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10월 말 한국이 가진 외화는 305억 달러였습니다. 12월 말에는 204억 달러가 됐습니다. 두 달 사이 3분의 1이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그해 한국의 성장률은 6%였고 수출은 늘고 있었으며 재정은 거의 균형이었습니다. 망할 만한 나라가 망한 것이 아닙니다. 무너진 것은 나라가 아니라 나라가 서 있던 자금 조달의 구조였습니다. 왜 그런 일이 벌어졌고, 어떻게 막는지가 이 장의 내용입니다.
학습 목표
- 자본이 국경을 넘는 것이 왜 이익이며 동시에 왜 위험한지를 구분해 설명한다.
- 1997년 한국에서 무엇이 어떤 순서로 벌어졌는지 자료로 재구성하고, 급정지가 실물로 번지는 경로를 그린다.
- 트릴레마를 이용해 각국의 제도 선택을 읽고, 한국이 무엇을 고르고 무엇을 포기했는지 판단한다.
- 위기 이후 한국이 쌓은 세 겹의 방어망이 무엇이며 어디까지 막을 수 있는지 평가한다.
같은 회차를 두 결로 봅니다. 막히면 왼쪽에서 시작해 오른쪽으로 건너가십시오.
열린 문의 네 컷과 1997년 겨울. 급정지가 왜 자기실현적인지까지가 이번 주다.
접힌 자리는 그 책의 내용입니다. 먼저 스스로 세워 본 뒤에 여십시오. 이 결도 책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1997년 겨울에는 무슨 일이 있었고, 워싱턴의 금리 결정이 왜 내 대출 이자 고지서에 적히는가?
1998년 1월, 은행 앞에 줄이 섰다. 손에는 돌반지와 결혼반지, 금메달, 금니가 들려 있었다.
장면을 끝까지 보기
넉 달 동안 351만 명이 227톤의 금을 내놓았고, 그 금은 대부분 수출되어 22억 달러가 됐다. 나라가 달러를 갚지 못할 처지라는 말을 듣고 사람들이 장롱을 열었다. 이 사진 한 장이 부모 세대의 1997년이다. 그런데 정작 무엇이 모자랐는지, 왜 갑자기 모자라게 됐는지는 사진에 없다.
- 고리 1열린 문의 이익과 위험 — 네 컷
첫 고리는 문을 여는 일의 손익계산서다. 열어서 얻는 것부터 적는다.
- 고리 21997년 겨울 — 두 달 만에 바닥난 비상금
네 컷을 실제로 넘긴 겨울이 있다. 1997년 11월과 12월이다.
현장의 사례 — 1997년 외환위기와 2013년 긴축발작 — 같은 파도, 다른 배
셈을 맞춰 보기
이 숫자를 읽는 법 이 셈이 2013년의 「배의 차이」를 설명한다. 짧게 빌린 달러가 적은 나라는 환율이 뛰어도 빚이 크게 불지 않는다. 그래서 셋째 겹(안전벨트)이 「달러를 짧게 빌리지 못하게」에 집중하는 것이고, 첫째 겹(보유액)을 단기외채와 견주어 재는 것이다. 2026년 2분기 그 비율은 46.5퍼센트 — 단기외채가 보유액의 절반 아래다.
미국 기준금리가 오르면 세 갈래로 내 통장에 온다. 환율이 오르면 직구와 유학 송금이 비싸지고(제10장), 수입 물가가 오르면 마트 값이 오르며, 한국은행이 뒤따라 올리면 대출 금리가 오른다. 시차가 있다. 그림 13-4에서 미국이 2022년 3월에 움직였고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정점은 10월이었다. 3억 원을 변동금리로 빌린 집이라면 그해 1월 3.85퍼센트에서 10월 4.82퍼센트로 한 해 이자가 1,155만 원에서 1,446만 원으로 291만 원 늘었다. 한국은행이 정점에서 멈춘 뒤에도 미국이 더 올렸으니, 「한국은행이 안 올렸는데 왜 내 이자가 오르나」의 답 절반은 워싱턴에 있다. 시장 금리는 미국 금리를 따라 먼저 움직인다.
