니지만 물가 목표에 이르는 경로의 일부로 고려됩니다.
| 날짜 | 결정 |
|---|---|
| 2026.7.16 | 한국은행 2.50%→2.75%(3년 6개월 만의 인상). 같은 시기 미국은 동결 중 |
| 2026.7.29 | 연준 3.50~3.75% 동결(표결 9 대 3, 반대 셋은 오히려 인상 선호) |
| 2026.8.27 | 한국은행 2.75%→3.00%(두 회의 연속 인상) |
2026년 7월 인상은 연준을 따라간 것이 아니다 — 그때 연준은 동결하고 있었다.
한미 금리 역전은 2022년 7월 28일에 시작돼 2023년 7월 2.00%p까지 벌어졌고, 2026년 8월 현재도(상단 기준 0.75%p 차이) 완전히 풀리지 않았습니다.
용어
2026년 7월 16일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이 「연준을 따라간 것」이 아니라고 보는 근거는?
경제주체별로 — 나에게는 무엇이 걸려 있나
교재 267쪽미국의 긴축은 세 갈래로 옵니다. 회사마다 답이 다릅니다.
정리
| 누구에게 | 무엇이 걸려 있나 |
|---|---|
| 개인 | 금리를 전망하려면 금융통화위원회 일정만이 아니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점도표도 함께 봐야 한다 |
| 기업 | 조달 금리·환율·수출 주문이 세 갈래로 동시에 온다. 수출 기업은 환율 상승이 주문 감소를 일부 벌충하기도 한다 — 순노출 계산이 먼저 |
| 정부·중앙은행 | 선택 폭은 있지만 좁다. 물가를 안정시켜 두고 대외 건전성을 갖추는 것이 그 폭을 넓히는 평소의 방법 |
교재 267쪽.
정리 — 사슬 되짚기
교재 267 – 268쪽말 한마디의 파장에서 출발해 한국은행의 운신 폭까지 왔습니다.
정리
환율·자본·무역의 세 갈래.
따라간 것과 같이 맞은 것은 다르다.
정책은 그대로, 예상만 바뀌었다.
공급 충격 + 수요 충격.
따라가지는 않지만 자유롭지도 않다.
함께 풀기
교재 제12장 끝의 네 계단 문항입니다. 강의실에서 함께 풉니다. 「진행 힌트」는 교수용이니 눌러야 열립니다.
미국이 금리를 1%p 올렸다고 하십시오. ① 환율·자본·무역 경로가 각각 한국의 어떤 지표에 먼저 나타나겠는가? ② 변동환율제가 지켜 주는 것은 무엇이고 지켜 주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③ 수출 기업과 수입 기업 중 어느 쪽이 더 아프겠는가?
| 경로 | 먼저 나타나는 지표 | 기업에 미치는 영향 |
|---|---|---|
어떤 나라의 물가가 5% 올랐습니다. ① 원인이 국제 유가 급등이라면 금리 인상이 효과가 있겠습니까? ② 원인이 재정 확대로 늘어난 소비라면 어떻습니까? ③ 두 원인이 섞여 있을 때 중앙은행은 무엇을 근거로 판단해야 합니까?
| 원인 | 금리 인상의 효과 | 근거 |
|---|---|---|
| 국제 유가 급등 | ||
| 약함 | ||
| 공급 충격 |
그림 12-2에서 2004~2007년과 2022~2023년에 여러 나라가 함께 금리를 올렸습니다. ① 두 시기의 배경이 어떻게 달랐을지 추론하십시오. ② 「함께 움직였다」를 「따라갔다」로 읽으면 안 되는 이유를 두 문장으로 쓰십시오. ③ 스필오버를 확인하려면 어떤 종류의 사건을 봐야 합니까?
| 시기 | 배경 추론 | 스필오버 증거로 쓸 수 있는가 |
|---|---|---|
소규모 개방경제는 통화정책 독립성을 실제로 가지고 있는가? 트릴레마 쪽과 레이의 딜레마 쪽으로 나눠 토론하십시오. 2026년 7월 한국은행과 연준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결정한 사실을 양측이 각각 어떻게 해석하는지도 다루십시오.
이번 주 뉴스
교재의 사례는 실린 시점의 것입니다. 그때와 지금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오늘의 첫 질문입니다.
news.json 을 읽고 있습니다.
핵심 용어
한글 · 한자 · 중국어(간체) · 영어 · 뜻. 막히면 옆의 쪽수로 돌아가십시오.
참고자료 · 출처
모든 수치는 발표 시점을 함께 적었습니다. 시간이 지난 뒤 인용할 때는 최신 자료로 확인하십시오.
- Bernanke, B. S., "The Economic Outlook", 미국 의회 합동경제위원회 증언(2013.5.22)준비 증언문은 매입 규모 유지를 밝혔고, 시장을 움직인 것은 이어진 질의응답이었다
- Board of Governors of the Federal Reserve System, FEDS Notes(2023.10.4)긴축발작 구간에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137bp 상승했다는 연준 자신의 정리
- International Monetary Fund, Republic of Korea: 2015 Article IV Consultation(Country Report No. 15/130)2013년 한국 경상수지 811억 달러(GDP의 6.2%), 외환보유액 3,417억 달러, 단기외채 1,118억 달러
-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Annual Economic Report(2024)2022~23년 동반 긴축을 「지난 50년 가운데 가장 동시적인 긴축」으로 규정, 2023년 초 세계 경제의 90% 이상이 금리 인상
- International Monetary Fund, Working Paper 2023/205, "Demand vs. Supply Decomposition of Inflation: Cross-Country Evidence"32개국 자료로 수요·공급 요인 분해. 2021년엔 공급, 2022년으로 갈수록 수요 요인의 몫이 커졌다
- Fischer, S., "The Federal Reserve and the Global Economy", Per Jacobsson Lecture(2014.10.11)스필백 개념 정리, 「미 연준은 세계의 중앙은행이 아니다」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2026.7.16)기준금리 2.50%→2.75% 인상. 2023년 1월 이후 3년 6개월 만
-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성명서(2026.7.29)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 3.50~3.75% 동결(표결 9 대 3)
-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이2022.7.28 한미 역전 시작, 2023.7.27 최대 2.00%p, 2026.8.27 한국 3.00%로 인상
『직관의 글로벌경제』 쪽의 출처는 그 책 권말 부록 C-4 「장별 출처」에 장별로 모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