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5일 원/달러 환율이 1,556원까지 올랐습니다. 1998년 이후 최고였습니다. 그런데 두 달 만에 140원이 되돌아왔습니다. 그사이 한국의 수출 구조가 바뀐 것도, 생산성이 뛴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렇다면 환율은 도대체 무엇으로 정해지는가. 답은 이렇습니다 — 짧게 보면 금리와 기대, 길게 보면 물가. 서로 다른 답이 아니라 같은 이야기의 다른 시간대입니다.
학습 목표
- 환율 표기를 읽고 절상·절하를 구분하며, 환율이 오르내릴 때 누가 이득이고 손해인지 계산한다.
- 외환시장의 규모와 참가자를 알고 원화가 그 안에서 어디에 있는지 안다.
- 단기 환율을 금리와 기대로, 장기 환율을 물가로 설명하고 두 설명이 왜 충돌하지 않는지 안다.
- 명목환율과 실질실효환율을 구분해, 「환율이 올랐다」는 뉴스가 언제 오해를 부르는지 판단한다.
같은 회차를 두 결로 봅니다. 막히면 왼쪽에서 시작해 오른쪽으로 건너가십시오.
환율의 두 시계 — 짧게는 금리차와 기대, 길게는 물가. 1,400원의 뜻을 셈으로 본다.
접힌 자리는 그 책의 내용입니다. 먼저 스스로 세워 본 뒤에 여십시오. 이 결도 책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원/달러 1,400원」이 오르면 원화가 강해진 것인가 약해진 것인가, 그리고 왜 움직이는가?
미국에 유학 중인 학생에게 부모가 한 학기 등록금과 생활비로 2만 달러를 보낸다. 은행 앱은 「보낼 달러」를 「빠져나갈 원화」로 바꿔 보여 준다.
장면을 끝까지 보기
2026년 6월 5일에 보냈다면 그 숫자는 3,112만 원이었다. 그날 1달러는 1,556원, 1998년 이후 가장 비싼 달러였다. 여름을 넘기고 8월 28일에 보냈다면 2,759만 원이다. 그날 1달러는 1,379원이었다. 같은 2만 달러인데 석 달 사이에 354만 원이 갈렸다. 그 석 달 동안 학생의 등록금이 바뀐 것도, 부모의 월급이 바뀐 것도 아니다.
카드는 0주차 「도구 상자」에 모아 두었습니다. 막히면 그리로 돌아가십시오.
- 고리 1표기와 절상·절하 — 숫자가 오르면 원화는 약해진 것이다
첫 고리는 읽는 법이다. 「1,400원」이라는 숫자 하나에 무엇이 적혀 있는지부터 보자.
- 고리 2외환도 시장이다 — 달러를 사려는 쪽과 팔려는 쪽
숫자를 읽었으니 다음은 「누가 정하나」다. 답은 아무도 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제1장에서 계란값을 누가 정했는지 떠올리자.
- 고리 3짧게는 금리와 기대, 길게는 물가 — 두 시간대
선을 옮기는 것이 무엇인지 봤다. 그런데 그 힘들은 같은 시간대에 작동하지 않는다. 어떤 것은 오늘 움직이고 어떤 것은 몇 해에 걸쳐 움직인다.
- 고리 4환율이 지갑에 닿는 길 — 곧바로, 몇 달 뒤, 그리고 월급으로
무엇이 환율을 움직이는지 봤다. 마지막 고리는 그 움직임이 내 지갑에 닿는 길이다. 길은 하나가 아니고, 걸리는 시간도 다르다.
현장의 사례 — 2022년 킹달러에서 2026년 반전까지 — 송금 계산으로 읽는 두 번의 1,400원대
셈을 맞춰 보기
이 숫자를 읽는 법 2026년 6월 5일(1,556원)과 8월 28일(1,379원)에 대어 보면 3,112만 원과 2,759만 원, 354만 원 차이다. 환율은 시장이 이미 금리차와 기대를 넣어 정한 값이라 개인이 방향을 맞히기 어렵다. 그래서 실무의 답은 예측이 아니라 분산이다. 큰돈을 한 번에 바꾸지 않고 두세 번에 나누면 평균값으로 바꾸게 되고, 「미리 값을 정해 두는」 환헤지도 같은 발상이다.
