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학습목표
이 장을 마치면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확인문제의 [LO] 표시가 여기와 짝입니다.
- 아이디어와 문제와 가설을 구분하고, 왜 문제에서 시작해야 하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 문제 진술문을 다섯 요소로 작성하고, 그중 확인된 것과 추측인 것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 불편의 크기를 빈도·강도·현재 지출의 세 축으로 추정하고, 사업이 되기 어려운 문제를 걸러낼 수 있습니다.
- 이름을 정하기 전에 상표 선행조사를 직접 수행할 수 있습니다.
02
이 장의 지도와 절

- 2.1 아이디어와 기회의 구분
- 2.2 문제 정의 — 문제를 문장으로 적는다
- 2.3 어디서 찾는가 — 선행지식
- 2.4 문제의 심각도 — 사업이 되는 문제와 안 되는 문제
- 2.5 상표 선행조사 — 이름을 정하기 전에
04
계산 도구
입력란의 숫자는 예시 값입니다. 자기 사업의 숫자로 바꾸면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입력한 값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남고, 서버로 가지 않으며 교수자도 볼 수 없습니다.
후보 A
후보 B
후보 C
입력값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후보 C의 기본값은 사례 2-A의 「돈 0원, 시간 월 30시간」을 시급으로 환산한 것입니다.
05
숫자로 확인하기 2
교재의 「숫자로 확인하기 2 — 불편 점수를 매깁니다」 상자를 워크시트 옆에 놓고 자기 숫자로 다시 계산하십시오.
06
제도 창구 2 — 이름과 아이디어를 확인하는 곳
이 장에서 확인할 곳은 두 군데입니다. 검색은 무료이고 회원가입 없이 됩니다. 조회한 날짜를 워크시트에 함께 적으십시오 — 출처 없는 숫자는 근거가 아닙니다.
상표 선행조사 — 이 이름을 써도 되는가
| 누가 | 이름 후보가 생긴 사람 전부 |
|---|---|
| 언제 기준 | 이름에 애착이 생기기 전, 로고·도메인·계정을 만들기 전 |
| 어디에 |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 (www.kipris.or.kr) |
| 근거 | 「상표법」 — 선출원주의. 권리는 먼저 쓴 사람이 아니라 먼저 출원한 사람에게 갑니다 |
| 주의 | 같은 이름이라도 상품 분류가 다르면 공존할 수 있습니다. 내 업종이 속한 분류 번호는 키프리스의 상품분류 검색에서 업종 이름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비슷한 발음과 비슷한 표기까지 넓혀서 봅니다 |
선행기술조사 — 이 아이디어가 이미 출원되어 있는가
| 누가 | 기술이나 방식 자체가 새롭다고 생각하는 사람 |
|---|---|
| 언제 기준 | 개발에 돈을 쓰기 전 |
| 어디에 | 키프리스 특허·실용신안(작은 개량 발명을 보호하는 권리) 검색 |
| 근거 | 「특허법」 — 공개된 출원은 누구나 열람할 수 있습니다 |
| 주의 | 비슷한 특허가 있다고 사업을 접을 일은 아닙니다. 권리 범위를 읽는 일은 전문 영역이므로, 여기서는 「존재 확인」까지만 하고 판단은 제12장과 전문가의 몫으로 남깁니다 |
07
먼저 할수록 적게 드는 것
- 개발 견적을 내기 전에, 그 불편을 실제로 겪고 있는 사람을 한 명 찾아 만나십시오. 개발비를 들이고 나면 아이디어를 버리기 아까워져서, 「이 불편이 정말 해결할 만한 문제인가」를 솔직하게 묻기 어렵습니다.
- 문제를 찾으러 바깥으로 나가기 전에, 제1장에서 적은 수단 목록의 「무엇을 아는가」 칸을 먼저 펴십시오.
- 이름 후보가 떠오른 그날, 로고와 도메인에 손대기 전에 키프리스에서 상표를 검색하십시오. 무료이고 십 분이면 됩니다.
08
사례와 실패의 해부
교재의 사례 둘과 「이 단계에서 흔한 세 가지」입니다. 제목만 둡니다 — 본문은 책으로.
