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2년 데이비드 흄은 짓궂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 영국의 돈이 하룻밤 새 사라지면 나라가 망할까. 당시의 상식은 「그렇다」였지만 흄의 답은 달랐습니다. 흑자는 영원히 쌓아 둘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질문이 남긴 숙제가 이 장의 주제입니다 — 나라가 바깥과 주고받은 것을 어떻게 적고, 그 장부에서 무엇을 걱정해야 하는가. 적는 법을 알면 절반은 저절로 풀립니다.
학습 목표
- 국제수지가 복식부기로 적히는 이유를 알고, 거래 하나를 실제로 두 줄로 적어 볼 수 있다.
- 경상수지의 네 칸을 구분하고 한국의 최근 수치를 읽어 무엇으로 벌고 무엇으로 잃는지 판단한다.
- 경상수지 = 총저축 − 총투자 항등식을 숫자로 확인하고 정책 언어로 옮길 수 있다.
- 「흑자는 좋고 적자는 나쁘다」는 통념을 걷어내고, 부호가 아니라 이유로 판단하는 법을 안다.
같은 회차를 두 결로 봅니다. 막히면 왼쪽에서 시작해 오른쪽으로 건너가십시오.
나라의 가계부 네 칸과 두 줄. 흑자는 이긴 점수가 아니라 남에게 빌려준 돈이다.
접힌 자리는 그 책의 내용입니다. 먼저 스스로 세워 본 뒤에 여십시오. 이 결도 책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경상수지 ○○개월 연속 흑자」는 자랑할 일이고 「미국 무역적자 사상 최대」는 걱정할 일인가?
2026년 9월 4일 한국은행이 「7월 경상수지 420억 8,000만 달러 흑자」를 발표했다. 1월부터 7월까지 쌓인 흑자는 2,331억 달러로, 2025년 한 해 전체(1,231억 달러)의 두 배 가까이 됐다.
장면을 끝까지 보기
신문은 「사상 최대」를 제목에 올렸다. 같은 주의 다른 기사는 미국의 경상수지 적자가 GDP의 3.6퍼센트, 바깥에 진 빚에서 바깥에 가진 자산을 뺀 값이 27조 달러를 넘는다고 전했다. 두 기사를 나란히 읽으면 한국이 이기고 미국이 지는 것처럼 보인다. 흑자는 축하할 일이고 적자는 걱정할 일 같다.
- 고리 1가계부처럼 적는다 — 네 칸과 두 줄
첫 고리는 적는 법이다. 가계부와 다른 점은 딱 하나 — 한 줄이 아니라 두 줄로 적는다.
- 고리 2들어온 돈은 어디로 — 반대편 장부
첫 줄을 읽었으니 둘째 줄을 찾자. 남은 돈 1,231억 달러는 어디로 갔나.
- 고리 3흑자는 저축이 투자보다 많다는 뜻 — 항등식 하나
장부는 맞았다. 다음 물음은 흑자의 출처다. 답은 무역이 아니라 저축에 있다.
- 고리 4흑자·적자의 뜻 바로잡기 — 무엇 때문에 생겼나
항등식이 열쇠를 주었다. 흑자냐 적자냐가 아니라, 왜 생겼고 감당할 수 있는가. 마지막 고리에서 흑자와 적자의 뜻을 바로잡는다.
현장의 사례 — 서학개미의 배당이 나라 가계부에 적히는 길
셈을 맞춰 보기
이 숫자를 읽는 법 이 가정의 1,000만 원이 좋은 일인지는 왜 남았느냐에 달렸다. 소득이 늘어 남았다면 좋고, 집을 고칠 데가 없어 남았다면 아깝다. 나라도 같다. 저축이 많은 두 가지 이유 — 많이 벌어서, 또는 국내에 투자할 곳이 없어서 — 가운데 어느 쪽인지가 흑자를 읽는 열쇠다. 고리 4가 그 열쇠다.
