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하나의 질문에서 시작한다

Scarcity and Choice
제1부 · 경제학의 사고법과 기초교재 1 – 16쪽직관의 경제학

경제학은 선택에서 출발한다. 왜 골라야 하는가(희소성), 고르면 무엇을 잃는가(기회비용), 얼마나 할 것인가(한계), 무엇이 사람을 움직이는가(인센티브), 그런 사람을 어떻게 볼 것인가(합리성). 여섯 고리가 하나의 사슬로 이어지는 장이다.

학습 목표

  1. 경제학이 왜 「선택의 학문」인지 설명할 수 있다.
  2. 희소성이 선택을 강제하는 이유를 사례로 들 수 있다.
  3. 기회비용을 명시적·암묵적으로 나누어 계산할 수 있다.
  4. 한계적 사고로 「한 단위 더」의 이득과 비용을 견주어 멈출 지점을 판단할 수 있다.
  5. 인센티브가 사람의 행동을 어떻게 바꾸는지 사례로 분석할 수 있다.
  6. 합리성 가정의 뜻과 그 한계를 평가할 수 있다.

이 장의 지도

여섯 고리
1.1

선택 — 당신은 이미 경제학을 하고 있다

교재 2쪽

경제학은 우리가 더 나은 선택을 함으로써 더 나은 삶에 이르도록 돕는 학문이다.

정리

희소성자원이 모자라니
선택고를 수밖에 없고
후생더 잘 고르면 삶이 나아진다

그 「더 잘 고르는 힘」이 경제적 문해력이다. 이 책의 목표이기도 하다.

용어

선택選擇 choice여러 가능한 길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일
후생厚生 welfare사람들이 누리는 삶의 좋음. 경제학이 재려는 최종 대상
더 보기 — 왜 「선택」에서 출발하는가

경제학의 정의는 시대에 따라 바뀌었습니다. 아담 스미스 시대에는 「부(富)를 다루는 학문」이었습니다. 그런데 1932년 로빈스가 이를 뒤집었습니다 — 경제학은 부가 아니라 「여러 목적과 희소한 수단 사이의 관계」를 연구한다는 것입니다.

이 전환이 왜 중요한가. 돈이 오가지 않는 결정도 경제학의 대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시간을 어디에 쓸지, 누구와 저녁을 먹을지, 어떤 전공을 고를지 — 모두 희소한 것을 배분하는 문제입니다.

1.2

희소성 — 왜 우리는 선택해야만 하는가

교재 3쪽

희소성은 자원의 양이 아니라, 자원과 욕구 사이의 비교다.

정리

희소성  =  욕구  >  자원
사막의 물도시의 물
자원의 양적다많다
욕구매우 크다보통
희소한가희소하다희소하지 않다

같은 물인데 희소성이 다르다. 희소성은 물의 성질이 아니라 물과 욕구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용어

희소성稀少性 scarcity자원이 사람들의 욕구를 모두 충족시키기에 충분하지 않은 상태
더 보기 — 기술이 발전하면 희소성은 사라질까

사라지지 않습니다. 생산이 늘면 욕구도 함께 늘기 때문입니다. 100년 전 사람에게 지금의 물질적 풍요를 보여 주면 「이제 부족할 것이 없겠다」고 하겠지만, 우리는 여전히 무언가를 고르며 삽니다.

희소성이 사라지지 않는 한 경제학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더 보기 — 인물 — 라이오넬 로빈스 (Lionel Robbins, 1898~1984)

1932년 「경제과학의 본질과 의의」에서 경제학을 「여러 목적과 희소한 수단 사이의 관계를 연구하는 학문」으로 정의했습니다. 오늘날 거의 모든 경제학 교과서의 첫 장이 이 정의로 시작합니다.

이 정의가 대공황 한복판에서 나왔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공장은 멈췄고 사람은 일자리를 잃었는데, 자원은 여전히 거기 있었습니다. 문제는 자원의 양이 아니라 배분이었습니다.