표 10-1이 1,300원이 1,450원이 될 때의 양쪽이다. 나는 어느 줄에 있나. 유학·직구·해외여행이 많은 집이면 위쪽 줄이고, 수출 회사에 다니거나 달러 자산을 가진 집이면 아래쪽 줄이다. 대부분의 집은 두 줄에 걸쳐 있다. 수출 회사에 다니면서 미국에 자녀를 보낸 부모는 월급으로는 웃고 송금으로는 운다. 그러니 「환율이 오르면 좋은가」라는 질문에는 답이 없고, 「내 지갑의 어느 줄이 더 큰가」라는 질문에만 답이 있다.
환전 시점은 맞히려 하지 말고 나누자. 여행 경비는 출발 두세 달 전부터 나눠 바꾸고, 등록금은 학기마다 두 번에 나눠 보내고, 미국 주식은 주가와 환율이 함께 움직인다는 것을 알고 산다. 그리고 「1,400원이 심리적 저항선」 같은 말은 시장이 정한 값이 아니라 기사가 붙인 이름이다. 값을 정하는 것은 그림 10-2의 두 선이고, 두 선을 옮기는 것은 금리차와 기대다.
더 깊게 — 『직관의 글로벌경제』 제9장(이자율평가 CIP·UIP와 풀어보기, 돈부시의 오버슈팅, 카셀과 구매력평가의 역사, 실질실효환율 세 걸음, 마셜–러너 조건과 J커브, 원화 비국제화와 NDF, 2024년 개장시간 연장). 『직관의 경제학』 제24장(환율).
여기까지가 「직관으로 먼저」입니다. 개념의 정의와 모형·실증은 위 탭의 전공으로 깊게에서 이어집니다.
이 장의 지도
들어가며 — 두 달 사이에 벌어진 일
교재 195 – 196쪽두 달 사이 140원이 움직였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수출 구조도 생산성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정리
2026년 6월 5일 원/달러가 1,556원(1998년 이후 최고)까지 올랐습니다. 월평균으로 6월 1,529원이던 것이 7월 1,486원, 8월 중순에는 1,414원까지 내려왔습니다.
2026년 6~8월 두 달 사이 원/달러가 140원 되돌아온 배경으로 이 장이 짚는 것은?
고리 1 — 환율을 읽는 법
교재 196 – 198쪽「환율이 올랐다」는 원화가 싸졌다는 말과 같습니다. 직접표시가 만드는 함정입니다.
정리
한국은 직접표시를 씁니다 — 외국 돈 한 단위가 원화로 얼마인지 적는 방식(1달러=1,400원). 영국·유로존은 반대인 간접표시를 씁니다. 직접표시에서는 숫자가 커지면 원화 절하(약세), 작아지면 절상(강세)입니다.
| 누가 | 무슨 일이 생기나 |
|---|---|
| 수출 기업 | 원화로 받는 돈이 는다 |
| 수입 기업 · 달러 빚 기업 | 원가·상환 부담이 는다 |
| 해외 유학생 가족 · 직구족 | 송금·구매 부담이 는다 |
| 외국인 관광객 | 한국이 싸진다 |
표 9-1(요약). 환율이 1,200원→1,400원이 되는 경우. 다른 조건이 같다고 가정한 단순 비교. 교재 197쪽.
용어
원/달러 환율이 1,400원에서 1,300원이 되었다면?
고리 2 — 누가 사고 누가 파는가
교재 198 – 200쪽환율은 누가 정해 발표하는 값이 아닙니다. 사려는 쪽과 팔려는 쪽이 만나 붙는 값입니다.