내 한 해를 나라 가계부의 칸으로 옮겨 보자. 해외여행 항공권과 호텔비는 서비스수지의 여행에 적힌다(2025년 135억 달러 적자의 한 조각). 직구는 상품수지의 수입에, 미국 주식 매수는 금융계정의 증권투자에, 그 배당은 본원소득수지에, 유학 중인 동생에게 보낸 생활비는 이전소득수지에 적힌다. 넷플릭스 구독료는 서비스수지다(제15장). 나라의 흑자와 적자는 이런 결제 수백만 건의 합이고, 내 계좌를 알면 그 합의 한 줄을 안다.
「경상수지 ○○개월 연속 흑자」 뉴스를 만나면 두 줄만 묻자. 첫째, 무엇 때문에 생겼나 — 수출이 늘어서인가, 수입이 줄어서인가, 밖에 둔 자산이 벌어서인가. 2026년의 흑자는 첫째이고 1998년의 흑자는 둘째였다. 둘째, 그 돈은 어디로 갔나 — 미국 주식인가, 외환보유액인가, 해외 공장인가. 흑자는 이긴 점수가 아니라 「남에게 빌려준 돈의 크기」이고, 그 돈이 좋은 자산이 됐는지가 흑자의 값을 정한다.
더 깊게 — 『직관의 글로벌경제』 제8장(흄의 가격–정화 플로우, 복식부기 세부, 통관 무역수지 vs 상품수지, 쌍둥이 적자 가설의 실증, 글로벌 불균형과 저축 과잉 가설, 미국의 과도한 특권, 환율보고서 세 기준). 『직관의 경제학』 제24장.
여기까지가 「직관으로 먼저」입니다. 개념의 정의와 모형·실증은 위 탭의 전공으로 깊게에서 이어집니다.
이 장의 지도
들어가며 — 영국의 금이 하룻밤에 사라진다면
교재 173 – 174쪽흄의 답은 뻔하지 않았습니다. 무역흑자는 쌓아 둘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정리
1752년 흄은 물었습니다 — 영국의 돈이 하룻밤 새 5분의 4로 줄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당시의 상식(중상주의)은 「나라가 망한다」였습니다. 흄의 답은 달랐습니다. 물가가 내려가 수출이 늘고, 금이 도로 흘러 들어온다. 흑자를 영원히 쌓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용어
흄이 1752년 논증으로 반박한 대상은?
고리 1 — 왜 두 줄로 적는가
교재 174 – 175쪽물건이 나가면 반드시 무언가가 들어옵니다. 한 줄만 적으면 절반만 적은 것입니다.
정리
삼성전자가 반도체 100억 달러를 수출했다면, 「수출 100억 달러」는 절반의 기록입니다. 그 대금이 예금이든 국채든 원화든 어딘가에 남아 한국의 해외 자산이 100억 달러만큼 늘었기 때문입니다.
| 흔한 오해 | 실제로는 |
|---|---|
| 「국제수지가 흑자다」 | 성립하지 않는다. 전체는 항상 0. 흑자·적자는 특정 계정에만 붙는 말이다 |
| 「두 줄 다 맞으면 통계는 완벽하다」 | 아니다. 자료를 서로 다른 곳에서 모으므로 어긋난다. 그 차이가 뒤에 나올 오차및누락이다 |
「국제수지 흑자」라는 뉴스 표현은 대개 경상수지를 가리킨다. 교재 174쪽.
용어
「국제수지는 항상 균형을 이룬다」는 말의 근거는?
고리 2 — 경상수지의 네 칸
교재 175 – 177쪽경상수지는 무엇을 주고받았나입니다. 네 칸을 가르는 기준은 「무엇의 대가인가」입니다.
정리
| 칸 | 무엇의 대가 | 예 |
|---|---|---|
| ① 상품수지 | 물건 | 반도체·자동차·원유 |
| ② 서비스수지 | 형체 없는 것 | 여행·운송·특허 사용료·컨설팅 |
| ③ 본원소득수지 | 자산과 노동 | 배당·이자·해외 근로 급여 |
| ④ 이전소득수지 | 대가 없음 | 해외 송금·무상 원조·분담금 |
앞 둘은 물건·서비스의 대가, 셋째는 자산·노동의 대가, 넷째는 대가가 없다. 교재 176쪽.
| 항목 | 2024 | 2025 | 읽는 법 |
|---|---|---|---|
| 경상수지 | 999.7 | 1,230.5 | 넷을 합한 값. 역대 최대 |
| 상품수지 | 1,109.1 | 1,380.7 | 물건을 팔아 남긴 몫 |
| 서비스수지 | −294.3 | −345.2 | 여행·기타사업서비스에서 크게 밑짐 |
| 본원소득수지 | 267.8 | 279.2 | 배당 201.9 + 이자 99.8 |
| 이전소득수지 | −82.9 | −84.2 | 송금·분담금 등 |
표 8-1. 단위 억 달러. 자료: 한국은행(2026.2.6). 검산: 1,380.7 − 345.2 + 279.2 − 84.2 = 1,230.5.