「한미 금리차 ○퍼센트포인트, 자본 유출 우려」 뉴스를 만나면 세 질문이다. 첫째, 격차가 벌어지는 이유가 미국이 올려서인가 한국이 내려서인가 — 2022~23년은 앞이었고 그때 급정지는 없었다. 둘째, 빠져나갈 돈이 무엇인가 — 외국인 주식은 값이 내리면서 빠지고, 단기 달러 차입은 연장이 끊기면서 빠지며, 위험한 쪽은 뒤다. 셋째, 배는 어떤가 — 경상수지 부호, 보유액 대비 단기외채, 빌릴 약속의 유무. 위기 때 「달러를 사 둬야 하나」에 답 대신 물어야 할 것도 이 셋이다. 답이 셋 다 좋은 쪽이면 환율은 흔들려도 돌아온다(2013). 셋 다 나쁜 쪽이면 돌아오지 않는다(1997).
더 깊게 — 『직관의 글로벌경제』 제11장(먼델–플레밍, 급정지 다섯 단계, 3세대 위기 모형, 표 11-1 지원 패키지, 트릴레마 vs 딜레마 논쟁, 방어망 세부)·제12장(스필오버 세 갈래·스필백, 주요국 정책금리 2000~2026, 물가의 동조, 한미 금리차와 환율, 2026년 금리 결정). 『직관의 경제학』 제20장(금리)·제25장.
여기까지가 「직관으로 먼저」입니다. 개념의 정의와 모형·실증은 위 탭의 전공으로 깊게에서 이어집니다.
이 장의 지도
들어가며 — 넉 달 만에 사라진 것
교재 238 – 239쪽망할 만한 나라가 망한 게 아닙니다. 무너진 것은 나라가 서 있던 자금 조달의 구조였습니다.
정리
1997년 10월 말 한국이 가진 외화는 305억 달러였습니다. 12월 말에는 204억 달러. 같은 시기 대외채무는 1,015억 달러 — 가진 외화의 다섯 배였고, 상당 부분이 매달 연장해야 하는 단기 차입이었습니다.
1997년 한국의 경제 상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고리 1 — 문을 열면 무엇이 좋은가
교재 239 – 240쪽자본자유화의 이익은 무역의 이익과 같은 구조입니다. 다만 돈은 되돌아 나갈 수 있습니다.
정리
| 이익 | 내용 |
|---|---|
| ① 저축 넘는 투자 | 성장하는 나라가 저축보다 많이 투자할 수 있다(제8장 항등식) |
| ② 위험 분산 | 투자자가 자기 나라 밖에도 돈을 넣어 위험을 나눈다 |
| ③ 기술 유입 | 외국 자본과 함께 기술·경영 방식이 들어온다 |
| ④ 경쟁 촉진 | 외국 금융기관이 들어오면 국내 금융시장의 경쟁이 는다 |
제3장의 무역 이익과 구조가 같다. 교재 239쪽.
공장을 짓는 투자는 빼내기 어렵다. 주식은 팔면 나가지만 값이 떨어지므로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
만기가 오면 연장하지 않는 것만으로 빠져나간다. 손실도 없고 결정도 쉽다
용어
물건의 수출과 달리, 자본이 국경을 넘는 것에 고유한 위험은?
고리 2 — 들어온 돈이 한꺼번에 나갈 때
교재 240 – 241쪽「줄었다」가 아니라 「멈췄다」가 급정지의 핵심입니다. 적응할 시간이 없습니다.
정리
| 개념 | 뜻 |
|---|---|
| 통화 불일치 | 버는 통화와 갚을 통화가 다른 상태 — 환율이 두 배가 되면 빚도 두 배가 된다 |
| 만기 불일치 | 짧게 빌려 길게 빌려준 상태 — 연장이 끊기면 갚을 방법이 없다 |
그리고 이 과정엔 무서운 성질이 하나 있습니다 — 모두가 그렇게 될 것이라 믿으면 실제로 그렇게 됩니다. 은행이 튼튼해도 예금자가 몰려가면 무너지듯, 나라가 갚을 능력이 있어도 채권자가 동시에 회수하면 갚을 수 없습니다. 자기실현적 위기입니다.