자가진단

다음 중 「희소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1.3

기회비용 — 선택의 진짜 값

교재 4 – 5쪽

고른다는 것은 동시에 무언가를 버린다는 뜻이다. 그 버린 것의 값이 진짜 비용이다.

정리

기회비용  =  명시적 비용  +  암묵적 비용
명시적 비용
explicit cost · 明示的 費用

통장에서 실제로 빠져나가는 돈. 영수증에 찍힌다.

등록금 · 교재비 · 재료비
암묵적 비용
implicit cost · 暗默的 費用

돈으로 찍히지는 않지만, 그 대신 할 수 있었던 일의 값.

그 4년간 일했다면 벌었을 소득
대학 4년의 진짜 비용금액성격
등록금 4년약 3,200만 원명시적 — 영수증에 찍힘
교재·재료비약 200만 원명시적
포기한 소득약 9,600만 원암묵적 — 아무 데도 안 찍힘
기회비용약 1억 3,000만 원둘을 합쳐야 진짜 값

개념 설명용 예시 수치다. 자기 숫자로 다시 계산해 볼 것 — 워크북 1-2번.

용어

기회비용機會費用 opportunity cost포기한 다른 길 가운데 가장 아까운 것의 값
명시적 비용明示的 費用 explicit cost실제로 지출되는 돈
암묵적 비용暗默的 費用 implicit cost지출되지 않지만 포기한 값
[그림 1-1] 왼쪽은 영수증에 찍히는 명시적 비용, 오른쪽은 그 4년 동안 일했다면 벌었을 소득 — 암묵적 비용이다. 두 막대를 합쳐야 이 선택의 진짜 값이 된다.
더 보기 — 기회비용과 매몰비용은 어떻게 다른가
 기회비용매몰비용 沈沒費用 sunk cost
언제의 돈인가앞으로 포기할 것이미 써 버린 것
회수되는가아직 선택 전돌려받을 수 없음
셈에 넣는가넣는다뺀다
예이 학기를 다니느라 포기하는 소득이미 낸 환불 불가 등록금

사람은 매몰비용을 자꾸 셈에 넣습니다. 「이미 35만 원을 냈으니 가야지」가 그것입니다. 경제학은 이것을 매몰비용 오류라 부릅니다.

제7장 생산자 이론에서 다시 만납니다. 오늘은 구분만 해 두십시오.

더 보기 — 암묵적 비용은 실제로 어떻게 재는가

교재는 「그 4년간 일했다면 벌었을 소득」이라고 씁니다. 그런데 얼마를 벌었을지 우리는 모릅니다. 이것이 기회비용의 실무적 난점입니다.

차선(次善) 하나만 셉니다. 포기한 모든 것이 아니라 그중 가장 아까운 하나. 그래야 이중 계산을 피합니다.

현실에서는 근사치를 씁니다. 고졸 취업자 평균 임금 같은 것. 정확하지 않지만 0으로 두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경제학은 완벽한 측정보다 「빠뜨리지 않는 것」을 중시합니다.

자가진단

대학 4년의 진짜 비용은?

자가진단

환불되지 않는 여행비 35만 원을 이미 냈다. 비 예보가 떴다. 갈지 말지 정할 때 고려할 것은?

1.4

한계적 사고 — 「얼마나」의 답

교재 6 – 8쪽

「한다 / 안 한다」가 아니라 「한 단위 더」를 견준다.

정리

상황판단왜
MB > MC늘린다한 단위 더 해서 이득을 본다
MB < MC줄인다한 단위 줄여서 이득을 본다
MB = MC여기서 멈춘다어느 쪽으로도 더 나아질 수 없다

MB = 한계편익(marginal benefit) · MC = 한계비용(marginal cost)

최적이란 「가장 좋은 상태」가 아니라 「더 좋게 만들 방법이 없는 상태」다. 이 정의는 앞으로 모든 장에서 되풀이된다.

