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학습목표
이 장을 마치면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확인문제의 [LO] 표시가 여기와 짝입니다.
- MVP의 「최소」가 무엇의 최소인지 설명하고, 자기 사업에서 만들지 않을 것을 고를 수 있습니다.
- 가설을 판정 가능한 문장으로 쓰고, 판정선을 실험 전에 숫자로 정할 수 있습니다.
- 랜딩페이지·컨시어지(사람이 서비스를 직접 해 주는 방식)·선주문 등 실험 형태를 비용과 확인력으로 비교해 고를 수 있습니다.
- 실험 결과가 나온 뒤 판정선을 움직이면 왜 확인이 무효가 되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02
이 장의 지도와 절

- 6.1 MVP — 「최소」가 뜻하는 것
- 6.2 가설 진술문 — 판정할 수 있는 문장
- 6.3 실험의 형태 — 만들지 않고 확인하는 네 가지
- 6.4 판정선 — 실험 전에 정하는 선
- 6.5 과학적 창업 — 무작위 실험이 보여 준 것
03
그림으로 보는 이 장
교재의 그림입니다. 통계 그림은 원자료와 조회일을, 계산 그림은 가정을 함께 적었습니다.


04
계산 도구
입력란의 숫자는 예시 값입니다. 자기 사업의 숫자로 바꾸면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입력한 값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남고, 서버로 가지 않으며 교수자도 볼 수 없습니다.
제4장에서 온 숫자
이번 실험의 규모
비용과 한도 (제1장의 첫째 숫자)
기본값은 교재의 세탁 예시입니다 — 5%를 절반으로 낮춰 전단 100장에 적용하면 첫 주 유료 주문 3건. 「실제 비율이 맞아도 미달이 나올 확률」은 이항분포로 계산한 값이며, 표본이 판정을 견디는지를 보는 지표입니다.
05
숫자로 확인하기 6
교재의 「숫자로 확인하기 6 — 정보의 단가를 계산합니다」 상자를 워크시트 옆에 놓고 자기 숫자로 다시 계산하십시오.
06
제도 창구 6 — 실험 단계에서 적용되는 법 두 가지
제품이 없어도 법은 이미 적용됩니다. 실험이 커지기 전에 두 가지만 확인합니다. 조회한 날짜를 워크시트에 함께 적으십시오 — 출처 없는 숫자는 근거가 아닙니다.
랜딩페이지에서 이메일·연락처를 모을 때
| 누가 | 사전신청·대기명단을 받는 사람 |
|---|---|
| 언제 기준 | 수집 시작 전 |
| 어디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개인정보 포털(www.privacy.go.kr) |
| 근거 | 「개인정보 보호법」 — 수집·이용 동의, 목적 명시, 파기 |
| 주의 | 신청 버튼 옆에 한 줄이면 됩니다. 「출시 알림 목적으로만 쓰고, 알림 후 지웁니다.」 제3장의 세 원칙이 여기서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
선주문으로 돈을 받을 때
| 누가 | 만들기 전에 결제를 받는 사람 |
|---|---|
| 언제 기준 | 첫 결제 전 |
| 어디에 | 공정거래위원회(공정한 시장 거래를 감독하는 정부 기관) · 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 |
| 근거 | 「전자상거래법」 — 청약철회(구매 뒤 계약을 취소하는 소비자의 권리, 단순 변심 7일), 표시·고지 의무 |
| 주의 | 아직 없는 물건을 「판매 중」처럼 보이게 하면 표시광고(거짓·과장 표시와 광고를 막는 규제) 문제가 됩니다. 「예약 주문 · ○월 발송 예정 · 미발송 시 전액 환불」을 명시하고, 환불 계좌에 그 돈을 손대지 않고 둡니다. 반복 판매가 커지면 통신판매업 신고(제14장)가 따라옵니다 |
07
먼저 할수록 적게 드는 것
- 앱을 만들기 전에, 앱이 할 일을 사람이 직접 처리해 보십시오.
- 실험은 틀렸을 때 되돌릴 수 있는 것부터 설계하십시오.