한 줄로 요약하면 — 한국은 물건으로 크게 벌고, 서비스에서 잃으며, 굴린 돈에서 다시 법니다. 서비스 적자의 절반은 여행, 나머지 절반은 설계·자문 같은 고부가 서비스를 여전히 사 오는 몫입니다.
용어
더 보기 — 자본수지는 왜 이렇게 작은가
이름 때문에 헷갈리기 쉽지만 자본수지(capital account)는 아주 작은 서랍입니다. 상속재산의 국경 이동, 브랜드 같은 무형자산 매매 정도가 여기 들어갑니다.
| 계정 | 묻는 것 |
|---|---|
| 경상수지 | 무엇을 주고받았나 |
| 자본수지 | (작아서 실무에서 거의 신경 쓰지 않는다) |
| 금융계정 | 그 값을 어떻게 치렀나 |
한국의 자본수지는 한 해 몇 억 달러 수준. 다음 절의 항등식에서도 대개 생략한다.
해외 주식 배당금을 받으면 경상수지의 어느 칸에 잡히는가?
고리 3 — 반대편 장부
교재 177 – 180쪽경상수지 흑자의 차액은 반드시 자산으로 남습니다. 그 자리를 적는 곳이 금융계정입니다.
정리
| 금융계정의 다섯 칸 | 내용 |
|---|---|
| 직접투자 | 공장을 짓거나 경영권을 산다 |
| 증권투자 | 주식·채권 매매 |
| 파생금융상품 | — |
| 기타투자 | 대출·예금 |
| 준비자산 | 중앙은행의 외환보유액 증감 |
각 항목은 자산·부채 증가를 모두 (+)로 적고, 합계는 자산 − 부채로 낸다(BPM6). 「금융계정 1,197.6억 달러」= 순대외자산이 그만큼 늘었다는 뜻.
| 헷갈리는 두 숫자 | 왜 다른가 |
|---|---|
| 통관 무역수지 780억 달러 | 수입을 CIF로, 통관 시점(관세선) 기준 |
| 상품수지 1,380.7억 달러 | 수입을 FOB로, 소유권 변동 시점(BPM6) 기준 |
2025년 두 숫자는 600억 달러 넘게 벌어졌다. 어느 쪽이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묻는 것이 다르다.
용어
통관 무역수지와 상품수지가 다른 이유로 옳지 않은 것은?
고리 4 — 경상수지는 저축과 투자의 거울
교재 180 – 182쪽경상수지는 무역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얼마나 저축하고 얼마나 투자하는가의 다른 표현입니다.
정리
2025년 한국: 저축률 35.1% − 투자율 28.6% = 6.5%포인트. 경상수지/GDP = 175.7 ÷ 2,676.7 = 6.6%. 소수점 한 자리 안에서 맞습니다. 항등식이 이론이 아니라 실제 장부에서 성립하는 관계라는 뜻입니다.
| 정책 언어 | 저축·투자 언어로 바꾸면 |
|---|---|
| 「경상수지 흑자를 줄이겠다」 | 저축을 줄이거나 투자를 늘리겠다는 말과 같다 |
| 「상대국이 우리 물건을 더 사라」 | 저축·투자 구조가 그대로면 적자는 다른 나라로 옮겨 갈 뿐 |
관세로도 환율로도 이 항등식은 비켜 갈 수 없다.
용어
더 보기 — 항등식은 참이어도 인과는 말해 주지 않는다
1980년대 미국의 재정적자와 경상적자는 나란히 커져 「쌍둥이 적자」의 교과서적 사례로 꼽힙니다. 그런데 1990년대 후반에는 재정이 흑자로 돌아섰는데도 경상적자가 커졌습니다.