- 사례 2-A 문제를 들고 다닌 사람 [가상 예시]
- 사례 2-B 이름부터 지은 팀 [실제 사례 · 판례]
실패의 해부 2
- 아이디어를 금고에 넣습니다. 보안을 이유로 아무에게도 묻지 않습니다. 「만나서 말씀드립니다」라는 모집 글이 올라오는 순간이 경고 신호입니다. 아이디어는 누가 훔쳐 가서 실패하기보다, 아무에게도 묻지 않아 그대로 사라지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 자기 불편을 시장으로 착각합니다. 내가 겪는 불편은 출발점으로 좋지만, 나 하나가 겪는 것일 수 있습니다. 조기 신호는 문제 진술문의 「누가」 칸에 사실상 자기 이름만 들어 있는 것입니다.
- 해법을 정해 놓고 문제를 끼워 맞춥니다. 「AI로 뭔가 하고 싶다」에서 출발해 문제를 역으로 찾는 경우입니다. 조기 신호는 문제 진술문보다 기술 이름이 먼저 나오는 대화입니다.
09
이번 장의 산출물
- 워크시트
- W-02 문제 진술문과 이름 확인
- 성격
- 개인 작성 · 제출용 → 사업계획서 「문제 인식」 항목
- 제출처
- 아래 「제출하기」 — 구글 폼 · 提交请点下方按钮
제출 링크는 수업에서 안내합니다. / 提交链接将在课堂上公布。
우리 반 응답 통계 보기 / 查看本班统计 — 이름 없이 숫자 분포만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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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예시 — 세 업종 팀은 이렇게 채웠습니다
같은 서식을 세 가상 팀이 자기 사업으로 채운 견본입니다. 칸마다 무엇을 어느 정도로 쓰는지 보고, 자기 아이템으로 다시 쓰십시오. 숫자는 장을 넘어 이어집니다 — 앞 장 예시의 숫자가 이 장에서 다시 쓰입니다. 「확인 필요」 표시는 실제 창업 때 해당 창구에서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팀 소개와 근거 자료는 오리엔테이션에 있습니다.
칸모아상회(가상) · 유통 중간판매상(도매·벤더) [가상 예시]
W-02 문제 진술문과 이름 확인
| 누가 | 대학가 소형 생활잡화·문구 매장 점주(직원 0~1명) — 신촌 2곳·홍대 1곳·고양 원룸촌 2곳(이름 댈 수 있음) |
|---|---|
| 언제 | 신학기(2~3월, 8~9월) 자취 시작한 학생들이 수납·정리용품을 한꺼번에 찾는 주 — 품절이 나도 바로 채울 수 없을 때 |
| 무엇이 막히나 | 하려던 일 (수납용품 3~5종을 50~150개씩 소량으로 다시 채우기) · 막히는 지점 (제조사는 품목당 MOQ 500개, 도매상가는 직접 가야 하고 반나절, 온라인 도매몰은 최소 주문 30만 원·배송 3~5일) |
| 지금은 어떻게 | ① 남대문·동대문 도매상가 월 1회 방문 ② 급하면 퀵 2만 원 ③ 온라인 도매몰 주문 후 4일 기다림 ④ 품절 그대로 두기 |
| 얼마를 쓰나 | 돈 (40,000)원/월(교통·주차·퀵) · 시간 (8)시간/월 — 시급 환산 (85,600)원 → 합계 125,600원/월 |
| 불편 점수 | 강도 1~5 (3) × 월 지출 (12.6만 원) = (37.8) · 빈도 월 (1.5)회 — 퀵 비용을 낸 적이 있어 강도 3 |
| 확인 / 추측 | 칸마다 표시했습니까 ☑ · 추측 칸 목록 (외상 아니면 거래 안 한다는 비율 · 품절로 놓친 매출 · 재발주 주기 1.5회/월) → W-03 질문 |
| 이름 확인 | 후보 이름 (칸모아) · 키프리스 검색일 (2026-11-20) · 결과 (제35류 동일·유사 상표 없음) |
| 버린 후보 둘 | 후보 (자취생 대상 수납용품 온라인 소매몰) — 버린 이유: 소비자 광고비 경쟁과 대형 균일가 매장 가격 경쟁, 우리가 가진 수단과 무관 / 후보 (중국 셀러 대상 한국 화장품 소싱) — 버린 이유: 화장품 수출 요건·위조품 위험, 팀에 화장품 지식 없음 |
이렇게 채운 이유도매의 고객은 물건을 쓰는 자취생이 아니라 다시 파는 점주입니다. 점주가 지금 쓰는 돈은 물건값이 아니라 「채우러 가는 데 드는 교통비와 시간」이라서 그것을 지출로 적었습니다.
