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ching / 직관의 창업학 강의 / CH 11

제3부 · 실행 — 회사를 만든다

CHAPTER 11

공동창업자, 지분, 계약

사이가 좋을 때 쓰는 이별의 문서

Equity Splits, Vesting and the Papers Between Friends

열림W-11
앞 장외국인 유학생의 창업
이 장의 지도동업을 계약으로 보는 데서 출발해, 그 계약을 실제 문서로 작성하는 데서 끝납니다.
다음 장지식재산과 규제

01

학습목표

이 장을 마치면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확인문제의 [LO] 표시가 여기와 짝입니다.

  1. 균등 분할이 왜 위험한지 실증 근거로 설명하고, 미래 기여 중심의 배분 근거를 세울 수 있습니다.
  2. 베스팅의 표준 구조를 설명하고 자기 팀에 맞는 일정으로 변형할 수 있습니다.
  3. 이탈의 세 경우와 각각의 주식 처리 방식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4. 팀이 만든 결과물의 권리가 누구에게 있는지 — 저작물과 발명 — 를 계약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02

이 장의 지도와 절

공동창업자, 지분, 계약 — 이 장의 다섯 영역
이 장의 지도동업을 계약으로 보는 데서 출발해, 그 계약을 실제 문서로 작성하는 데서 끝납니다.
  • 11.1 동업계약의 필요성 — 동업은 관계가 아니라 계약이다
  • 11.2 지분 배분 기준 — 기여에 따른 배분
  • 11.3 베스팅 — 지분을 기간에 따라 확정하는 약정
  • 11.4 이탈 조항 — 자발적 이탈·제명·불가피한 이탈
  • 11.5 주주간계약과 결과물의 권리 귀속

03

그림으로 보는 이 장

교재의 그림입니다. 통계 그림은 원자료와 조회일을, 계산 그림은 가정을 함께 적었습니다.

그림 11-1   베스팅 확정 곡선 — 35% 보유자의 이탈 시점별 확정 지분
그림 11-1 베스팅 확정 곡선 — 35% 보유자의 이탈 시점별 확정 지분저자 작성(가상 예시). 4년 베스팅·1년 클리프·월 단위 확정, 숫자로 확인하기 11의 시나리오 A·B.
그림 11-2   지분과 계약의 순서 — 대화에서 서명까지
그림 11-2 지분과 계약의 순서 — 대화에서 서명까지

04

계산 도구

입력란의 숫자는 예시 값입니다. 자기 사업의 숫자로 바꾸면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입력한 값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남고, 서버로 가지 않으며 교수자도 볼 수 없습니다.

약정

이탈 시점

남은 사람들

기본값은 교재의 시나리오 B입니다 — 18개월째 이탈 시 확정 13.13%, 소멸 21.88%. 경과 개월을 10으로 바꾸면 시나리오 A(클리프 전, 확정 0)가 됩니다. 이 곡선을 팀 전원이 같은 화면으로 보는 것이 계약의 절반입니다.

05

숫자로 확인하기 11

교재의 「숫자로 확인하기 11 — 베스팅을 시뮬레이션합니다」 상자를 워크시트 옆에 놓고 자기 숫자로 다시 계산하십시오.

06

제도 창구 11

교재의 제도 창구를 옮겼습니다. 조회한 날짜를 워크시트에 함께 적으십시오 — 출처 없는 숫자는 근거가 아닙니다.