08
사례와 실패의 해부
교재의 사례 둘과 「이 단계에서 흔한 세 가지」입니다. 제목만 둡니다 — 본문은 책으로.
- 사례 6-A 손수레 두 주가 가르쳐 준 것 [가상 예시]
- 사례 6-B 퇴근 후의 실험 [구성 사례]
실패의 해부 6
- 실험이라 부르는 개발을 합니다. 「MVP니까」라며 석 달이 걸리는 앱을 만듭니다. 가설 없이 만들기 시작했다면 그것은 실험이 아니고 출시입니다. 설계서에 가설 문장이 없으면 멈추고 이 장으로 돌아옵니다.
- 결과를 보고 판정선을 옮깁니다. 「5%는 처음부터 무리였다」는 말이 결과 발표 자리에서 처음 나온다면, 그 실험은 이미 요식이 된 것입니다. 판정선 수정은 다음 실험에서만 허용됩니다.
- 통과만 집계하고 배움을 버립니다. 숫자가 통과하면 축하하고 끝냅니다. 사례 6-A의 수거 시간처럼, 실험의 절반은 숫자 바깥에서 나옵니다. 기록지에 「예상 밖이었던 것」 칸을 비워 두지 않습니다.
09
이번 장의 산출물
- 워크시트
- W-06 실험 설계서와 결과 기록
- 성격
- 개인 작성 · 제출용 → 사업계획서 「실현 가능성」 항목 (검증 실적)
- 제출처
- 아래 「제출하기」 — 구글 폼 · 提交请点下方按钮
제출 링크는 수업에서 안내합니다. / 提交链接将在课堂上公布。
우리 반 응답 통계 보기 / 查看本班统计 — 이름 없이 숫자 분포만 보여 줍니다.
스스로 채점하기
- 판정선 날짜가 실험 시작일보다 앞서 있습니까?
- 드는 돈이 첫째 숫자(잃어도 되는 돈) 안에 있습니까?
10
완성 예시 — 세 업종 팀은 이렇게 채웠습니다
같은 서식을 세 가상 팀이 자기 사업으로 채운 견본입니다. 칸마다 무엇을 어느 정도로 쓰는지 보고, 자기 아이템으로 다시 쓰십시오. 숫자는 장을 넘어 이어집니다 — 앞 장 예시의 숫자가 이 장에서 다시 쓰입니다. 「확인 필요」 표시는 실제 창업 때 해당 창구에서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팀 소개와 근거 자료는 오리엔테이션에 있습니다.
칸모아상회(가상) · 유통 중간판매상(도매·벤더) [가상 예시]
W-06 실험 설계서와 결과 기록
| 가설 진술문 | 「대학가 생활잡화 점주 15곳에 수납용품 4종 샘플 키트와 공급가표(개당 2,800원·120개 단위·익일 배송)를 보여 주면 2주 안에 15곳 중 3곳이 첫 발주서(수량·납기 기재)를 보낼 것이다」 |
|---|---|
| 가설의 출처 | W-05의 어느 칸 (가격 가설 2,800원·전달 방식) · W-04 감도 칸 (사 줄 비율 10%) |
| 실험 형태 | 랜딩페이지 □ 컨시어지 ☑ 오즈의 마법사 □ 선주문 □ (유학생: 무결제 대기명단 □) — 사업자등록 전이라 돈은 받지 않고 발주서만 받은 뒤 등록 후 우리가 직접 골라 납품 |
| 드는 것 | 돈 (240,000)원 (샘플 키트 15×12,000 + 교통 60,000) · 기간 (2)주 · 첫째 숫자 안인가 예 ☑ 아니오 □ |
| 판정선(사전) — 이 칸만 볼펜 | 통과 기준 (2주 안 발주서 3곳 이상 = 15곳의 20%) · 적은 날짜 (2027-01-11) · 적은 날 사진 ☑ — 실험 기간 2027-01-18~01-31 |
| 결과 | 실측 (발주서 4곳, 평균 120개) · 판정: 통과 ☑ / 미달 □ / 판정 불능 □ |
| 예상 밖이었던 것 | 4곳 중 3곳이 「탁상용 미니 서랍장도 되나」를 먼저 물음 / 2곳이 발주서에 「월말 마감」을 손글씨로 추가 — 외상이 기본값 |