한다리 · 중간대리상(에이전트·수수료형) [가상 예시]
W-02 문제 진술문과 이름 확인
| 누가 | 경기 시흥·김포의 직원 10~50명 생활용품 제조사 대표 — 해외영업 직원이 없음. 이번 주 만날 수 있는 곳: 인턴 회사 협력사 2곳, 아버지 지인 공장 1곳(이름 댈 수 있음) |
|---|---|
| 언제 | 중국 바이어의 영어·중국어 문의 메일이나 위챗 친구 신청이 왔을 때 · 해외 박람회 다녀온 뒤 명함 30장을 들고 후속 연락을 못 할 때 |
| 무엇이 막히나 | 하려던 일: 문의 온 중국 도매상에게 견적을 보내 첫 수출 주문을 받기 · 막히는 지점: 중국어 응대·FOB 견적 작성·샘플 발송 절차를 할 사람이 없어 2주 넘게 답을 못 함 → 바이어가 다른 공급처로 감 |
| 지금은 어떻게 | ① 무역상사에 넘김(상사가 사서 되팔아 브랜드·바이어 정보가 남지 않음) ② 지원사업으로 해외 박람회 연 1회 참가 ③ 번역기로 답장 시도 후 중단 ④ 참음(문의 무시) |
| 얼마를 쓰나 | 돈 330,000원/월(박람회 자부담 연 400만 원 ÷ 12) · 시간 10시간/월(대표가 번역기로 메일 쓰는 시간) — 시급 환산 107,000원(10,700원 기준) · 합 437,000원/월 |
| 불편 점수 | 강도 4 × 월 지출 43.7만 원 = 174.8 · 빈도 월 3회(해외 문의) 확인용 · 강도 근거: 돈을 냈고(박람회) 무역상사를 찾아다녔으나 끝까지 가지 못함 — 4 |
| 확인 / 추측 | 칸마다 표시했습니까 ☑ · 추측 칸 목록: 박람회 자부담 연 400만 원(대표 1명 진술), 해외 문의 월 3회(메일함 확인 못 함), 「대행 수수료에 거부감」 여부 → W-03 질문 |
| 이름 확인 | 후보 이름 「한다리」(한 다리 건너 아는 사이) · 키프리스 검색일 2027-03-10 · 결과: 제35류(판매대행·상품중개) 동일 상표 없음, 유사 1건은 지정상품이 음식점업 — 사용 가능 판단, 출원은 W-12에서 |
| 버린 후보 둘 | 후보 「잇다」 — 제35류에 유사 선등록 다수 / 후보 「K브릿지」 — 제35류 유사 다수, 바이어에게 회사 하는 일이 안 보임 |
이렇게 채운 이유중간대리상의 「누가」는 돈을 내는 공급사로 적습니다. 바이어는 사용자일 뿐 수수료를 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시간만 쓰는 대표의 지출도 시급으로 바꿔 넣어야 W-05 가격 가설의 비교 기준이 생깁니다.