정리
국제결제은행 2025년 4월 조사 — 세계 외환시장 하루 평균 거래액 9조 6천억 달러(3년 전보다 28% 증가). 가장 많이 거래되는 상품은 현물(31%)이 아니라 외환스왑(42%)입니다.
| 통화 | 비중 |
|---|---|
| 달러 | 89.2% |
| 유로 | 28.9% |
| 엔 | 16.8% |
| 파운드 | 10.2% |
| 위안 | 8.5% |
| 스위스 프랑 | 6.4% |
한 거래에 두 통화가 들어가므로 합계는 200%. 원화는 1.8%로 열두 번째(하루 1,709억 달러), 거래의 대부분이 달러와 짝을 이룬다.
거래 장소도 몰려 있습니다 — 영국 38% · 미국 19% · 싱가포르 11.8% · 홍콩 7.0%, 네 곳이 세계 거래의 4분의 3을 처리합니다.
용어
더 보기 — 원화는 왜 서울 밖에서 잘 거래되지 않는가
세계 열두 번째로 많이 거래되는 통화인데도, 한국은 오랫동안 비거주자끼리 원화를 자유롭게 사고파는 것을 제한해 왔습니다. 원화의 비국제화입니다. 1997년의 경험이 만든 조심스러움입니다.
| 그래서 생긴 것 | 작동 방식 |
|---|---|
| 차액결제선물환(NDF) | 원화를 실제로 주고받지 않고 차액만 달러로 정산 — 규제를 비켜 간다 |
| 2024년 7월 제도 변경 | 개장시간을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 해외 금융기관의 직접 참여 허용 |
밤사이 역외 NDF에서 벌어진 일이 다음 날 국내 시장에 한꺼번에 반영되며 생기던 충격을 줄이려는 취지입니다. 다만 효과를 길게 평가하기에는 아직 이릅니다.
뉴스에서 「역외 NDF 시장에서 원화가 어떻게 되었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는?
고리 3 — 단기: 금리와 기대
교재 200 – 203쪽금리가 높은 쪽으로 돈이 몰리면 지금 그 통화가 비싸집니다. 문제는 나중에 되돌릴 때입니다.
정리
미국 금리가 한국보다 2%p 높다면 다들 달러 예금을 택할 것 같지만, 모두 그러면 지금 당장 달러가 비싸집니다. 그리고 1년 뒤 원화로 되돌릴 때 환율이 그만큼 불리하게 움직여야 두 길이 비깁니다 — 이것이 이자율평가입니다.
| 두 이자율평가 | 성립 방식 |
|---|---|
| 유위험 이자율평가(UIP) | 선물환 계약 없이 미래 환율에 대한 기대만으로 성립 |
| 무위험 이자율평가(CIP) | 선물환으로 미래 환율을 미리 못박은 경우 |
실증적으로는 자주 어긋난다 — 고금리 통화가 오히려 강해지는 「선물환 할증 수수께끼」(파마, 1984).
용어
이자율평가 계산으로 「1년 뒤 환율이 1,373원이 된다」고 읽으면 오독인 이유는?
고리 4 — 장기: 물가
교재 203 – 205쪽시계를 몇 년으로 늘리면 남는 것은 어느 쪽 돈으로 물건을 더 많이 살 수 있는가뿐입니다.
정리
제2장에서 소득을 비교하는 자로 썼던 구매력평가를, 여기서는 환율이 장기적으로 어디로 갈지를 가늠하는 기준으로 씁니다. 물가가 빠르게 오르는 나라의 돈은 결국 그만큼 값이 내려가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 짧게 보면 | 왜 안 맞나 |
|---|---|
| 2026년 7월 빅맥지수: 원화가 달러 대비 38% 저평가 | 그렇다고 원화가 곧바로 38% 오르지는 않는다 |
| 이유 | 물건값의 상당 부분이 국경을 넘지 못하는 비교역재(임대료·인건비)의 값이기 때문 |
짧게는 안 맞아도 몇 년 단위로 늘리면 방향은 있다.
용어
구매력평가가 단기 예측 도구로 잘 맞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고리 5 — 진짜 값어치, 실질실효환율
교재 205 – 207쪽원/달러만 보면 절반만 봅니다. 모든 통화에 대해 약해졌는지를 봐야 합니다.