| 다음 행동 | 다음 가설 (실험 2: 온라인 셀러 10명에게 도매가표(60개 단위·선입금)를 보내면 3주 안에 3명이 선입금 사입 — 별지 W-06 #2, 판정선 적은 날 2027-03-01, 결과 1/10 미달) 또는 제8장 판단으로 ☑ |
이렇게 채운 이유사업자등록 전에는 돈 대신 발주서라는 행동을 판정선으로 삼았습니다. 판정선을 실험 시작 1주 전에 볼펜으로 적고 사진을 남겼기 때문에, 결과를 보고 기준을 바꾸고 싶은 마음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한다리 · 중간대리상(에이전트·수수료형) [가상 예시]
W-06 실험 설계서와 결과 기록
| 가설 진술문 | 경기 서남부 직원 10~50명 생활용품 제조사 12곳에 「성사 때만 FOB 8%」 판매대리 제안서를 보여 주면 3주 안에 12곳 중 2곳이 중국 바이어용 FOB 단가표와 샘플 10세트를 내줄 것이다 |
|---|---|
| 가설의 출처 | W-05의 「가격 가설」·「수익모델」 칸 · W-04 감도 칸(사 줄 비율) |
| 실험 형태 | 랜딩페이지 ☐ 컨시어지 ☑ 오즈의 마법사 ☐ 선주문 ☐ (유학생: 무결제 대기명단 ☐) — 대리 영업은 사람이 직접 하는 일이 곧 상품이고, 단가표·샘플 제공이 공급사의 실제 행동이기 때문 |
| 드는 것 | 돈 120,000원(교통·제안서 인쇄) · 기간 3주 · 첫째 숫자 안인가 예 ☑ 아니오 ☐ |
| 판정선(사전) — 이 칸만 볼펜 | 통과 기준: 2027-03-29까지 12곳 중 2곳 이상이 FOB 단가표와 샘플 10세트를 모두 제공 · 적은 날짜 2027-03-08 · 적은 날 사진 ☑ |
| 결과 | 실측: 단가표 3곳, 단가표+샘플 2곳(누리클린·가람생활산업) · 판정: 통과 ☑ / 미달 ☐ / 판정 불능 ☐ |
| 예상 밖이었던 것 | 3곳 모두 「독점은 실적 보고 1년 뒤」라고 먼저 말함 · 2곳이 「학생이면 계약서에 누가 서명하나」를 물음 → 사업자등록이 계약의 전제라는 점을 배움 · 공장 방문 2곳은 경쟁사 견적서를 보여 주며 우리 단가 경쟁력을 먼저 물음 |
| 다음 행동 | 다음 가설: 칭다오 수입 도매상 15곳에 이서연이 위챗으로 중국어 샘플 사진과 FOB 단가표를 보내면(王은 시간제취업 허가 전이라 발송·번역은 하지 않음) 2주 안에 15곳 중 3곳이 실물 샘플을 요청할 것이다(무결제) — 결과 4/15 통과 · 제8장 판단으로 ☐ |
이렇게 채운 이유판정선을 「관심 있음」이 아니라 「단가표와 샘플을 내준다」는 행동으로 정했기 때문에 결과가 숫자로 나왔습니다. 경계선에서 통과한 결과(정확히 2곳)도 그대로 적어야 W-08에서 정직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청향다리 (가상 법인 · 백주 수입) · 주류 수입·도매 [가상 예시]
W-06 실험 설계서와 결과 기록
| 가설 진술문 | 「광진·구로 양꼬치·중식 업소 사장 20명에게 백주 2종 사양서와 도착가 20,900원(부가세 포함) 가격표를 보여 주면 3주 안에 20명 중 4명이 월 주문 수량을 적은 의향서에 서명할 것이다」 |
|---|---|
| 가설의 출처 | W-05의 가격 가설 칸(17,000원 → 업소 도착가 20,900원) · W-04 감도 칸(사 줄 비율 10% — 의향서는 실구매의 약 절반으로 보고 20%=4/20) |