항등식 자체는 언제나 참이지만, 어느 변수가 먼저 움직였는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버냉키의 「글로벌 저축 과잉」 가설이 이 물음에 다른 각도를 던집니다 — (사)절에서 다룹니다.
「경상수지 흑자를 줄이겠다」는 정책 목표를 항등식으로 바꾸면?
고리 5 — 쌓이면 순대외자산이 된다
교재 182 – 183쪽경상수지가 한 해의 흐름이라면, 그 흐름이 쌓여 만든 잔고가 순대외금융자산입니다.
정리
2025년 말 한국의 순대외금융자산은 9,042억 달러(대외자산 2조 8,752억 − 대외부채 1조 9,710억). 한국은 바깥에 꿔 준 나라입니다.
흥미로운 반전 하나 — 2025년은 역대 최대 흑자를 냈는데 순대외자산은 1,978억 달러 줄었습니다. 코스피가 크게 올라 외국인이 가진 한국 주식의 평가액(부채 쪽)이 자산 쪽보다 빠르게 불었기 때문입니다. 흐름만이 아니라 가격도 순자산을 흔듭니다.
용어
2025년 한국의 경상수지가 역대 최대 흑자였는데도 순대외금융자산이 줄어든 이유는?
흑자는 좋은 것인가
교재 184 – 186쪽「흑자는 좋고 적자는 나쁘다」는 절반만 맞습니다. 판단 기준은 부호가 아니라 이유입니다.
정리
| 부호 | 좋은 경우 | 걱정할 경우 |
|---|---|---|
| 흑자 | 많이 벌어서 저축이 많다 | 국내에 투자할 곳이 없어서(1998년 한국 400억 달러 흑자 — 수입 급감의 결과) |
| 적자 | 성장하려고 자본을 들여온다(1980년대 한국) | 갚을 방법 없이 소비하느라 빌린다(1997년 이전 한국) |
한 나라의 흑자는 다른 나라의 적자와 반드시 짝을 이룬다.
2025년 말 순대외금융자산 −27조 5,400억 달러(GDP의 88%). 그런데도 버티는 이유는 자국 통화로 빚을 지기 때문
순대외자산의 마이너스 폭이 커지며 투자소득 흑자가 얇아지는 중. 2025년엔 분기별로 적자·흑자를 오갔다
용어
1998년 한국의 400억 달러 경상수지 흑자를 「좋은 소식」으로만 읽으면 안 되는 이유는?
경제주체별로 — 나에게는 무엇이 걸려 있나
교재 186쪽「경상수지는 나랑 상관없다」는 생각은 세 자리 모두에서 틀립니다.
정리
| 누구에게 | 무엇이 걸려 있나 |
|---|---|
| 소비자 | 해외 주식을 사면 증권투자에, 배당을 받으면 본원소득수지에 잡힌다. 해외여행도 마찬가지 |
| 기업 | 서비스수지의 기타사업서비스 적자(설계·자문·연구개발)는 곧 사업 기회다. 해외 법인 이익을 국내로 들여올지 재투자할지가 실제 외환 수급을 가른다 |
| 정부 | 경상수지는 저축·투자의 결과라 무역 조치만으로 잘 안 움직인다. 억지로 흑자를 키우면 미국 재무부 환율보고서 같은 통상 압력을 부른다 |
교재 186쪽. 미국 환율보고서 기준(둘 이상 충족 시 관찰대상국): ① 대미 상품·서비스 흑자 150억 달러 이상 ② 경상수지/GDP 3% 이상 ③ 12개월 중 8개월 이상 한 방향 외환 순매수(GDP 2% 이상). 한국은 관찰대상국 명단에 있다.
정리 — 사슬 되짚기
교재 186 – 187쪽두 줄로 적기에서 출발해 순대외자산까지 왔습니다.
정리
거래 하나는 반드시 두 줄로 남는다.
상품·서비스·본원소득·이전소득.
받은 돈은 금융계정 어딘가에 쌓인다.
경상수지는 그 차이의 다른 이름.
흐름이 여러 해 쌓여 잔고가 된다.
함께 풀기
교재 제8장 끝의 네 계단 문항입니다. 강의실에서 함께 풉니다. 「진행 힌트」는 교수용이니 눌러야 열립니다.