용어

한계限界 marginal총량이 아니라 「한 단위 더」의 효과
한계편익限界便益 marginal benefit한 단위 더 했을 때 늘어나는 이득
한계비용限界費用 marginal cost한 단위 더 했을 때 늘어나는 비용
[그림 1-2] 한계편익(MB)이 한계비용(MC)보다 큰 동안은 한 시간 더 하는 편이 이득이다. 두 선이 만나는 지점에서 멈춘다.
더 보기 — MB = MC가 왜 최적인가 — 그리고 언제 성립하지 않는가

MB > MC라면 한 단위 더 해서 이득을 봅니다. MB < MC라면 한 단위 줄여서 이득을 봅니다. 어느 쪽으로도 더 나아질 수 없는 지점이 MB = MC입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① 연속성 — 한 단위씩 쪼갤 수 있어야 합니다. 공장 하나를 반쪽만 지을 수는 없습니다.
② 체감·체증 — MB는 줄고 MC는 느는 모양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두 선이 한 번만 만납니다.

경제학이 「가정」을 앞세우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가정은 현실을 왜곡하는 장치가 아니라, 어떤 조건에서 이 결론이 성립하는지를 밝히는 장치입니다.

이 조건들은 제6장 생산자 이론에서 다시 만납니다.

더 보기 — 인물 — 세 사람이 같은 답에 도달한 「한계혁명」

1871년 전후, 서로 모르는 채 세 사람이 같은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가치는 「마지막 한 단위의 효용」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인물나라남긴 것
윌리엄 스탠리 제번스
1835~1882
영국 수학과 통계를 경제학에 끌어들임. 한계효용을 정식화
카를 멩거
1840~1921
오스트리아 주관적 만족이 가치를 정한다고 봄. 오스트리아 학파 창시
레옹 왈라스
1834~1910
프랑스 시장 전체가 동시에 균형을 이루는 「일반균형」 이론

이것을 한계혁명이라 부릅니다. 오늘날 미시경제학의 뼈대가 이때 만들어졌습니다.

자가진단

시험 공부를 이미 6시간 했다. 한 시간 더 할지 정할 때 고려해야 하는 것은?

1.5

인센티브 — 사람을 움직이는 힘

교재 9쪽

인센티브는 기회비용을 바꿔 선택 자체를 바꾼다.

정리

금전적 인센티브
monetary

돈으로 셀 수 있는 것.

보조금 · 세금 감면 · 성과급 · 할인
비금전적 인센티브
non-monetary

돈으로 찍히지 않지만 사람을 움직이는 것.

평판 · 시간 절약 · 소속감 · 심리적 만족

정책은 명령이 아니라 인센티브의 설계다. 세금·보조금·규제는 사람들의 기회비용을 바꿔 선택을 바꾼다. 그래서 좋은 정책이란 결국 좋은 인센티브의 설계다.

용어

유인 (인센티브)誘因 incentive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도록 이끄는 동기 요인
더 보기 — 인센티브가 거꾸로 갈 때 — 코브라 효과

식민지 인도에서 코브라가 늘자 당국이 코브라를 잡아 오면 돈을 주기로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사람들은 코브라를 키우기 시작했고, 제도를 없애자 키우던 것을 풀어 버려 오히려 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코브라 효과라 부릅니다. 인센티브는 사람을 움직이지만 설계자가 의도한 방향으로만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일화의 출처는 분명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다만 「의도치 않은 결과」를 보여주는 예로 널리 인용됩니다. 같은 문제를 제12장 시장실패에서 제대로 다룹니다.

자가진단

다음 중 인센티브로 볼 수 없는 것은?

1.6

합리성 — 다섯 고리를 묶는 인간 가정

교재 10 – 11쪽

합리성은 완벽함이 아니라, 주어진 제약 안에서 자기에게 나은 쪽을 고른다는 뜻이다.

정리

합리성 가정이 말하는 것말하지 않는 것
정보가진 정보 안에서 판단한다모든 정보를 안다
계산자기에게 나은 쪽을 고른다실수하지 않는다
제약예산·시간·정보의 한계 안에서제약이 없다

학생들이 가장 많이 오해하는 대목이다.