| 실험 형태 | 랜딩페이지 □ 컨시어지 □ 오즈의 마법사 □ 선주문 □ → 무결제 의향서 ✓ — 면허 전에는 주류를 팔거나 대금을 받을 수 없어 선주문이 불가능하므로, 결제 없이 수량을 적게 하는 형태를 고름 |
| 드는 것 | 돈 80,000원(사양서 인쇄 30,000 + 교통 50,000) · 기간 3주 · 첫째 숫자 안인가 예 ✓ |
| 판정선(사전) — 이 칸만 볼펜 | 통과 기준 20곳 중 월 수량을 적은 의향서 4곳 이상 · 적은 날 2026-11-02 · 적은 날 사진 ✓ |
| 결과 | 실측 7/20곳(적은 수량 평균 월 11병) · 판정: 통과 ✓ — 다만 도착가 20,900원이 업소 주력 백주의 실제 도착가보다 높을 수 있으므로(W-03 확인 전) 「대체」가 아니라 「프리미엄 칸 추가」 의향으로 읽음 |
| 예상 밖이었던 것 | 서명한 7곳 중 5곳이 「어느 도매상으로 들어와요?」를 가격보다 먼저 물음 — 업소는 도매상을 바꾸지 않으려 함 → 우리 파트너 도매상이 업소의 기존 거래처여야 한다는 조건이 새로 생김 · 2곳은 52도보다 42도를 원함 |
| 다음 행동 | 다음 가설 #2 「종합주류도매 3곳에 공급가 17,000원·첫 3개월 반품 조건을 제시하면 4주 안에 1곳 이상이 서면 취급 조건을 줄 것이다」(2026-11-23 판정선 기록) → 결과 A사 1곳 서면 수락, 결제 월말 마감 익월 말 → 통과 · #3 고가안(도착가 23,100원) 10곳 중 4곳 이상 → 2곳, 미달 → 가격 유지 |
이렇게 채운 이유면허가 없을 때는 술을 팔 수도, 돈을 받을 수도 없으므로 결제 대신 「수량을 적은 의향서」라는 관찰 가능한 행동을 판정선으로 삼았습니다. 의향서는 결제보다 약한 증거이므로 판정선을 사 줄 비율의 두 배(20%)로 높게 잡았다는 점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11
핵심 용어
| 용어 | English | 뜻과 혼동하기 쉬운 점 |
|---|---|---|
| MVP | Minimum Viable Product | 배움의 단가를 낮춘 실험 도구. 기능 빠진 저가 제품이 아닙니다. |
| 가설 | Hypothesis | 판정 가능한 형식으로 적힌 믿음. 「반응이 좋으면」은 가설이 아닙니다. |
| 판정선 | Success Threshold | 실험 전에 정하는 통과 숫자. 결과를 본 뒤에는 계약이라 옮길 수 없습니다. |
| 랜딩페이지 | Landing Page | 소개와 신청 버튼만 있는 한 쪽 분량의 페이지. 관심을 측정하는 도구입니다. |
| 컨시어지 | Concierge MVP | 시스템 대신 사람이 서비스를 직접 수행하는 실험. 현장에서 얻는 정보가 많습니다. |
| 오즈의 마법사 | Wizard of Oz MVP | 겉은 자동 서비스처럼 보이고 처리는 사람이 하는 실험. 컨시어지와 달리 고객은 사람이 처리한다는 것을 모릅니다. |
| 선주문 | Pre-order | 만들기 전에 결제를 받는 실험. 가장 강한 확인이지만 환불 의무가 따릅니다. |
| 전환율 | Conversion Rate | 본 사람 중 행동한 사람의 비율. 분모가 무엇인지 함께 적어야 뜻이 생깁니다. |
12
다섯 영역 되짚기
- MVPMVP에서 최소로 줄일 것은 기능이 아니라, 무언가를 알아내는 데 드는 돈과 시간입니다. 첫 질문은 무엇을 만들지 않고도 진행할 수 있는가입니다.
- 가설 진술문누구에게 무엇을 보여 주면 몇 명이 어떤 행동을 할 것이다. 관찰 가능한 행동과 숫자가 없으면 가설이 아닙니다.