청향다리 (가상 법인 · 백주 수입) · 주류 수입·도매 [가상 예시]
W-02 문제 진술문과 이름 확인
| 누가 | 광진구·구로구 양꼬치·마라탕 전문점 사장 중 500ml 고량주를 월 20병 이상 파는 곳 — 김도윤이 일했던 가게 사장 1명 + 그 소개로 이번 주 만날 수 있는 3곳 |
|---|---|
| 언제 | 금·토 저녁 6~8인 단체 손님이 「연태 말고 다른 백주 없냐」고 물을 때 · 도매상이 특정 백주를 품절시킨 주 |
| 무엇이 막히나 | 하려던 일 메뉴판의 백주를 3종에서 5종으로 늘려 테이블 객단가를 올리기 · 막히는 지점 거래 도매상 카탈로그에 대형 브랜드 2~3종뿐이고, 중국 현지 소규모 증류소 술은 들여오는 수입사가 없어 받을 길이 없음 |
| 지금은 어떻게 | 같은 술 3종만 판다(참기) · 손님이 다른 가게로 2차 이동(돌아가기) · 지인이 여행 가방으로 가져온 술을 팔자는 제안은 불법이라 거절했다고 함 |
| 얼마를 쓰나 | 돈 630,000원/월(고량주 500ml 월 30병 × 도착가 21,000원, 부가세 포함 — 사장 구두, 도매 세금계산서로 확인 전이라 추측) · 시간 2시간/월(주문·재고 확인) — 시급으로 환산 20,640원(2026년 최저임금 10,320원×2) |
| 불편 점수 | 강도 3 × 월 지출 63만 원 = 189 · 빈도 월 8회(주말마다 손님 질문 — 추측, 확인용) · 강도 3 = 돈을 냈다(같은 술을 계속 사고 있음, 대안 탐색까지는 안 함) |
| 확인 / 추측 | 칸마다 표시했습니까 ✓ · 추측 칸 목록: 업소 도착가 21,000원(사장 구두) / 빈도 월 8회 / 「새 백주가 있으면 몇 병 들일지」 / 손님 2차 이동 비율 → W-03 질문이 됩니다 |
| 이름 확인 | 후보 이름 청향다리(회사·도매 서비스용) · 키프리스 검색일 2026-10-12 · 결과 제35류 동일 표장 없음, 제33류에 「청향」 포함 표장 여러 건(견본용 가상 결과) → 상품 표장으로는 쓰지 않고 회사명·제35류로만 사용 |
| 버린 후보 둘 | 후보 한국 전통주 중국 수출 — 중국 쪽 수입 등록·유통 파트너가 없고, 우리가 만날 수 있는 지출 있는 고객이 0명 / 후보 대학가 와인 바틀숍 — 지출은 있으나 경쟁 점포가 많고 주류는 온라인 판매가 막혀 있어 우리 수단(업소 현장·중국어)이 쓰이지 않음 |
이렇게 채운 이유「주류 수입」이라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단체 손님 질문에 내놓을 백주가 없는 업소 사장」이라는 사람과 장면에서 출발했습니다. 사장은 이미 백주를 사고 있으므로 지출이 있는 문제이지만, 월 63만 원과 도착가 21,000원은 사장의 말이라 세금계산서로 확인하기 전까지는 추측으로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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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용어
| 용어 | English | 뜻과 혼동하기 쉬운 점 |
|---|---|---|
| 문제 | Problem | 고객이 지금 겪고 있고 이미 무엇인가로 해결하려는 불편. 「있으면 좋을 것」과 다릅니다. |
| 가설 | Hypothesis | 맞는지 아직 모르는 잠정 진술. 아이디어는 검증 전까지 전부 가설입니다. |
| 확증편향 | Confirmation Bias | 믿는 쪽에 맞는 증거만 눈에 들어오는 경향(Nickerson, 1998). 아이디어에 애착이 생기면 강해집니다. |
| 선행지식 | Prior Knowledge | 남보다 먼저 쌓은 시장·고객·해결 방식에 관한 지식. 학력과 다릅니다. 아르바이트 경험도 선행지식입니다. |
| 선도 사용자 | Lead User | 불편을 먼저 겪고 스스로 해법을 만들어 쓰는 사용자. 헤비 유저와 다릅니다. |
| 선출원주의 | First-to-File | 먼저 쓴 사람이 아니라 먼저 출원한 사람이 권리를 갖는 원칙. 상표와 특허 모두 해당됩니다. |
| 상표 | Trademark | 상품·서비스의 출처를 표시하는 표장. 상호 등록이나 사업자등록과는 별개의 권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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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영역 되짚기
- 아이디어와 기회아이디어에서 시작하면 지키게 되고, 지키면 묻지 못합니다. 문제에서 시작하면 물을수록 선명해집니다.
- 문제 정의다섯 칸으로 적고, 칸마다 확인인지 추측인지 표시합니다. 추측 칸이 다음 장의 질문지입니다.
- 선행지식기회는 현상과 내가 아는 것이 만나는 자리에 있습니다. 찾는 첫 장소는 제1장의 수단 목록입니다.