정리
| 세 걸음 | 묻는 것 |
|---|---|
| ① 명목환율 | 원/달러 하나만. 상대가 미국뿐일 때만 쓸모 있다 |
| ② 명목실효환율 | 여러 통화와의 환율을 교역 비중으로 가중평균 — 원화가 「전반적으로」 어떤가 |
| ③ 실질실효환율(REER) | 여기에 물가 차이까지 조정 — 한국 물건이 「실제로」 싸졌는가 |
명목으로는 싸졌지만 실질로는 하나도 안 싸진 경우가 있다 — 그래서 수출 경쟁력은 REER로 본다.
2014→2015년이 좋은 예입니다. 원/달러는 1,053원→1,131원으로 7% 약세였지만, 실질실효환율은 103.7→104.0으로 오히려 소폭 강세였습니다. 엔화·유로가 원화보다 더 크게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2026년 6월 실질실효환율은 83.05로 2009년 3월 이후 최저(역대 최저는 1998년 1월 68.25). 원화의 값어치가 오랫동안 눌려 있다는 뜻입니다.
용어
2014년에서 2015년 사이 원/달러는 약세인데 실질실효환율은 강세였던 이유는?
환율이 오르면 수출이 늘어날까
교재 206 – 208쪽상식은 「그렇다」지만, 그 안에는 두 가지 조건이 숨어 있습니다.
정리
첫째 조건은 수량이 실제로 움직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절하가 무역수지를 개선하려면 수출·수입 수요의 가격탄력성 합이 1보다 커야 합니다 — 마셜–러너 조건.
둘째 조건은 시간입니다. 계약과 거래처는 그대로여서 처음엔 양은 그대로인데 값만 바뀌어 무역수지가 오히려 나빠지고, 몇 분기 지나야 개선됩니다 — 그래프가 J를 닮아 J커브 효과라 부릅니다.
미국이 금리를 빠르게 올리며 세계의 돈이 달러로 몰렸다. 원·엔·유로·파운드가 함께 약해졌다
실질실효환율이 83.05로 2009년 3월 이후 최저 — 교역 상대국 전반에 대해서도 약해졌다
용어
환율이 올라도 무역수지가 곧바로 개선되지 않는 이유로 옳지 않은 것은?
경제주체별로 — 나에게는 무엇이 걸려 있나
교재 207 – 208쪽환율은 각자에게 다른 얼굴로 다가옵니다.
정리
| 누구에게 | 무엇이 걸려 있나 |
|---|---|
| 개인 | 해외여행·직구·유학 송금은 환율에 곧바로 노출된다. 시점을 나누는 것이 예측보다 현실적인 위험 관리다 |
| 기업 | 수출액에서 수입 원가를 뺀 순노출만큼만 선물환·옵션으로 덮는다. 「없앤다」가 아니라 「감당할 만한 크기로 줄인다」가 목표 |
| 정부 | 한국은 변동환율제이므로 원칙적으로 시장이 정한다. 다만 한 방향 개입이 잦으면 미국 재무부 환율보고서의 관찰 기준에 걸린다 |
교재 207~208쪽.
정리 — 사슬 되짚기
교재 208 – 209쪽읽는 법에서 출발해 두 시간대의 설명까지 왔습니다.
정리
직접표시 — 숫자가 커지면 원화 약세.
하루 9.6조 달러, 원화는 1.8%.
이자율평가와 오버슈팅.
구매력평가, 반감기 3~5년.
실질실효환율 — 달러 대비와 반대로 갈 수 있다.
함께 풀기
교재 제9장 끝의 네 계단 문항입니다. 강의실에서 함께 풉니다. 「진행 힌트」는 교수용이니 눌러야 열립니다.