계약 검토를 무료로 받는 곳

누가동업·주주간계약을 준비하는 팀
언제 기준서명 전
어디에중소벤처기업부 비즈니스지원단(무료 전문가 상담 조직, 국번 없이 1357) · 대한법률구조공단(132)
근거중소벤처기업부 비즈니스지원단 전문가 상담(무료) · 「법률구조법」(대한법률구조공단)
주의자문의 질은 질문의 질을 따라갑니다. W-11의 조항 목록을 채워 가면 상담 시간을 훨씬 알차게 쓸 수 있습니다

결과물의 권리 — 기본값 확인

누가함께 무언가를 만들고 있는 모든 팀
언제 기준법인 설립 시 (설립 전 산출물의 양도 정리)
어디에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
근거「저작권법」의 업무상저작물, 「발명진흥법」의 직무발명
주의설립 전에 만든 코드·디자인·이름의 권리는 만든 개인에게 있는 것이 기본값입니다. 양도 조항 없이 설립하면 회사가 자기 제품의 권리를 갖지 못한 채 출발합니다. 설립 뒤라도 고용·임원 관계 없이 지분만 가진 창업자의 산출물은 귀속 조항으로 정해 둡니다

07

먼저 할수록 적게 드는 것

  • 혼자 시작하더라도 지분과 권리의 문서를 준비해 두십시오.
  • 내보내는 결정을 어떤 절차로 하는지 — 만장일치인지, 지분 과반인지 — 를 계약서에 미리 적으십시오.
  • 계약서를 쓰기 전에 법의 기본값을 먼저 읽어 두십시오.

08

사례와 실패의 해부

교재의 사례 둘과 「이 단계에서 흔한 세 가지」입니다. 제목만 둡니다 — 본문은 책으로.

  • 사례 11-A 만약 그 팀에 계약이 있었다면 [가상 예시 · 제1장 사례 1-B의 재구성]
  • 사례 11-B 아이디어의 가치 [구성 사례]

실패의 해부 11

  1. 대화가 어려워서 균등 분할을 택합니다. 똑같이 나누는 것은 누가 얼마나 기여할지 검토하는 대화를 피한 것입니다. 투자자도 이를 어려운 대화를 피한 팀이라는 신호로 봅니다.
  2. 문서 없이 법인부터 만듭니다. 설립 서류의 지분율만 있고 베스팅·이탈 약정이 없는 상태. 등기부의 숫자는 계약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3. 설립 전 산출물을 잊습니다. 동아리 시절의 코드와 디자인은 만든 개인의 것입니다. 양도 정리 없이 진행하면, 언젠가 떠나는 그 사람과 함께 제품의 조각도 떠납니다.

09

이번 장의 산출물

워크시트
W-11 팀 계약 점검표
성격
팀 실습 · 자문 창구 지참용 (계약서 자체는 전문가 검토를 거칩니다)
제출처
아래 「제출하기」 — 구글 폼 · 提交请点下方按钮

제출 링크는 수업에서 안내합니다. / 提交链接将在课堂上公布。

우리 반 응답 통계 보기 / 查看本班统计 — 이름 없이 숫자 분포만 보여 줍니다.

스스로 채점하기

  • 지분 근거 칸이 「우정」이나 「그냥」 없이 표 11-1의 기준으로 채워져 있습니까?
  • 설립 전 산출물 목록에 이름·코드·디자인·계정이 빠짐없이 올라 있습니까?
  • 상담일이 서명일보다 앞서 있습니까?

10

완성 예시 — 세 업종 팀은 이렇게 채웠습니다

같은 서식을 세 가상 팀이 자기 사업으로 채운 견본입니다. 칸마다 무엇을 어느 정도로 쓰는지 보고, 자기 아이템으로 다시 쓰십시오. 숫자는 장을 넘어 이어집니다 — 앞 장 예시의 숫자가 이 장에서 다시 쓰입니다. 「확인 필요」 표시는 실제 창업 때 해당 창구에서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팀 소개와 근거 자료는 오리엔테이션에 있습니다.