용어
더 보기 — 멀쩡한데 무너진다는 말이 성립하는가
위기의 원인을 두고 오래된 논쟁이 있습니다.
| 시각 | 설명 |
|---|---|
| 펀더멘털론 | 재정적자가 크거나 환율이 고평가돼 있으면 언젠가 터진다 — 시장은 그것을 앞당겨 알아챈 것뿐 |
| 복수 균형론 | 같은 조건에서도 「모두가 믿는 것」에 따라 결말이 갈린다 — 은행 예금 인출 사태와 같은 구조 |
실무의 결론 — 펀더멘털은 위기의 확률을 정하고, 기대는 그 시점을 정한다. 1997년 아시아 위기 이후에는 여기에 은행·기업의 대차대조표(통화·만기 불일치)가 위기를 증폭시킨다는 「3세대 위기 모형」이 더해졌다.
급정지가 「줄어드는 것」과 다른 이유는?
고리 3 — 1997년 한국
교재 241 – 243쪽자본시장을 여는 순서가 위기의 씨앗이었습니다.
정리
1990년대 한국은 기업의 장기 자금 조달은 규제하면서 은행의 단기 차입은 먼저 풀었습니다. 은행이 밖에서 짧게 빌려 안에서 길게 빌려주는 구조 — 만기 불일치가 제도적으로 만들어진 셈입니다. 여기에 사실상 달러에 붙어 있던 환율이 통화 불일치까지 쌓았습니다.
| 제공 주체 | 규모 |
|---|---|
| 국제통화기금 | 210억 달러(출자금의 1,939%) |
| 세계은행 | 100억 달러 |
| 아시아개발은행 | 40억 달러 |
| 12개국 2선 자금 | 200억 달러 이상 |
| 합계 | 550억 달러 이상 |
표 11-1(요약). 1997년 12월의 지원 패키지. 고금리·재정 긴축·금융 구조조정·자본시장 추가 개방이 조건으로 붙었다.
회복은 빨랐습니다 — 1998년 6월 408억, 12월 520억 달러로 올라섰고, 차관은 예정보다 3년 가까이 앞당겨 2001년 8월 23일 전액 상환됐습니다.
1990년대 한국의 자본자유화에서 문제가 된 「순서」란?
고리 4 — 삼각형, 셋 중 둘
교재 244 – 245쪽자유로운 자본이동·고정환율·독자적 통화정책 — 셋을 동시에 가질 수 없습니다.
정리
| 무엇을 포기하나 | 얻는 것 | 예 |
|---|---|---|
| 환율 | 자본이동 + 금리 자율성 | 한국, 미국 |
| 금리 | 환율 + 자본이동 | 홍콩, 유로를 함께 쓰는 나라들 |
| 자본이동 | 환율 + 금리 | 중국 |
무엇을 포기하느냐는 처지와 목표에 따른 선택이지 우열의 문제가 아니다.
1997년의 한국은 셋을 다 가지려 했습니다 — 단기자본은 열려 있고, 환율은 사실상 고정, 통화정책은 국내 사정 위주. 위기 이후 한국은 환율을 포기했습니다(1997년 12월 변동환율제로 이동).
용어
더 보기 — 트릴레마인가 딜레마인가 — 레이의 문제 제기
2013년 잭슨홀에서 엘렌 레이는 「트릴레마가 아니라 딜레마」라는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전 세계 자본 흐름·자산 가격·신용 증가가 한 덩어리(글로벌 금융 사이클)로 움직이고, 그 사이클을 주로 움직이는 것이 미 연준의 통화정책과 세계의 위험 회피 정도라는 관찰입니다.