용어

합리성合理性 rationality제약 안에서 자기 만족(효용)을 가장 크게 하는 쪽을 고른다는 가정
호모 에코노미쿠스— homo economicus그런 인간상을 부르는 이름
더 보기 — 제한된 합리성 — 사이먼이 보탠 한 마디

1955년 허버트 사이먼은 여기에 한 마디를 보탰습니다 — 제한된 합리성(bounded rationality). 사람은 모든 대안을 검토하지 않고, 충분히 괜찮은 것을 찾으면 거기서 멈춘다는 것입니다.

집을 살 때 전국의 모든 집을 보지 않습니다. 몇 군데 보고 「이만하면 됐다」 싶으면 고릅니다. 이것은 비합리적인 것이 아니라, 탐색에도 비용이 들기 때문에 합리적인 것입니다.

사이먼은 이 연구로 1978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았습니다. 이 실마리가 제29장 행동경제학으로 이어집니다.

1.7

사슬을 한눈에

교재 12쪽

여섯 고리가 앞뒤로 맞물린다. 하나가 다음을 부른다.

정리

1
선택
choice

우리는 매 순간 무언가를 고른다. 사슬은 여기서 출발한다.

2
희소성
scarcity

자원은 늘 욕구보다 적다. 그래서 고를 수밖에 없다.

3
기회비용
opportunity cost

고르면 버린다. 버린 것 가운데 가장 아까운 것의 값.

4
한계
marginal

「한다/안 한다」가 아니라 「한 단위 더」를 견준다.

5
인센티브
incentive

기회비용을 바꿔 선택 자체를 바꾼다.

6
합리성
rationality

제약 속에서 자기에게 나은 쪽을 고른다는 가정.

[그림 1-0] 하나의 질문(「희소한 세상에서 어떻게 고를 것인가」)에서 출발해 여섯 개념이 앞뒤로 맞물리며 마지막 「합리성」에서 하나로 묶인다.
1.8

경제주체별로 무엇을 볼 수 있나

교재 13 – 16쪽

같은 사슬을 네 자리에서 각각 다르게 쓴다.

정리

가계(개인)
시간과 돈을 어디에 쓸 것인가
관찰
하루의 시간, 한 달의 돈은 정해져 있다. 무언가를 하면 다른 것을 포기한다.
적용
큰 결정일수록 영수증에 찍히는 돈만이 아니라 그때 포기하는 것까지 따진다.
결론
보이지 않는 비용을 보는 사람이 덜 후회한다.
기업
한정된 자본을 어디에 넣을 것인가
관찰
미국 공장에 넣으면 한국 라인·차세대 기술에는 못 넣는다.
적용
투자·채용·생산량을 「한 단위 더」의 기대 수익과 비용으로 잰다.
결론
겉으로 드러난 흑자보다, 그 흑자를 만든 진짜 원천을 본다.
정부
사람을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 것인가
관찰
정책은 명령이 아니라 인센티브의 설계다.
적용
「돈만 주면 움직인다」는 절반만 맞다. 평판·시간·소속감까지 설계에 넣는다.
결론
좋은 정책이란 결국 좋은 인센티브의 설계다.
투자자
남들과 다른 무엇을 보는가
관찰
시장 가격은 각자 다른 정보 위에서 합리적으로 행동한 사람들의 합이다.
적용
한 가지 이유로 단정하지 않고 맞물린 여러 힘을 함께 읽는다.
결론
뉴스 한 줄에서 여러 겹을 읽어내는 힘이 경제적 문해력이다.

함께 풀기

교재 제1장 끝의 네 계단 문항입니다. 강의실에서 함께 풉니다. 「진행 힌트」는 교수용이니 눌러야 열립니다.

1단계 · 대입

최근 한 달 안에 내가 내린 결정 하나를 골라, 그 기회비용을 나누어 적으라.

내가 고른 것포기한 것(차선)명시적 비용암묵적 비용
여기서 이렇게 합니다. 두세 명에게 자기 답을 말하게 합니다. 대부분 명시적 비용만 적습니다. 그때 묻습니다 — 「그 시간에 무엇을 할 수 있었습니까?」 그 순간 암묵적 비용이 몸에 들어옵니다.
2단계 · 해부

LG에너지솔루션은 2025년 1분기 영업이익 3,747억 원을 발표했다. 그런데 여기에는 미국 IRA에 따른 세액공제 4,577억 원이 포함돼 있어, 이를 빼면 830억 원 손실이었다.
— 「좋은 분기였다」고 말할 수 있는가?