칸모아상회(가상) · 유통 중간판매상(도매·벤더) [가상 예시]

W-11 팀 계약 점검표

지분과 근거정도윤 (55)% — 근거: 현금 520만 원 + 주 20시간 + 제조사 2곳 연결 / 한서진 (45)% — 근거: 현금 350만 원 + 주 15시간 + 재고·회계 체계 / 王雨桐 (0)% — 근거: D-2라 지분·경영 참여 대신 근로계약, 졸업 후 재논의
베스팅기간 (4)년 · 클리프 (12)개월 · 확정 주기 월 ☑ 분기 □ — 공동사업 동업계약서에 「이탈 시 확정분만 환급」으로 넣고, 법인 전환 시 같은 조건을 주주간계약으로 옮김
이탈 규칙자발 — 확정분 환급(장부상 순자산 × 확정 지분, 12개월 나눠 지급) / 제명(결정 절차: 남은 1인 + 외부 멘토 1인 합의, 서면 사유 통지 후 14일) — 미확정분 소멸·확정분 70% / 불가피(질병·병역) — 확정분 100%
의사결정일상 결정 (각자 영역: 매입·영업 정도윤 / 재고·회계 한서진) · 중대 결정 목록과 정족수 (외상 한도 변경·300만 원 넘는 매입·해외 계약·채용·차입 — 2인 전원 동의)
결과물 귀속설립 전 산출물 목록 (상호·상표 「칸모아」, 거래처 8곳 목록, 공급가표, 카탈로그 사진, 재고 엑셀) 양도 ☑ (공동사업 출자 재산으로 명기) · 업무상저작물 ☑ (王雨桐 근로 중 작성한 중국어 자료) · 직무발명 □ (해당 없음)
검토자문 창구 (대학 창업지원단 법률 자문·대한법률구조공단 132) · 상담일 (2027-02-03) · 서명일 (2027-02-10) — 상담일이 먼저
혼자라면해당 없음(2인 팀) — 그래도 나중에 王雨桐이 합류한다면 요구할 셋 (체류자격상 지분 보유·경영 참여 가능 확인서 · 4년 베스팅 · 1년 경업 금지) · 설립 전 산출물 명의 (정도윤·한서진 공동)

이렇게 채운 이유개인 공동사업자도 베스팅과 이탈 규칙을 동업계약서에 넣을 수 있습니다. 유학생 팀원의 0%를 「근거」와 함께 적어 두면, 서운함이 아니라 제도의 문제라는 점이 세 사람 모두에게 분명해집니다.

한다리 · 중간대리상(에이전트·수수료형) [가상 예시]

W-11 팀 계약 점검표

지분과 근거김도현 60% — 근거: 돈(출자 300만 원)·수단(공급사 인맥·출장) / 이서연 40% — 근거: 돈(출자 200만 원)·수단(정산·세무) — 두 사람 시간은 주 15시간으로 같아 돈과 맡는 위험으로 나눔 / 王欣怡 0% — 근거: D-2 체류 중 공동사업자·이익 분배 불가 → 근로계약, 졸업 후 체류자격 바뀌면 재협의(2029-01 예약)
베스팅기간 2년 · 클리프 6개월 · 확정 주기 월 ☑ 분기 ☐ — 개인 공동사업이므로 동업계약서의 「탈퇴 시 지분 환급 비율」로 적용
이탈 규칙자발 — 확정분(월할)만 환급, 가격 기준은 직전 월말 순자산 × 확정 비율(영업권 0원) / 제명(결정 절차: 경업·비밀 누설 등 계약 위반 서면 경고 → 30일 안에 바로잡지 않으면 다른 1인 의결 + 교내 자문 확인) — 확정분의 50% 가격 / 불가피(병역·질병·교환학생) — 확정분 전액 순자산 기준 환급, 공급사 계약 승계에 협조
의사결정일상 결정: 각자 영역 20만 원 이하 지출·바이어 응대 · 중대 결정 목록: 대리 계약 서명·해지, 독점 수락, 100만 원 이상 지출, 채용, 공동사업자 추가 — 정족수 2인 전원 합의
결과물 귀속설립 전 산출물 목록: 이름 「한다리」, 바이어 명단(CRM 시트), 위챗 업무 계정, 중국어 카탈로그, 공급사 계약서 → 공동사업 귀속 양도 ☑ · 王 근로 기간(시간제취업 허가 뒤) 번역물 업무상저작물 ☑ · 허가 전 중국어 자료는 이서연 작성+외주 감수라 王 작성분 없음 ☑ · 직무발명 ☐ 해당 없음
검토자문 창구 교내 창업지원단 법률 자문 · 상담일 2027-03-20 · 서명일 2027-03-27 — 상담일이 먼저
혼자라면해당 없음(2인 공동사업) — 그래도: 나중에 올 공동창업자(王 포함)에게 요구할 셋: 경업 금지 동의, 바이어 명단 귀속 동의, 2년 베스팅 · 설립 전 산출물 명의: 공동사업(대표 김도현)