그렇다면 환율을 놓아주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 연준이 긴축하면 변동환율제든 고정환율제든 신흥국에서 돈이 빠져나갑니다. 반론도 있습니다. 실증 연구는 변동환율제 나라가 금리를 어느 정도 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트릴레마가 완전히 무너졌다기보다 강한 주장이 약해졌다는 쪽이 정확합니다.
유로를 함께 쓰는 나라가 트릴레마에서 포기한 것은?
고리 5 — 그 뒤 쌓은 세 겹의 방패
교재 246 – 248쪽외환보유액·통화스와프·거시건전성 — 서로 대체재가 아니라 보완재입니다.
정리
| 겹 | 성격 | 비용·조건 |
|---|---|---|
| ① 외환보유액 | 스스로 쌓은 외화. 확실하다 | 수익 낮은 자산에 묶이는 비용(보험료) |
| ② 통화스와프 | 빌릴 수 있는 약속. 쌓지 않아도 된다 | 상대가 응해야 한다 |
| ③ 거시건전성 규제 | 위험이 애초에 쌓이지 않게 막는다. 사전 예방 | 효과가 서서히 나타난다 |
앞의 둘은 사후 대응, 셋째는 사전 예방. 교재 246~247쪽.
1997년 말 204억 달러였던 외환보유액은 2026년 6월 4,213억 달러로 스무 배가 넘게 불었습니다. 2025년 말 대외채무(7,669억 달러) 가운데 단기외채는 1,790억 달러 — 보유액이 단기외채의 두 배를 훌쩍 넘습니다(1997년엔 정반대).
그러나 방패는 무한하지 않습니다. 2008년엔 여덟 달 만에 637억 달러(4분의 1)가 빠져나갔습니다. 2010~2011년 도입한 거시건전성 3종 세트(선물환포지션 한도·외환건전성부담금·외국인 채권투자 과세 환원)는 단기 외화 차입 자체를 줄이려는 조치입니다.
용어
더 보기 — 자본통제는 나쁜 것인가 — 국제통화기금의 생각이 바뀐 과정
1990년대까지 국제 사회의 표준 입장은 「자본이동은 자유로울수록 좋다」였습니다. 아시아 위기가 이 자신감을 흔들었습니다 — 자유화를 성실히 이행한 나라들이 오히려 크게 당했기 때문입니다.
| 시점 | IMF의 입장 |
|---|---|
| 2012년 | 「제도적 견해」— 일정 조건에서 자본이동관리조치가 정당(다만 최후 수단) |
| 2022년 | 취약성이 쌓여 있으면 선제적으로도 쓸 수 있다고 확대 |
그렇다고 통제가 만능은 아니다. 오래 쓰면 자원 배분을 왜곡하고 신뢰를 깎는다.
한국이 2010~2011년에 도입한 거시건전성 조치의 공통 목표는?
경제주체별로 — 나에게는 무엇이 걸려 있나
교재 248 – 249쪽위기는 환율·금리·일자리를 한꺼번에 흔듭니다. 대비는 예측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정리
| 누구에게 | 무엇이 걸려 있나 |
|---|---|
| 개인 | 버는 통화와 갚는 통화를 어긋나게 두지 않는 것이 원칙. 해외 자산도 빚으로 샀다면 분산이 아니라 확대 |
| 기업 | 1997년에 무너진 기업들의 공통점은 이익이 아니라 만기 구조였다. 자산·부채의 만기를 맞추고, 외화 부채는 그 통화로 버는 만큼만 진다 |
| 정부 | 세 겹의 방어망은 보완재. 어느 것도 문을 여는 순서를 잘못 정한 것을 되돌려 주지 않는다 |
교재 248쪽.
정리 — 사슬 되짚기
교재 249쪽문을 여는 이익에서 출발해 세 겹의 방패까지 왔습니다.
정리
저축 넘는 투자, 위험 분산, 기술 유입.
통화·만기 불일치가 실물로 번진다.
두 달 만에 외환보유액 3분의 1.
한국은 환율을 포기했다.
보유액·스와프·거시건전성.