답을 두 갈래로 갈라 놓고 시작합니다. 「보조금도 실력이다」와 「보조금은 정책이 바뀌면 사라진다」. 각각 손을 들게 한 뒤 기회비용으로 옮깁니다 — 미국을 택한 대가로 무엇을 포기했는가.
3단계 · 전망

AI 수요가 계속 늘어난다면 메모리 반도체의 희소성은 어떻게 될까. 그리고 한국 수출은?

시나리오전제 — 무엇이 사실이어야 하는가예상되는 결과
수요가 계속 는다
공급이 빠르게 는다
둘 다 꺾인다
여기서는 정답을 주지 않습니다. 「근거 없는 예측」과 「근거 있는 예측」의 차이를 보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학생이 전제를 적지 않고 결과만 쓰면 되물어 주십시오 — 「무엇이 사실이어야 그렇게 됩니까?」
4단계 · 토론

정부가 출산율을 높이려 한다. 현금 지급 말고 어떤 인센티브가 가능한가.

제안하는 인센티브누구의 기회비용을 어떻게 바꾸는가예상되는 부작용
4인 조 → 2인씩 찬반 → 5분 뒤 입장을 바꿔 다시 → 조별 합의. 이기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입장을 바꿔 보는 것이 목적입니다. 「부작용」 칸을 반드시 채우게 하십시오 — 코브라 효과가 여기서 살아납니다.

이번 주 뉴스

교재의 사례는 실린 시점의 것입니다. 그때와 지금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오늘의 첫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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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용어

시험 전에 이 목록만 훑어도 됩니다. 막히면 옆의 쪽수로 돌아가십시오.

선택選擇 choice여러 가능한 길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일2쪽
후생厚生 welfare사람들이 누리는 삶의 좋음. 경제학이 재려는 최종 대상2쪽
희소성稀少性 scarcity자원이 사람들의 욕구를 모두 충족시키기에 충분하지 않은 상태3쪽
기회비용機會費用 opportunity cost포기한 다른 길 가운데 가장 아까운 것의 값4 – 5쪽
명시적 비용明示的 費用 explicit cost실제로 지출되는 돈4 – 5쪽
암묵적 비용暗默的 費用 implicit cost지출되지 않지만 포기한 값4 – 5쪽
한계限界 marginal총량이 아니라 「한 단위 더」의 효과6 – 8쪽
한계편익限界便益 marginal benefit한 단위 더 했을 때 늘어나는 이득6 – 8쪽
한계비용限界費用 marginal cost한 단위 더 했을 때 늘어나는 비용6 – 8쪽
유인 (인센티브)誘因 incentive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도록 이끄는 동기 요인9쪽
합리성合理性 rationality제약 안에서 자기 만족(효용)을 가장 크게 하는 쪽을 고른다는 가정10 – 11쪽
호모 에코노미쿠스— homo economicus그런 인간상을 부르는 이름10 – 11쪽

참고자료 · 출처

모든 수치는 발표 시점을 함께 적었습니다. 시간이 지난 뒤 인용할 때는 최신 자료로 확인하십시오.

  • 산업통상부, 「2025년 연간 및 12월 수출입 동향」(2026-01-01)수출 7,097억 달러 · 반도체 +22.2%
  • LG에너지솔루션, 「2025년 1분기 실적발표」(2025-04-07)영업이익 3,747억 원, AMPC 4,577억 원 포함
  •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2024-03-19)17년 만의 금리 인상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FOMC 정책결정」(2024)상반기 5.25~5.50% 유지, 9월 인하
  • 한국은행 ECOS,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환율」(731Y001)2024-11-13 1,401.1원
  • HD한국조선해양,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2023-10-25, DART)LNG선 17척 약 5조 2,511억 원
  • 대학알리미, 「등록금·학생 1인당 교육비」[그림 1-1]의 기준