- 문제의 심각도빈도, 강도, 그리고 현재 지출. 이미 돈이 나가고 있는 문제가 확실한 신호입니다.
- 상표 선행조사애착이 생기기 전에 십 분 검색합니다. 상표는 먼저 출원한 사람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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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문제
모범답안은 교수자용 별책에 있습니다.
개념
- 문제와 아이디어를 구분하는 실무적 기준은 무엇입니까? 그 기준이 첫걸음의 비용을 어떻게 바꿉니까?
- 셰인(2000)의 여덟 팀은 같은 기술에서 왜 서로 다른 기회를 보았습니까?
- 불편의 세 축 가운데 현재 지출이 가장 중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적용
- 자신의 수단 목록에서 선행지식이 있는 영역을 하나 골라, 그 영역의 문제 진술문을 다섯 칸으로 작성하십시오. 칸마다 확인·추측을 표시하십시오.
- 후보 문제 두 개의 불편 점수를 계산해 순위를 매기고, 점수가 낮은 쪽을 버리지 않고 보류할 조건이 있다면 무엇인지 밝히십시오.
- 자기 사업의 이름 후보 두 개를 키프리스에서 직접 검색하고, 검색어·상품 분류·검색 결과·사용 가능 판단을 네 줄로 기록하십시오.
토론
- 「아이디어는 도둑맞는 경우보다 아무도 쓰지 않아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는 명제에 반례가 있습니까? 어떤 조건에서는 보안이 정당한지 토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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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이 쓴 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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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의 학자
- 요제프 슘페터 Joseph Schumpeter 1883~1950새 결합 · new combinations
- 에릭 폰 히펠 Eric von Hippel선도 사용자 · lead user
- 스콧 셰인 · 산카란 벤카타라만 Scott Shane · Sankaran Venkataraman개인-기회 결합 · individual-opportunity nexus
- 스콧 셰인 Scott Shane선행지식 · prior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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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표시는 먼저 읽을 문헌입니다. 조회일은 교재 기준이며, 제도와 통계는 해당 창구에서 현행을 다시 확인하십시오.
- ★ Alvarez, S. A., & Barney, J. B. (2007). Discovery and creation: Alternative theories of entrepreneurial action. Strategic Entrepreneurship Journal, 1(1–2), 11–26. https://doi.org/10.1002/sej.4
- Nickerson, R. S. (1998). Confirmation bias: A ubiquitous phenomenon in many guises. Review of General Psychology, 2(2), 175–220. https://doi.org/10.1037/1089-2680.2.2.175
- ★ Schumpeter, J. A. (1934). The theory of economic development: An inquiry into profits, capital, credit, interest, and the business cycle (R. Opie, Trans.). Harvard University Press. (Original work published 1911) 〔한〕 조지프 슘페터, 『경제발전의 이론』, 박영호 옮김, 지식을만드는지식, 2012.
- ★ Shane, S. (2000). Prior knowledge and the discovery of entrepreneurial opportunities. Organization Science, 11(4), 448–469. https://doi.org/10.1287/orsc.11.4.448.14602
- ★ Shane, S., & Venkataraman, S. (2000). The promise of entrepreneurship as a field of research. Academy of Management Review, 25(1), 217–226. https://doi.org/10.5465/amr.2000.2791611
- ★ von Hippel, E. (1986). Lead users: A source of novel product concepts. Management Science, 32(7), 791–805. https://doi.org/10.1287/mnsc.32.7.791
- 국가데이터처,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 결과」, 2026. 9. — 뉴스핌, 「농림어가 절반 65세 이상…농가 경영주 평균 67.7세」, 2026. 9. 29.,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929000205 (조회 2026년 9월 30일).
- 대법원 2021. 3. 18. 선고 2018다253444 전원합의체 판결(상표권침해금지등),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s://www.law.go.kr/판례/(2018다253444) (조회 2026년 9월 26일).
- 「상표법」,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s://www.law.go.kr/법령/상표법 (조회 2026년 9월 26일).
- 지식재산처(구 특허청)·한국특허정보원,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KIPRIS), https://www.kipris.or.kr (조회 2026년 10월 1일).
- 「특허법」,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s://www.law.go.kr/법령/특허법 (조회 2026년 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