이렇게 채운 이유개인 공동사업에도 지분 대신 손익 분배 비율과 탈퇴 환급 규칙이 있습니다. 대리상의 핵심 자산은 바이어 명단과 위챗 계정이므로, 결과물 귀속 칸에 그것을 적는 것이 이탈 때 가장 큰 다툼을 막습니다.

청향다리 (가상 법인 · 백주 수입) · 주류 수입·도매 [가상 예시]

W-11 팀 계약 점검표

지분과 근거김도윤 60% — 근거: 현금 420만 원 + 졸업 후 전업(주 40시간 이상) + 업소 현장 수단
서지안 40% — 근거: 현금 280만 원 + 주 15시간 + 통관·재무 수단 — 설립 때 주식은 같은 값에 발행되므로 출자 비율을 지분과 같게 맞춤
林佳怡 0% — 근거: 체류자격상 지분 보유·배당 수령 가능 여부 확인 전 · 약정: 출입국 확인 후 가능하면 기존 주주가 10%를 양도(김 6%·서 4%) — 양도 가격은 그 시점 세법상 시가 기준(액면가로 넘기면 시가보다 낮은 양도라 받는 사람에게 증여세가 나올 수 있음 — 확인 필요: 세무사)
베스팅기간 4년 · 클리프 12개월 · 확정 주기 월 ✓ 분기 □ — 이탈 시 미확정분을 회사·남은 주주가 액면가로 매수하는 주주간계약 조항으로 구현
이탈 규칙자발 — 확정분 보유, 미확정분 액면가 매수 / 제명(결정 절차: 계약 위반 서면 통지 후 30일 시정 기회, 이후 다른 주주 전원 동의) — 확정분은 직전 결산 순자산 기준 장부가로 매수, 미확정분 액면가 / 불가피(질병·병역 등) — 확정분 보유, 미확정분은 공정가 또는 장부가 중 높은 값으로 매수
의사결정일상 결정 각자 결정권 영역 안에서 단독(영업 김도윤, 송금·납부 서지안) · 중대 결정 목록과 정족수 1회 발주 1,000만 원 이상·차입·신규 주주·면허 관련 변경·공급사 독점 계약 — 주주 전원(2인) 동의
결과물 귀속설립 전 산출물 목록 회사명 「청향다리」·상표 출원권(김도윤 명의 출원분), 백주 사양서 디자인(서지안), 업소 명단 10곳(김도윤), 공급사 연락 기록·위챗 대화(林佳怡 계정 → 회사 계정으로 이전) 양도 ✓ · 업무상저작물 ✓ · 직무발명 □(해당 없음)
검토자문 창구 중소벤처기업부 비즈니스지원단(1357) · 상담일 2027-05-20 · 서명일 2027-05-27 — 상담일이 먼저 ✓
혼자라면해당 없음 — 2인 공동창업. 그래도 林佳怡 합류 시 요구할 셋: 체류자격 확인서, 같은 베스팅 적용, 공급사 관계 기록의 회사 귀속 서면 · 설립 전 산출물 명의 위 목록대로 법인으로 이전

이렇게 채운 이유지분 60:40은 출자액 비율(420만:280만)과 같지만 근거 칸에는 돈·시간·수단을 모두 적어 n분의 1이 아님을 보였습니다. 서지안은 본인 한도 안에서 480만 원까지 낼 수 있었으나, 김도윤의 출자 한도가 W-01b 재계산으로 440만 원으로 줄자 60:40을 지키려고 280만 원으로 맞췄습니다. 유학생의 지분은 체류자격 확인 뒤로 미루되, 미루는 조건과 양도 가격 기준을 계약서 문장으로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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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용어