- 실험의 형태랜딩페이지·컨시어지·오즈의 마법사·선주문. 확인할 가설이 형태를 고릅니다.
- 판정선실험 전의 나와 실험 후의 나 사이의 계약. 결과를 본 뒤에는 옮길 수 없습니다.
- 과학적 창업무작위 실험의 증거가 있습니다. 실험을 배운 팀이 매출이 더 높았고 더 자주 방향을 바꿨습니다(2020년, 이탈리아 116곳). 접는 결정은 2024년 재현에서 확인됐습니다.
13
확인문제
모범답안은 교수자용 별책에 있습니다.
개념
- MVP의 「최소」가 무엇의 최소인지 설명하고, 이 정의에서 「기능 빠진 제품」 오해가 왜 생기는지 설명하십시오.
- 판정선을 실험 전에 정해야 하는 이유를 마음의 개입이라는 관점에서 설명하십시오.
- 2020년 연구와 2024년 재현 연구의 결과가 왜 서로 모순이 아닌지 설명하십시오.
적용
- 자신의 W-05에서 가장 흔들리는 가정을 골라 가설 진술문 형식으로 쓰고, 네 실험 형태 중 하나를 골라 이유를 밝히십시오.
- 4번 실험의 판정선을 W-04의 상향식 계산과 연결해 숫자로 정하고, 절반으로 낮췄다면 그 이유를 한 줄로 적으십시오.
토론
- 「미달인데 확신이 있다면 계속해도 되는가?」 판정선의 계약적 성격과 창업자의 확신 사이에서 어느 쪽을 지지할지, 근거를 들어 토론하십시오.
14
이 장이 쓴 반문
15
이 장의 학자
- 스티브 블랭크 Steve Blank고객개발 · customer development
- 에릭 리스 Eric Ries린 스타트업 · lean startup
- 아르날도 카무포와 동료들 Arnaldo Camuffo et al.창업 의사결정의 과학적 접근 · scientific approach to entrepreneurial decision-making
16
참고문헌
★ 표시는 먼저 읽을 문헌입니다. 조회일은 교재 기준이며, 제도와 통계는 해당 창구에서 현행을 다시 확인하십시오.
- ★ Blank, S. (2013). Why the lean start-up changes everything. Harvard Business Review, 91(5), 63–72. https://hbr.org/2013/05/why-the-lean-start-up-changes-everything ○ 공개 원문
- Blank, S. G. (2005). The four steps to the epiphany: Successful strategies for products that win. CafePress.com.
- ★ Camuffo, A., Cordova, A., Gambardella, A., & Spina, C. (2020). A scientific approach to entrepreneurial decision making: Evidence from a randomized control trial. Management Science, 66(2), 564–586. https://doi.org/10.1287/mnsc.2018.3249
- Camuffo, A., Gambardella, A., Messinese, D., Novelli, E., Paolucci, E., & Spina, C. (2024). A scientific approach to entrepreneurial decision-making: Large-scale replication and extension. Strategic Management Journal, 45(6), 1209–1237. https://doi.org/10.1002/smj.3580 ○ 공개 원문
- ★ Ries, E. (2011). The lean startup: How today’s entrepreneurs use continuous innovation to create radically successful businesses. Crown Business. 〔한〕 에릭 리스, 『린 스타트업』, 이창수·송우일 옮김, 인사이트, 2012.
- 「개인정보 보호법」,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s://www.law.go.kr/법령/개인정보보호법 (조회 2026년 9월 26일).
-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업생멸행정통계 결과」, 2025. 10. 23., https://www.kostat.go.kr/board.es?mid=a10301010000&bid=11469&act=view&list_no=438913 (조회 2026년 9월 30일).
- 법무법인(유) 지평, 「[노동] 근로자가 겸직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기업질서나 노무 제공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았다면 해고할 수 없다고 판단한 사례」, 2024. 1. 11.(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2024. 1. 11. 선고 2022가합51146 판결 해설, 판결문 미공개) (조회 2026년 9월 26일).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s://www.law.go.kr/법령/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조회 2026년 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