가족 중 누군가 해외로 유학을 가서 미국 대학에 등록금 5만 달러를 냈다고 해 보십시오. 이 거래를 국제수지의 어느 계정에 어떻게 두 줄로 적어야 하는지 적어 보십시오.
| 거래 | 첫 번째 줄(어느 계정) | 두 번째 줄(반대편) | 짝이 맞는 이유 |
|---|---|---|---|
어떤 나라의 총저축률이 32%, 국내총투자율이 27%, 명목 GDP가 2,000조 원입니다. ① 저축–투자 항등식에 따른 경상수지의 GDP 대비 비율은 얼마인가? ② 실제 금액(조 원)으로 환산하면? ③ 이 나라가 「경상수지 흑자를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하면 저축과 투자 중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가?
| 단계 | 계산 | 답 |
|---|---|---|
| 저축률 − 투자율 | ||
| × GDP | ||
어떤 나라의 한 해 경상수지가 +150억 달러, 자본수지가 +1억 달러, 금융계정이 +130억 달러로 발표됐습니다. ① 오차및누락은 얼마인가? ② 이 값은 경상수지의 몇 퍼센트인가? ③ 이 비율이 유난히 크다면 무엇을 의심해야 하는가?
| 단계 | 계산 | 답 |
|---|---|---|
| 경상수지+자본수지 | ||
| − 금융계정 | ||
경상수지 흑자는 국가의 자랑거리인가, 정책 실패의 신호일 수도 있는가? 한국의 최근 흑자 확대를 두고 찬성 측은 대외 신인도와 경쟁력을, 신중론 쪽은 국내 투자 부진의 가능성을 근거로 드십시오.
이번 주 뉴스
교재의 사례는 실린 시점의 것입니다. 그때와 지금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오늘의 첫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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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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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 출처
모든 수치는 발표 시점을 함께 적었습니다. 시간이 지난 뒤 인용할 때는 최신 자료로 확인하십시오.
- 한국은행, 「2025년 12월 국제수지(잠정)」(공보 2026-02-02호, 2026.2.6)2025년 경상수지 1,230.5억 달러(상품 1,380.7 / 서비스 −345.2 / 본원소득 279.2 / 이전소득 −84.2), 금융계정 순자산 증가 1,197.6억 달러, 자본수지 2.6억 달러
- 한국은행, 「2024년 국민계정(확정) 및 2025년 국민계정(잠정)」(공보 2026-06-07호, 2026.6.9)2025년 총저축률 35.1%, 국내총투자율 28.6%, 명목 GDP 2,676.7조 원, 경상수지 175.7조 원
- 한국은행, 「2025년 국제투자대조표(잠정)」(공보 2026-02-17호, 2026.2.25)2025년 말 순대외금융자산 9,042억 달러(대외자산 2조 8,752억, 대외부채 1조 9,710억), 전년 대비 1,978억 달러 감소
- IMF, Balance of Payments and International Investment Position Manual, 6th edition(BPM6), 2009계정 구조와 순자산 기준 부호 규약의 근거
- 산업통상부, 「2025년 연간 및 12월 수출입 동향」(2026.1.1)통관 기준 2025년 무역수지 780억 달러 흑자(수출 7,097.0억, 수입 6,317.0억)
- U.S. Bureau of Economic Analysis, U.S. International Transactions and Investment Position, 4th Quarter and Year 2025(2026.3.25)2025년 말 미국 순대외금융자산 −27조 5,400억 달러
- Hume, D., "Of the Balance of Trade," Essays, Moral, Political, and Literary, Part II, Essay V(1752)가격–정화 플로우 메커니즘의 원전
- Bernanke, B. S., "The Global Saving Glut and the U.S. Current Account Deficit," Sandridge Lecture(2005.3.10)글로벌 저축 과잉 가설의 원전
-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 Macroeconomic and Foreign Exchange Policies of Major Trading Partners of the United States(2026.7)관찰대상국 판정 세 기준과 2026년 7월 보고서 결과(한국 포함)
『직관의 글로벌경제』 쪽의 출처는 그 책 권말 부록 C-4 「장별 출처」에 장별로 모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