용어English뜻과 혼동하기 쉬운 점
베스팅Vesting지분을 시간에 걸쳐 확정하는 약정. 한국에서는 양도·매수 조항으로 구현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클리프Cliff이 기간 전 이탈 시 0이 되는 문턱. 클리프 없는 베스팅은 불완전합니다.
주주간계약Shareholders Agreement주주들 사이의 약속. 등기부·정관과 별개의 문서입니다.
우선매수권Right of First Refusal바깥에 팔려는 주식을 동료가 같은 조건으로 먼저 살 권리. 외부인 유입을 막지만 떠난 이가 팔지 않으면 작동하지 않으므로, 되사 오려면 매도청구권(Call Option)을 따로 둡니다.
업무상저작물Work for Hire법인 기획으로 업무 종사자가 만들어 법인 명의로 공표한 저작물은 회사 귀속(프로그램은 공표 불요). 설립 전 산출물은 기본값이 개인입니다.
직무발명Employee Invention종업원(임원 포함)의 직무상 발명. 승계하려면 미리 정한 계약·규정이 있어야 하고 정당한 보상이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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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영역 되짚기

  • 동업계약의 필요성계약서는 기억의 편집을 막는 녹음기입니다. 사이가 좋을 때만 쓸 수 있습니다.
  • 지분 배분 기준지분은 과거의 상이 아니라 미래의 몫. 균등 분할은 어려운 대화를 건너뛰었다는 신호입니다.
  • 베스팅4년 베스팅 1년 클리프가 표준형. 숫자는 바꿔도 클리프는 빼지 않습니다.
  • 이탈 조항자발·제명·불가피의 셋을 구분하고, 매도청구권으로 떠난 사람의 주식을 사 오고, 우선매수권으로 바깥 사람의 유입을 막습니다.
  • 주주간계약과 권리 귀속설립 전 산출물의 양도까지. 무료 자문 창구(1357·132)가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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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문제

모범답안은 교수자용 별책에 있습니다.

개념

  1. 빠른 균등 분할이 위험한 이유를 「배분의 결과」와 「배분 과정의 신호」로 나눠 설명하십시오.
  2. 클리프가 지키는 것은 떠나는 사람입니까, 남는 사람입니까? 시나리오 A를 근거로 답하십시오.
  3. 설립 전에 만든 코드의 권리는 기본값으로 누구의 것이며, 왜 양도 조항이 필요합니까?

적용

  1. 자기 팀(가상 팀도 가능)으로 표 11-1의 기준을 적용해 지분 비율과 근거를 만들고, 팀원 반론에 답해 보십시오.
  2. 40:35:25 팀에서 25% 보유자가 30개월째 이탈하는 경우의 확정·소멸 지분을 계산하십시오(4년 베스팅, 1년 클리프, 월 확정).

토론

  1. 「가족·친구 사이의 계약서 요구는 관계를 해친다」는 통념과, 이 장의 「녹음기」 논리를 맞세워 토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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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이 쓴 반문

중심은 ②「얼마짜리에 서명하나」 — 지분이라는 화폐의 실제 가치를 측정하는 훈련이었습니다. 그리고 ①이 베스팅과 매도청구권의 근거였습니다. 다음 장은 팀이 만든 것의 권리를 바깥세상으로부터 지키는 이야기, 지식재산과 규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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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의 학자

  • 노엄 와서먼 Noam Wasserman창업자의 딜레마 · founder's dilemmas
  • 토마스 헬만 Thomas Hellmann지분 분할과 기업가치 · founder equity spl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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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표시는 먼저 읽을 문헌입니다. 조회일은 교재 기준이며, 제도와 통계는 해당 창구에서 현행을 다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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