함께 풀기
교재 제11장 끝의 네 계단 문항입니다. 강의실에서 함께 풉니다. 「진행 힌트」는 교수용이니 눌러야 열립니다.
다음 세 나라가 트릴레마의 어느 변에 있는지 판단하고 무엇을 포기했는지 쓰십시오. ① 자국 통화를 없애고 달러를 법정통화로 쓰는 나라 ② 자본 유출입을 엄격히 통제하며 환율을 좁게 묶는 나라 ③ 환율을 시장에 맡기고 자본을 자유롭게 열어 둔 나라.
| 나라 | 포기한 것 | 얻은 것 |
|---|---|---|
어떤 나라의 외환보유액이 500억 달러, 단기외채가 1,200억 달러, 연간 수입액이 900억 달러입니다. ① 단기외채 대비 보유액 비율을 구하시오. ② 보유액으로 수입을 몇 달 감당할 수 있는가? ③ 급정지가 오면 무엇이 먼저 문제가 되는가?
| 지표 | 계산 | 판정 |
|---|---|---|
| 보유액/단기외채 | ||
| 500÷1,200 | ||
「1997년 위기는 한국이 방만해서 생긴 일」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① 이 주장이 맞게 본 부분은 무엇인가? ② 놓친 부분은 무엇인가? ③ 급정지·통화 불일치·자기실현적 위기 가운데 이 주장을 보완할 개념을 골라 설명하시오.
| 주장의 부분 | 타당한가 | 보완할 개념 |
|---|---|---|
외환보유액은 얼마나 쌓아야 충분한가? 「많을수록 좋다」는 쪽과 「비용을 생각하면 적정선이 있다」는 쪽으로 나눠 토론하십시오. 2008년에 여덟 달 만에 4분의 1이 빠져나간 사실을 양측이 각각 어떻게 해석하는지도 다루십시오.
이번 주 뉴스
교재의 사례는 실린 시점의 것입니다. 그때와 지금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오늘의 첫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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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용어
한글 · 한자 · 중국어(간체) · 영어 · 뜻. 막히면 옆의 쪽수로 돌아가십시오.
참고자료 · 출처
모든 수치는 발표 시점을 함께 적었습니다. 시간이 지난 뒤 인용할 때는 최신 자료로 확인하십시오.
- International Monetary Fund, Press Release No. 97/55, "IMF Approves SDR 15.5 Billion Stand-by Credit for Korea"(1997.12.4)3년 대기성 차관 특별인출권 155억(약 210억 달러), 한국 출자금의 1,939%, 긴급자금지원장치 적용
- International Monetary Fund, 국제금융통계, 한국 금 제외 총준비자산 월별 계열1997년 10월 305억 → 11월 244억 → 12월 204억 달러
- Calvo, G. A., "Capital Flows and Capital-Market Crises: The Simple Economics of Sudden Stops", Journal of Applied Economics 1(1), 1998「급정지」 개념의 원전
- Mundell, R. A. / Fleming, J. M., 1963 Canadian Journal of Economics / 1962 IMF Staff Papers트릴레마의 이론적 토대(먼델–플레밍 모형)
- Rey, H., "Dilemma not Trilemma", Jackson Hole Economic Policy Symposium(2013)글로벌 금융 사이클과 「트릴레마가 아니라 딜레마」 문제 제기
- 한국은행, 「2025년 국제투자대조표(잠정)」(공보 2026-02-17호, 2026.2.25)2025년 말 대외채무 7,669억 달러(단기외채 1,790억, 장기외채 5,878억)
- International Monetary Fund, Press Release No. 22/97(2022.3.30)자본이동관리조치 「제도적 견해」 개정 — 선제적 조치 인정
- Federal Reserve Board, 2008.10.29 보도자료한국·브라질·멕시코·싱가포르와 각 300억 달러 규모 임시 통화스와프 체결
『직관의 글로벌경제』 쪽의 출처는 그 책 권말 부록 C-4 「장별 출처」에 장별로 모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