다음 세 문장에서 원화가 강해진 것인지 약해진 것인지 판단해 절상·절하 용어로 바꿔 보십시오. ① 「원/달러가 1,480원에서 1,410원으로 내렸다」 ② 「엔/달러가 150엔에서 160엔이 됐다」 ③ 「원/엔 재정환율이 100엔당 950원에서 990원이 됐다」
| 문장 | 절상인가 절하인가 | 근거 |
|---|---|---|
현재 환율이 1달러에 1,300원, 한국 1년 금리 2.5%, 미국 1년 금리 4.5%입니다. ① 이자율평가가 성립할 때 1년 뒤 환율은? ② 「금리가 높으니 달러 예금이 무조건 유리하다」는 말의 오류는? ③ 실제로 고금리 통화가 강해지는 현상의 이름은?
| 단계 | 계산 | 답 |
|---|---|---|
| 원리금 비교 | ||
| 환율로 환산 | ||
어느 나라의 물가상승률이 한국보다 해마다 5%p 높습니다. ① 구매력평가에 따르면 이 나라 통화는 장기적으로 어떻게 되는가? ② 그런데 올해 이 통화가 오히려 강해졌다면 어떤 설명이 가능한가(두 가지)? ③ ①과 ②가 모순이 아닌 이유를 두 문장으로 쓰라.
| 시간대 | 설명 | 근거 개념 |
|---|---|---|
| 장기 | ||
| 약세 | ||
| 구매력평가 |
원화를 국제화해야 하는가? 한쪽은 무역 결제의 편의와 환위험 감소를, 다른 쪽은 자본 유출입 변동성 확대와 위기 시 취약성을 근거로 삼아 토론하십시오. 2024년 외환시장 개편이 어느 방향의 한 걸음인지도 함께 따져 보십시오.
이번 주 뉴스
교재의 사례는 실린 시점의 것입니다. 그때와 지금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오늘의 첫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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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용어
한글 · 한자 · 중국어(간체) · 영어 · 뜻. 막히면 옆의 쪽수로 돌아가십시오.
참고자료 · 출처
모든 수치는 발표 시점을 함께 적었습니다. 시간이 지난 뒤 인용할 때는 최신 자료로 확인하십시오.
- 미국 연방준비제도(FRED), Foreign Exchange Rates(H.10), 계열 DEXKOUS·EXKOUS(2026.8 조회)1997.12.23 1,960.0원(계열 최고) · 2026.6.5 1,555.96원(1998년 이후 최고) · 2026.8.14 1,414.29원. 월평균 2026년 6월 1,529.5원·7월 1,486.0원
- 국제결제은행(BIS), Effective Exchange Rate Indices, 계열 RBKRBIS(2026.8 조회)한국 실질실효환율(2020=100) 2026년 6월 83.05(2009.3 이후 최저) · 역대 최저 1998.1 68.25 · 2014년 103.7 → 2015년 104.0
- 국제결제은행(BIS), Triennial Central Bank Survey — OTC FX turnover in April 2025(2025.9.30)세계 외환시장 일평균 거래액 9조 6천억 달러(2022년 대비 +28%). 외환스왑 42% · 현물 31% · 선물환 19% · 옵션 7%. 통화별 비중 달러 89.2%·유로 28.9%·엔 16.8%·파운드 10.2%·위안 8.5%. 거래 장소 영국 38%·미국 19%·싱가포르 11.8%·홍콩 7.0%
- BIS 부속표, Annex tables, 표 2원화 일평균 거래액 1,709억 달러(전체의 1.80%, 열두 번째), 원/달러 통화쌍 1,654억 달러
- Dornbusch, R., "Expectations and Exchange Rate Dynamics," Journal of Political Economy 84(6), 1976오버슈팅 모형의 원전
- Fama, E. F., "Forward and Spot Exchange Rates," Journal of Monetary Economics 14(3), 1984선물환 할증 수수께끼
- Cassel, G., "Abnormal Deviations in International Exchanges," The Economic Journal 28(112), 1918구매력평가의 정식화
- Rogoff, K., "The Purchasing Power Parity Puzzle," Journal of Economic Literature 34(2), 1996구매력평가 이탈의 반감기가 3~5년이라는 서베이
- 기획재정부·한국은행, 외환시장 구조개선(2024.7.1 정식 시행)개장시간을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 해외 외국환업무취급기관의 국내 시장 직접 참여 허용
『직관의 글로벌경제』 쪽의 출처는 그 책 권말 부록 C-4 「장별 출처」에 장별로 모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